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에 돌아가신분 잠자리?에서 뒹굴뒹굴 했어요
돌아가신분이 주무시던 이부자리에서 세번 뒹굴뒹굴했어요
그렇게 하면 무섭지 않다고..
들어보셨어요?
1. 82는 정녕
'19.1.20 7:33 PM (223.62.xxx.186)미신 무당 사이트인가..
2. ...
'19.1.20 7:34 PM (119.69.xxx.115)듣도보도 못한 이야기네요.
3. 그래요?
'19.1.20 7:37 PM (175.120.xxx.181)저는 엄마 가시고 너무나 무서웠는데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걸요4. ㅡㅡ
'19.1.20 7:39 PM (116.37.xxx.94)제가돌아가신분을 첨발견해서 그렇게하라고..
어머님이랑 친한 무당이 한얘기에요
근데 무섭진않았네요5. ..
'19.1.20 7:44 PM (110.12.xxx.137)ㅋㅋㅌㅌㅌ첫댓글
6. 저도
'19.1.20 7:53 P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어른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더라구요
제가 발견한건 아닌데 전 무서워서 안하고 올케만 했어요
오래돼서 뭐에 좋은건지는 생각이 안나네요7. ㅇㅇ
'19.1.20 8:00 PM (110.70.xxx.189)여기 할머니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미신이야기 풍년이네요8. 친구가
'19.1.20 8:00 PM (223.33.xxx.167)아빠돌아가시고 장례치르면서
너무 무서웠대요.
정뗄려고 그러는지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덜덜 떨렸는데...
마지막 세째날 아빠가 머리쓰다듬어 주는 느낌
받고 괜찮아지더라고...
이얘기 들을때는 은근 무섭더라구요.9. ㅁㅁ
'19.1.20 8:0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글마다 할머니타령인 인물은 대체 뭔지
10. 에이구
'19.1.20 8:15 PM (1.231.xxx.157)안읽으니만 못한 미신들...
11. 예상단어
'19.1.20 8:1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제목만 보고도 내용상 무당나올줄알았음
12. ᆢ
'19.1.20 8:30 PM (223.62.xxx.182)쪼잔하게
할머니타령하는 인간은
왜 여기와서
분탕질인지
불만이면
젊은얘들 많은
엠팍가서 놀아라13. 엠팍 베충이
'19.1.20 8:40 PM (223.62.xxx.5)왜 굳이 82와서 경멸과 무시를 당할까?
버러지친구들 있는 엠팍에서 놀것이지 ㅋ14. ᆢ
'19.1.21 3:35 PM (223.33.xxx.66)할망구들 해도해도 너무 유교적이네 ㅋㅋ
15. ...........
'19.1.21 3:56 PM (180.66.xxx.192)오마이.......
16. 휴..
'19.1.21 4:25 PM (118.217.xxx.238)전혀요, 말도 안돼요..죽음이란게 주는 의미가 크다보니 장례식장에 누구누구는 가지마라 거기서 뭐 먹지마라..어째라 말도 많지만, 장례도 예식 중 하나이고 사람은 언젠가 다 죽게 돼 있는 거고..이래저래 미신 따라다니면서 맹신하다보면 일상생활이 나중엔 정말 힘들어져요. 이러면 되나 안되나 걱정되고 염려돼서 어찌 사나요... 절대 괜찮으니 맘편히 생활하세요. 처음에는 불안하겠지만 한 번 두 번 아니란 걸 경험하고 나시면 편해지실거예요.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17. ᆢ
'19.1.21 4:28 PM (218.155.xxx.211)우리나라는 늙고 죽는다는 거에 참 폐쇄적인거 같아요.
18. ㄱㄴ
'19.1.21 4:43 PM (125.178.xxx.37)오늘 고딩아들이 아침에
엄마 우리는 사주같은거 안봐?
우리도 좀 보자~
이런 미친늠! 어린늠이..
했네요 ㅎ19. 꿈에나마 그리는
'19.1.21 4:5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원 별...미틴....
