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후에 돌아가신분 잠자리?에서 뒹굴뒹굴 했어요

ㅡㅡ 조회수 : 16,029
작성일 : 2019-01-20 19:32:20
아래 면얘기 보고 생각나서 써봐요
돌아가신분이 주무시던 이부자리에서 세번 뒹굴뒹굴했어요
그렇게 하면 무섭지 않다고..
들어보셨어요?
IP : 116.37.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는 정녕
    '19.1.20 7:33 PM (223.62.xxx.186)

    미신 무당 사이트인가..

  • 2. ...
    '19.1.20 7:34 PM (119.69.xxx.115)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네요.

  • 3. 그래요?
    '19.1.20 7:37 PM (175.120.xxx.181)

    저는 엄마 가시고 너무나 무서웠는데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걸요

  • 4. ㅡㅡ
    '19.1.20 7:39 PM (116.37.xxx.94)

    제가돌아가신분을 첨발견해서 그렇게하라고..
    어머님이랑 친한 무당이 한얘기에요
    근데 무섭진않았네요

  • 5. ..
    '19.1.20 7:44 PM (110.12.xxx.137)

    ㅋㅋㅌㅌㅌ첫댓글

  • 6. 저도
    '19.1.20 7:53 P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더라구요
    제가 발견한건 아닌데 전 무서워서 안하고 올케만 했어요
    오래돼서 뭐에 좋은건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 7. ㅇㅇ
    '19.1.20 8:00 PM (110.70.xxx.189)

    여기 할머니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미신이야기 풍년이네요

  • 8. 친구가
    '19.1.20 8:00 PM (223.33.xxx.167)

    아빠돌아가시고 장례치르면서
    너무 무서웠대요.
    정뗄려고 그러는지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덜덜 떨렸는데...
    마지막 세째날 아빠가 머리쓰다듬어 주는 느낌
    받고 괜찮아지더라고...
    이얘기 들을때는 은근 무섭더라구요.

  • 9. ㅁㅁ
    '19.1.20 8:0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글마다 할머니타령인 인물은 대체 뭔지

  • 10. 에이구
    '19.1.20 8:15 PM (1.231.xxx.157)

    안읽으니만 못한 미신들...

  • 11. 예상단어
    '19.1.20 8:1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도 내용상 무당나올줄알았음

  • 12.
    '19.1.20 8:30 PM (223.62.xxx.182)

    쪼잔하게
    할머니타령하는 인간은
    왜 여기와서
    분탕질인지
    불만이면
    젊은얘들 많은
    엠팍가서 놀아라

  • 13. 엠팍 베충이
    '19.1.20 8:40 PM (223.62.xxx.5)

    왜 굳이 82와서 경멸과 무시를 당할까?
    버러지친구들 있는 엠팍에서 놀것이지 ㅋ

  • 14.
    '19.1.21 3:35 PM (223.33.xxx.66)

    할망구들 해도해도 너무 유교적이네 ㅋㅋ

  • 15. ...........
    '19.1.21 3:56 PM (180.66.xxx.192)

    오마이.......

  • 16. 휴..
    '19.1.21 4:25 PM (118.217.xxx.238)

    전혀요, 말도 안돼요..죽음이란게 주는 의미가 크다보니 장례식장에 누구누구는 가지마라 거기서 뭐 먹지마라..어째라 말도 많지만, 장례도 예식 중 하나이고 사람은 언젠가 다 죽게 돼 있는 거고..이래저래 미신 따라다니면서 맹신하다보면 일상생활이 나중엔 정말 힘들어져요. 이러면 되나 안되나 걱정되고 염려돼서 어찌 사나요... 절대 괜찮으니 맘편히 생활하세요. 처음에는 불안하겠지만 한 번 두 번 아니란 걸 경험하고 나시면 편해지실거예요.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 17.
    '19.1.21 4:28 PM (218.155.xxx.211)

    우리나라는 늙고 죽는다는 거에 참 폐쇄적인거 같아요.

