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아보험..어린이보험말이에요

질문좀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9-01-22 00:10:21
터울이 많은 둘째를 임신했는데요
보험에 대해서 정말 몰라요..
너무무지하니 첫째때는 태아보험 안 들었는데
초등학생인데 아들인데도 의료비가 많이안 들었어요.
몰랐는데 학교를 다니니 학교에서 다친 건 학교가 보험들어놔서 다쳐도 돈이나오더라구요.. 아이스링크에서 사고나도 보험으로 처리되고..
학교밖에서는 소소하게 넘어지고 화상 같은 일이 있었는데 병원비자체가 어차피 일회성이니 평범한 집안인 저희도 많이 부담스럽지않았어요
첫째 키워보니 소소한 골절이나일회성 수술 큰돈안드는 사고 때문에 보험을 드는건아닌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만일 보험을 든다면 발병확률이낮더라도 정말 큰 병이 생길 때를 대비한 보험, 치료비와 병원비가많이 나오는 병에 대비한보험을 드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데
제 생각이 잘못됐을까요?
그런 건 어떻게 알아보고드는지요ㅠ
너무 몰라서 물어봅니다
까페같은데물어보면 설계사분들한테 메일폭탄맞을거같아서여기에...
IP : 182.222.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1.22 12:40 AM (114.204.xxx.131)

    글쓴님이말씀하신 그런종류는 어차피 몇백원안해요 보장은 쎄고요
    정말 발병확률이낮거든요,

    보험항목당 돈이있는데 비용이비싼건
    그만큼 잘일어난다는거에요

    아드님이 운이좋아서 그런건데
    울아들둘은 3살이제되었는데
    한군데씩찍혀서 꼬매고 청구하고 그랬어요

    설계사가 보내준 내용을 본인이공부하셔야죠
    예를들면
    어차피골절도 그냥골절되서돈주는게어니라 정도를 따져서줘요
    혹시나모를 위험한상황에대해서 완충장치니까요
    저는 정말 혜택많이봤어요 인큐에들어가서요

  • 2. ...
    '19.1.22 4:18 AM (175.119.xxx.144)

    윗님... 2018.4.부터 인큐도 건보가 적용되서 거의 무료라고 해요(자세한건 더 알아보세요.. 저도 잘)
    태아보험이 범위가 좀 좁은편이라 실효성이 의심스럽긴해요
    예를들어 조산기로 누워있어서 병원비가 엄청 많이 청구되도 태아보험 범위밖이구요
    다만 좋은건 아이가 아픈채로 태어난경우에도
    어린이보험이 거절되지않는다는거...

  • 3. 엄마
    '19.1.22 10:16 AM (210.90.xxx.10)

    제가 들어드려야 하는 설계사가 있어서 임신 하자마자 (억지로) 태아보험을 들었어요.
    근데 아이가 막달에 이상이 있는 줄 알았고, 태어나자마자 대학병원 치료를 받았어요(다행히 정형외과 문제라 지금은 거의 완치에요)
    그 태아보험 안들었으면, 지금 어린이보험 새로 가입하긴 어려웠을꺼래요.

  • 4. 현직설계사
    '19.1.23 3:03 PM (203.229.xxx.55) - 삭제된댓글

    태아보험을 가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선천적 질병' 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선천적 질병의 경우는 의료비도 만만치 않지만 추후 보험가입 자체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아이가 평생토록 의료비 관련 보장이 없어 불안에 떠는 것은 사양하고 싶으니까요.
    보험은 '큰 위험'을 대비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만기를 잘 조절하셔서 가입하신다면 든든한 보장을 저렴하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더 문의사항 있으시면 카카오톡 maparam84 로 궁금하신 점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01 문화센터 꽃꽂이 배우신 분 계신가요? 2 갈등중 2019/03/01 1,272
906900 예전 엄앵란가 진행?했던 우량아 선발대회요 3 봄이와 2019/03/01 1,031
906899 경기, 충청권 온천 소개 부탁요~~ 9 온천 마니아.. 2019/03/01 1,907
906898 첫번째 결혼에서 실패하고.. 16 .. 2019/03/01 12,826
906897 부정출혈,한약부작용? 5 Dndnfd.. 2019/03/01 3,992
906896 경찰관 중에 인물 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12 82쿡스 2019/03/01 2,917
906895 이증상 건강염려증이죠? 6 ㅡㅡㅡㅡ 2019/03/01 1,756
906894 카톡에서 대답이요 5 happ 2019/03/01 1,699
906893 몇일전에 잇몸질환 관련으로 글 썼던 사람인데요 1 2019/03/01 1,915
906892 ibk 기업은행 다니시는 분있나요 ㅇㅇ 2019/03/01 1,006
906891 친일파 후손들이 한국에서 살기 싫었던 시절.jpg 17 .... 2019/03/01 3,506
906890 108배 다 할때까지 호흡을 안 끊고 계속 이어서 해도 되나요?.. 3 호흡 2019/03/01 1,489
906889 제가 운전하다 일본차가 31 ㅇㅇ 2019/03/01 4,034
906888 트럼프는 북핵을 자신의 이익에 적극 4 ㅇㅇ 2019/03/01 1,003
906887 홍콩에서 마카오가는 페리요 5 ㅇㅇ 2019/03/01 1,606
906886 (은행잘아시는 분)버팀목 전세자금 증액문의요~ 2 ㅇㅇ 2019/03/01 795
906885 맛있는 오렌지 인상착의 알려주시겠어요 19 ^^ 2019/03/01 3,228
906884 세상에 방탄 9만석이라는 웸블리 스테이디움 2시간만에 매진이래요.. 16 2019/03/01 4,746
906883 짱구는 못말려, 신비아파트 8세 아이한테 보여주면 안되겠죠?? 10 .. 2019/03/01 2,385
906882 여러분들은 현상황에서 중국,일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9 행복해요 2019/03/01 1,080
906881 운이라는게 있나봐요. 13 2019/03/01 9,338
906880 초1 사교육꼭 해야한단거 알려주세요 17 초1맘 2019/03/01 4,302
906879 지구촌이 깊은 한숨을 쉬는데 딱 두 곳에서 환성이 터졌답니다. 1 꺾은붓 2019/03/01 993
906878 국어문법선생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3 ㅡㅡ 2019/03/01 1,110
906877 점을 백개정도 뺐어요. 25 저요 2019/03/01 9,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