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정아는 20대 시절보다 지금이 훨씬 멋있는거 같아요

...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19-01-19 19:00:35
염정아 미코 시절이 저의 10대, 20대 시절이었죠

그당시만 하더라도 염정아는 그냥 고양이과에 같은 여자가 보기에 참 비호감이었는데

스카이캐슬 보면서 정말 호감으로 변했더라구요

심지어는 주름도 연륜으로 보이는,,,

정말 사람이 멋지게 늙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IP : 125.132.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9 7:03 PM (119.64.xxx.178)

    저는 장화홍련이 결정적인 한방 이었다고 생각해요

  • 2. 20대때
    '19.1.19 7:13 PM (121.133.xxx.248)

    로바다야끼 화장실에서 거울보다가
    옆에서 거울보고 있는 염정아씨 본적 있어요.
    미코가 괜히 미코가 아니구나 했어요.
    그렇게 보기 전에는 염정아 이쁜줄 몰랐고
    저정도가 무슨 미코지? 했어요.
    아... 그렇다고 지금이 별로라는건 아니고
    20대때도 이뻤고 지금도 이쁘다는...

  • 3. 호이
    '19.1.19 7:30 PM (116.121.xxx.114) - 삭제된댓글

    젊을 때도 예뻤어요. 사극연애물이었는데 기생역이었나 그런데 상대배우가 토지에서 길상이 역하던 남자분이었나 몹시 헛갈림
    하여간 되게 예쁘게 나왔어요

  • 4. 호이
    '19.1.19 7:33 PM (116.121.xxx.114)

    젊을 때도 예뻤어요. 사극연애물이었는데 기생역이었나 그런데 상대배우가 토지에서 길상이 역하던 남자분이었나 몹시 헛갈림
    하여간 되게 예쁘게 나왔어요
    심은하씨 주연인 드라마에서 도와주는 친구로 나왔는데 그때 연기변신성공해서 연기자 필모 다지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 5. ..........
    '19.1.19 7:33 PM (121.132.xxx.187)

    연기자로서 인정받게 된 게 텔미썸씽이었고 장화홍련으로 연기 잘하는 배우로 못박았죠.
    데뷔초 시절에 자기는 미코나 배우라서 어떤 혜택을 받고 연영과에 입학할 수 있었던 게 아니라 미코전에 자기 실력으로 입학한거라고 인터뷰에서 몇번이나 말하는 걸 보고 무슨 부심이지?하면서 저런말 몇번씩이나 좀 민망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만큼 늘 연기에 충실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 6. ..........
    '19.1.19 7:34 PM (121.132.xxx.187)

    아, 그리고 저 20대 염정아씨 본적 있는데 다른 배우들만큼 실물이 예쁘진 않아요. 눈코입이 특별히 예쁘지도 않고 그때도 코는 성형티 많이 났고... 얼굴도 배우로서 작진 않고... 근데 얼굴형이 예쁘고 눈코입이 비율이 좋아요.

  • 7. 왜요.
    '19.1.19 7:52 PM (116.122.xxx.23)

    염정아는 미스코리아 선이었지만...
    세계 미인대회에 나가서 2위까지 했었어요.

    오히려 처음 미스코리아 당선 되었을때가 이쁘긴 했죠.
    중간에 얼굴을 고쳐서 더 미워진것 같은데...

    암튼 그럼에도 요즘의 모습을 보면.. 멋지게 살고 있는것 같아서 부러운 여인이긴 합니다.

  • 8. ...
    '19.1.19 7:53 PM (95.149.xxx.82) - 삭제된댓글

    염정아씨 처음 데뷔해서 티비 나올때 저희집 식구들은 잠자리같이 생겼다고 했었어요.

  • 9. ..
    '19.1.19 7:58 PM (116.122.xxx.28)

    젊을때도 이뻤어요. 당시 진이 아니었는데 독보적으로 더 이쁘다는 생각했고 선이 아주 가늘어요. 당시 연예인 중 보기 드물게 중산층 가정에 제대로 가정교육 받은 느낌있었고 그래서인지 탑위치는 아니었어도 꾸준히 발전하며 자기관리하며 인생을 잘 꾸려가는 것 같아요

  • 10. 미코때
    '19.1.19 9:14 PM (116.126.xxx.2)

    서울깍쟁이 같은 얼굴이었던 기억이~~그래도 이쁘긴했어요. 말도 잘했구요

  • 11. ㅁㅇ
    '19.1.19 9:14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얼굴형이 진짜 완벽한 계란형이라 이쁜거 같아요.
    키크고 말라서 스타인도 좋고.

  • 12. ...
    '19.1.20 12:46 AM (125.136.xxx.121)

    이뻤어요.. 딱 서울아가씨 스타일..아주 선이가늘고 키도크고 늘씬해서 눈에 띄었거든요.지금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04 머릿결 팁 따라해본 후기예요. 10 차르르 2019/02/26 6,685
905603 핸드폰 접는 기능이 꼭 필요한가요? 29 .... 2019/02/26 4,281
905602 차별많이 당한 큰딸 11 .. 2019/02/26 6,130
905601 갱년기치료 받을건데 영통주변 산부인과 1 홀몬 2019/02/26 988
905600 현차 연구소 다니는 남편 두신분들 계세요? 6 궁금 2019/02/26 2,830
905599 갑자기 얼굴에 오돌도톨 뭐가 났어요 3 돌리도 2019/02/26 3,075
905598 최진실씨가 지금 나왔으면 인기 많았을까요..??? 12 ... 2019/02/26 4,603
905597 주방 바닥에 매트 까세요? 5 고민 2019/02/26 2,203
905596 진심 화딱지 나네요 2 왜구종자 2019/02/26 1,179
905595 동상이몽 안현모 정말 사기캐네요 49 케세라세라 2019/02/26 29,714
905594 서울 용산고는 어느 수준인가요~? 5 궁금 2019/02/26 5,331
905593 장 예민한 사람은 차라리 아침 안먹는게 나은가요? 11 ㅣㅣ 2019/02/26 2,540
905592 고승덕'이촌파출소땅', 용산구가 237억에 매입 추진 9 ... 2019/02/26 3,963
905591 입사한지 두달 세달 됬는데 신뢰를 잃었어요 3 입사한지 2019/02/26 3,743
905590 '좌파 교육 반대'.. 정치권과 손잡고 색깔론 옷 입은 한유총 2 ........ 2019/02/26 692
905589 압구정 사자헤어에서 뿌염 해보신 분 계세요? 2 2019/02/26 3,360
905588 고양이가 돌아왔어요 8 보리 2019/02/26 3,216
905587 다이소 보온 도시락 찾는 글에 친엄마 맞냐는 댓글들.. 14 ... 2019/02/26 10,907
905586 아래층으로 인한 소음 8 층간소음 2019/02/26 4,131
905585 뒤 늦게 공부 재미 붙인 사람에게 할 선물 8 .. 2019/02/26 1,713
905584 시들은 생화는 어떻게 버리나요? 1 ... 2019/02/26 3,703
905583 노안 오면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11 노안 2019/02/26 4,450
90558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9/02/26 1,433
905581 트랩 그랬구나 7 박수 2019/02/26 2,966
905580 김치냉장고에 몇 달 지난 총각김치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2 2019/02/26 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