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체능 취미 비용 120만원이면

조회수 : 3,435
작성일 : 2019-01-21 23:18:22
지금 바이올린 60 들어요.
못하지는 않아요.
근데 전공 시킬생각은 없어요.

아이가 피아노를 더 좋아해요

바이올린영재원 다니는데
피아노도 영재원 들어가고 싶대요.

그래서 피아노를
개인레슨으로 바꾸려니
60이네요.

아직 다른건 집에서 공부해요.
공부 좋아해요.

그래서 전공생각없어요.
근데
취미로 120 쓰면 너무 웃기죠.

오늘 사교육비 얘기 많길래
주절주절 해봅니다.
IP : 223.38.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공이
    '19.1.21 11:22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희 아이 바이올린 피아노 다 할때, 회당 4만원씩 줬어요.
    둘다 전공시킬만큼 잘한다는 얘기 들었고, 아이가 전공 싫다해서 전공은 안했지만.

    근데, 악기는 시켜보니깐, 딱 나 돈 있는 만큼 들이게 되더라구요.

    저는 돈 없어서, 회당 4만원도 진짜 어렵게 시켰어요.
    아이 친구는 회당 10만원에 해요. 거기도 전공 아닌데.
    그거 보면서, 돈 있는 만큼 다 쓰는구나.. 했네요^^

  • 2. ???
    '19.1.21 11:24 PM (222.118.xxx.71)

    형편되면 못쓸것도 없죠

  • 3. 선생님을
    '19.1.21 11:2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대학교수급으로 하시나요?
    물론 대학교수는 더 비싸겠지만요.

    연대 나오고 유학한분인데도
    체르니 30
    1주일 2번 1시간씩
    20만원밖에 안하는데요

  • 4. 동생이 전공했는데
    '19.1.21 11:29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까지 동네 교습소 12만원짜리 다녔어요.
    피아노 전공이고 지금 박사과정이예요.
    고딩도 인문계 다니다 마지막에 바꾸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제가 학원비 대줬는데 그 때 마지막에나 100 좀 넘게 들었네요.

  • 5. 교육비
    '19.1.21 11:39 PM (211.193.xxx.106)

    사교육비 안 든다 하시니
    교육비 대신 이라 생각 하심 되죠

  • 6. ㅇㅇ
    '19.1.22 12:04 AM (61.84.xxx.184)

    재능 있으면서 하는 예체능 교육은 어디 안가는 거 같아요
    여유 되시면 해주세요

  • 7. 다 여유가
    '19.1.22 12:08 AM (218.48.xxx.31) - 삭제된댓글

    되니 그러시겠죠...

  • 8. 저도
    '19.1.22 12:15 AM (223.38.xxx.124)

    저도 벌긴하는데

    전 학원 못다니도 자랐어요.
    그렇지만 저희 아이처럼 욕심은 있었죠.

    차라리 그돈과 시간을 영어 학원에 쓰는게 맞을수도 있지요
    집에서 해준다고 해도 악기하는 시간 빼고 하니
    학원 다녀서 열심히 하는 만큼은 레벨이 안나오니요

  • 9. ???
    '19.1.22 12:19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능력되면 시키세요.
    솔직히 돈만 넘치면
    예체능은 시키면 좋죠.

  • 10. 아이가
    '19.1.22 9:35 AM (121.131.xxx.210)

    좋아하고 부모가 능력되면 시키심 됩니다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공부를 좋아한다니 악기랑 공부를 다 해나가겠죠
    중등때는 악기 전공 안시키실거면 악기 렛슨시간에 국영수공부해야 할거예요
    초등이면 부모능력하에 아이가 하고픈 악기 원없이 시키는것도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076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 때 뭘로 하는게 젤 좋아요? 18 팁좀주세요 2019/03/02 5,465
907075 급)통돌이 헹굼추가후 물어케빼나요?ㅠㅠ 3 ........ 2019/03/02 1,545
907074 왼쪽 갈비뼈 아래는뭐가 있나요? 6 통증이와요 2019/03/02 3,801
907073 서점에서 아기가 통곡하는데 다들 웃었어요 19 ㅎㅎ 2019/03/02 17,964
907072 오래된 빌라 반지하 매매 어떨까요? 25 고민 2019/03/02 10,645
907071 문통, 민주당 좀 우려스럽네요.. 28 ㅎㄷ 2019/03/02 3,062
907070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71
907069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833
907068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176
907067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114
907066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665
907065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861
907064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93
907063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69
907062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76
907061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74
907060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49
907059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744
907058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88
907057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736
907056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92
907055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803
907054 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9 이해불가 2019/03/02 2,502
907053 나는 노문경파입니다 15 노랑 2019/03/02 1,292
907052 시어머니 돌아 가진지 이제 45일 이 지나갑니다. 4 그냥 며느리.. 2019/03/02 4,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