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대형교회를 처음 갔어요
하나님을 처음 인격적으로 만나고 일요일 하루 말씀과 찬양 듣는건 참좋아요
근데 목장모임 하도 나오라고 해서 집도 먼데
딱한번 저녁모임에 한번 나갔어요
근데 죄다 고집세고 보통아니더군요
새로운 성도가 들어오면 벌써 소문이 도는데 ,,,
그집 신랑은 대기업 다녀서 돈에 연연 안한다는 둥,,,
그런말들 도는거보니
교회에 얼마나 돈들어갈일이 많길래 저러나싶고
속물같고 나이들은 50이 다들 넘어서는 말들도 많고 별로 더라구요
제 아는 지인없을땐 다들 저한테 말들 물어내려고, ,,,
불완전한 인간들이라 사람보고 다니지 말라하지만 겁도 나고
초신자인데다 지인과도 오히려 사이가 멀어질것같아
집 가까운교회로 옮겼어요
등록하면 구역예배해야해서 등록은 안했구요
교회 목장예배랑 구역예배는 같은거죠?
ㅇ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19-01-20 11:42:59
IP : 1.236.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초신자였음
'19.1.20 11:51 AM (182.211.xxx.154)처음엔 동네 근처 말씀 좋은 교회 알아보시고 교회 쇼핑(?) 다녀보세요.
나랑 맞는 교회가 분명히 있어요. 그 기간 기도하시면서 또 새로운 세계도 경험해보시구요.
교회 쇼핑 절대 나쁜거 아니고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결정하고 나서도 등록하지 마시고 예배다니시면서 등록도 기도하시면서 결정하세요.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이 있는 교회 만나시길 바랍니다.2. 원글님 같은분은
'19.1.20 11:53 AM (182.224.xxx.120)지금처럼 등록없이 교회다니시던가
아님 집에서 인터넷 예배드리세요3. 저희교회도
'19.1.20 12:08 PM (39.112.xxx.143)목장모임하는데 저런분들없었어요
나이도 다들50대중반인데도요
아마 사람성향이 비슷한부류가 묶였나본데
되도록 가지마세요 세속보다못한조합이네요
적당히 구실만들어서 빠지세요
스트레스만 더생기실것같아요
저도 목장모임에 5년정도참석하다가
이번에 새로다바뀌어서 구성되었는데
아이들끼리 사이안좋았던 집안이랑 우연찮게같은
목장되어서 목사님께 양해구하고 빠졌어요
신앙을가지는 궁극적인 제마음이 마음의평안을
두어서 그러한상황이 만들어지는건 과감히 해결해야
편안한종교생활을 유지할것같아서요
그리고 요즈음은 등록안하고 1~2년정도
예배만참석해서 나와맞는지보고 등록하는경우가
많더라구요4. 그렇궁요
'19.1.20 12:45 PM (121.161.xxx.173)여기저기 다녀보세요.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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