  • 18. ㄱㄴ
    '19.1.21 4:43 PM (125.178.xxx.37)

    오늘 고딩아들이 아침에
    엄마 우리는 사주같은거 안봐?
    우리도 좀 보자~
    이런 미친늠! 어린늠이..
    했네요 ㅎ

  • 19. 꿈에나마 그리는
    '19.1.21 4:5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원 별...미틴....
    친정아빠 돌아가시고 장례 끝나고 친정집 들어가 안방 화장실 들어가니...아빠가 마지막으로 벗어놓은 속옷들이 그대로 옆에 있더이다. ㅠㅠㅠㅠ 아빠 런닝 손에들고 아빠냄새 밭았어요. 아빠가 그리워서 냄새나마 간직하고 싶엇어요.
    뭣ㅂ긴 커녕 오히려 아빠 보고 싶더이다. 49제전에 친정엄마에게 뭐라 안좋은소리 했더니 득달같이 꿈에 아빠 나타나서 야~!하고 내게 버럭 소리지르데요.

  • 20.
    '19.1.21 5:28 PM (223.62.xxx.49)

    첫댓글 넘웃겨요ㅋㅋㅋ

  • 21.
    '19.1.21 7:18 PM (211.224.xxx.142)

    뭐가 무섭나요? 내 가족이구만. 진짜 듣도보도 못한 미신이 판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259 자식땜에 서운해요 16 아기 2019/01/21 6,442
895258 이제 애앞에서 언성높이는것도 못하겠네요ㅎ 2 호잇 2019/01/21 1,754
895257 몽클레어 패딩에 어울리는 하의와 신발은 어떤건가요? 3 dma 2019/01/21 2,545
895256 현관을 실내로 전실을 현관으로 쓰면 어떨까요 30 주니 2019/01/21 8,191
895255 40 정도 여자분 선물 8 ㅇㅇ 2019/01/21 1,787
895254 연애의 맛 구준엽 커플 잘 될것 같나요? 13 ㅗㅓㅏ 2019/01/21 7,146
895253 스카이캐슬 we all lie 6 궁금 2019/01/21 4,711
895252 요즘 대학생 커플 45 혈압 2019/01/21 19,319
895251 sbs끼니반란. 잘 못봤는데 12 코넛 2019/01/21 6,864
895250 딸낳는 방법으로 알려진 것들.. 19 ㅇㅇ 2019/01/20 8,683
895249 캐리커쳐 그릴 때 오돌도돌한 종이를 뭐라하죠? 5 ㅇㅇ 2019/01/20 1,714
895248 코가막히는건 왜그런걸까요 4 ㄱㄴ 2019/01/20 1,631
895247 캐나다 사는데 크레마로 전자책 도서관 사용 가능한가요? 4 전자책 2019/01/20 1,556
895246 프리스트 재미있었어요. 3 .. 2019/01/20 1,419
895245 흔해빠진 에어프라이어 질문 19 ?.? 2019/01/20 5,307
895244 모든게 다 귀찮아 큰일이에요 3 000 2019/01/20 2,460
895243 나전칠기4개 사갔다는 데미안허스트 아시는분? 63 ㅇㅇ 2019/01/20 6,777
895242 남편과 단둘이 여행가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20 여행 2019/01/20 6,048
895241 손의원님 사건은 이제 그만 24 .. . 2019/01/20 2,348
895240 완득이 좋아하신분 계세요? 11 나무안녕 2019/01/20 1,685
895239 제가 화나는 부분이 이상한가요~? 51 2019/01/20 7,243
895238 과한 양념 대신 조미료를 쓴다면 6 조미료 2019/01/20 1,680
895237 달달하면서 도수가 좀 있는 와인 있나요? 8 궁금 2019/01/20 2,086
895236 펌) 임신 8개월의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 37 ..... 2019/01/20 33,671
895235 한살림 추천메뉴 알려주세요 9 .. 2019/01/20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