친정아빠 돌아가시고 장례 끝나고 친정집 들어가 안방 화장실 들어가니...아빠가 마지막으로 벗어놓은 속옷들이 그대로 옆에 있더이다. ㅠㅠㅠㅠ 아빠 런닝 손에들고 아빠냄새 밭았어요. 아빠가 그리워서 냄새나마 간직하고 싶엇어요.
뭣ㅂ긴 커녕 오히려 아빠 보고 싶더이다. 49제전에 친정엄마에게 뭐라 안좋은소리 했더니 득달같이 꿈에 아빠 나타나서 야~!하고 내게 버럭 소리지르데요.20. 음
'19.1.21 5:28 PM (223.62.xxx.49)첫댓글 넘웃겨요ㅋㅋㅋ
21. ᆢ
'19.1.21 7:18 PM (211.224.xxx.142)뭐가 무섭나요? 내 가족이구만. 진짜 듣도보도 못한 미신이 판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3627 | 헤어지고 남자한테 연락오셨던 분들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9 | 99 | 2019/01/20 | 4,585 |
| 893626 | 제주도 여행, 멋있고 특색있는 카페 추천 해주세요 6 | you | 2019/01/20 | 2,027 |
| 893625 | 알함 ..기가막히네요 13 | ㅇㅇ | 2019/01/20 | 6,435 |
| 893624 | 시부모님들 손주 생일 챙기시나요? 22 | 이해안됨 | 2019/01/20 | 7,018 |
| 893623 | 한때 82서 강황붐일었잖아요. 6 | ........ | 2019/01/20 | 3,468 |
| 893622 | 시츄 견주 계신가요? 5 | 소망 | 2019/01/20 | 1,678 |
| 893621 | 유독 뾰족하고 못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16 | 00 | 2019/01/20 | 2,165 |
| 893620 | 계란 후라이 노른자 안 터뜨리는 비법 같은 게 있을까요? 8 | ... | 2019/01/20 | 3,858 |
| 893619 | 콜레스테롤에 양파대신 미나리 괜챦을까요? 4 | .... | 2019/01/20 | 1,581 |
| 893618 | 난치병환자가 3년동안 효과 생강 계피 42 | 환자 | 2019/01/20 | 10,961 |
| 893617 | 카드 콜센터 근무 어떤가요? 7 | 겨웋 | 2019/01/20 | 3,257 |
| 893616 | 친구의 말이 너무 기분 나쁜대요 41 | 절교할까요?.. | 2019/01/20 | 12,566 |
| 893615 | 알함브라는 의리 때문에 보는데... 19 | ... | 2019/01/20 | 3,449 |
| 893614 | 호텔숙박시 친구와서 자도될까요 8 | 질문드립니다.. | 2019/01/20 | 6,097 |
| 893613 | 몰랐다가 너무 맛있다 하는 과자 뭐 있나요~ 19 | .. | 2019/01/20 | 6,709 |
| 893612 | 하나뿐인 내편 보시는분께 질문이요~ 5 | 궁금해요~ | 2019/01/20 | 2,297 |
| 893611 | 신랑이 마트를 다녀왔는데 49 | ㅋㅋ | 2019/01/20 | 4,370 |
| 893610 | KBS 청원 촛불집회 보도요청 청원(감사합니다.천명 달성했어요).. 2 | 시나브로 | 2019/01/20 | 670 |
| 893609 | 진짜 매너없는 꼴불견 부모.....(코엑스 영풍문고) 13 | 꼴불견 | 2019/01/20 | 8,357 |
| 893608 | 네스프레소 쓰시는 분들.. 클리닝 어찌 하시나오? 8 | 네스프레소 | 2019/01/20 | 2,944 |
| 893607 | G7와인 괜찮네요 7 | .. | 2019/01/20 | 2,064 |
| 893606 | 오키나와호텔에 문의했는데 후쿠시마산쌀 쓴다네요 14 | 헐 | 2019/01/20 | 9,115 |
| 893605 | 말모이 보고왔어요(스포 있어요) 2 | 말모이 | 2019/01/20 | 1,412 |
| 893604 | 사모님 소리 듣는거요 16 | ... | 2019/01/20 | 5,733 |
| 893603 | 박지원 골치 아프겠네요 16 | .. | 2019/01/20 | 5,2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