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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배우는 대신 무상으로 일 하겠다고 하면 어떠세요..?

무상노동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19-01-21 19:30:01

일 배우는 대신 무상으로 일하겠다고 하면 어떠세요..?

부담스러울까요..?

아님 마다할 이유 없는걸까요..?






IP : 123.254.xxx.17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일인지가
    '19.1.21 7:31 PM (180.69.xxx.167)

    제일 중요한데 그걸 안 써주시면....
    돈 내고 배우는 게 훨씬 많아요.

  • 2. 저는
    '19.1.21 7:32 PM (124.50.xxx.94)

    귀챦을꺼 같아요.
    걸리적거리고.

  • 3. 0000
    '19.1.21 7:33 PM (175.201.xxx.132)

    화장실 들어갈때 마음이랑 나올때 마음이 달라져서리...
    결국 시끄러워질걸요.

  • 4. 상황이????
    '19.1.21 7:3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돈을 안 받는 만큼 그 사람은(배우겠다는 사람) 자유롭겠지요?
    사무실에, 회사에, 주방에, 작업실에, 그런 사람 들이고 싶을까요?

    그리고 배우고 나가면서 관계문제도 있고, 어떤 일인지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 5. 거야
    '19.1.21 7:37 PM (221.148.xxx.14)

    일따라 다르죠
    돈주고 배우기도 하니까

  • 6. ㅇㅇ
    '19.1.21 7:39 PM (175.223.xxx.61)

    그래봤자
    상대가 나중에 관두고 노동법으로 걸면 걸려요

  • 7. 내비도
    '19.1.21 7:41 PM (121.133.xxx.138)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느정도 역할 수행이 가능한가 아닌가에 따라 다르죠.

  • 8. 점심값
    '19.1.21 7:46 PM (223.62.xxx.174)

    교통값 받는 조건으로 하셔야 탈이 없을듯.
    그냥 무보수라고 해서 다 좋아하는게 아니더라구요

  • 9. ㅎㅎ
    '19.1.21 7:47 PM (61.109.xxx.121)

    무상으로 일을 해준다고 생각하시죠?
    그거 되게 귀찮은 일이에요
    돈을 줘도 싫어요
    얼마나 걸리적거리는데요
    흔히들 하는착각이죠
    무상으로 내가일해준다고
    그러나 그사람들은 노하우를
    공짜로 가져간다 생각할지도.....

  • 10. ㅇㅇ
    '19.1.21 7:53 PM (211.36.xxx.149)

    일단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일에대한 집념이 보이면 감동시킬수도.

  • 11. 의도가
    '19.1.21 8:00 PM (112.151.xxx.242)

    있을 듯...
    자원봉사는 아닐것 같구요.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오는 사람이 많은 곳.....있지요.
    주인은 그런 의도를 다 꿰뚫고 있지않을까요

  • 12. 저같으면
    '19.1.21 8:10 PM (221.163.xxx.110)

    뭘 빼가려고 저러나.
    싶어서 거절하겠어요.
    무급으로 일년이상 일하면 그때부터 가르쳐주면
    모를까.

  • 13. 친부모
    '19.1.21 8:25 PM (211.36.xxx.188) - 삭제된댓글

    아닌 담에야 그런 제안 수락하는 사람 없어요.

  • 14. ???
    '19.1.21 8:42 PM (14.47.xxx.244)

    일 가르쳐주는 사람은 무슨 고생이죠?

    뭐하러 신경쓰이게 일을 만들겠어요

  • 15. 기술을 어깨넘어
    '19.1.21 9:06 PM (42.147.xxx.246)

    배우시려고 하시나 본데요.
    그냥 가서 알바를 한다고 하세요.
    일을 그러면서 배우는 거지
    어깨 넘어로 배우려고 하면 그 사람들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리 하나를 배우더라도 그 요리법을 돈 주고 사고 팝니다.

  • 16. ...
    '19.1.21 9:09 PM (106.102.xxx.49) - 삭제된댓글

    일 가르쳐주는 게 얼마나 에너지가 드는 일인데 환영 안해요. 받아준들 별 도움도 안되는 일 무상 노동해주는 것밖에 안돼요.

  • 17. 돈내고 가르치는
    '19.1.21 10:30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곳이 있는 분야면 돈내고 다니라고 할걸요?

  • 18. 바보
    '19.1.21 10:53 PM (221.140.xxx.15)

    어떤 기술인지 모르겠으나..대부분
    돈내고 일 배우고 무료로 일도 하지 않나요? 일배우는데 무슨급여야

  • 19. 바보
    '19.1.21 10:54 PM (221.140.xxx.15)

    공짜 일해주면 고마운줄 아는가 본데 일머리 없고 경력없는 사람은 걸리적 거리기만 함

  • 20. ㅇㅇㅇ
    '19.1.21 11:49 PM (112.154.xxx.182) - 삭제된댓글

    부산 여행갔을때 해운대시장 상국이네 떡볶이집에 3년동안 일하면 분점내드립니다. 라는 문구 봤어요.
    사람구하기 힘든가보다 했네요.

  • 21. ...
    '19.1.22 3:5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되게 싫어해요
    그런 조건으로 들어갔는데 무보수는 아니고
    월급 적은데도 불구하고 들어갔는데 가게 맞겨놓고 나가고 직원 없을때만 일하고 노하우를 단한번도 볼수 없다고 불만하더군요 몇달 일하고 경쟁업체 될지모르는데 가르쳐주기 싫겠죠

  • 22. 우리집
    '19.1.22 1:14 PM (112.164.xxx.76) - 삭제된댓글

    옷수선을 해요
    못도 만들기도 하고, 기분내키면
    그랬더니 가끔 그런분들 오세요
    그냥 와서 이거저거하고 배워주면 안되냐고
    솔직히 돈을 준다고 해도 싫어요
    할거 없음 그냥 빈둥대고 노는게 편하지요
    그리고 나중에 반드시 탈 납니다.

    전에 패션계에 그런일 있었잖아요
    인턴들 돈 안주는거
    돈 줄거면 그런애들 뭐 하러 데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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