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남자친구가 인내력 테스트를 해요.
그래도 열심히 재방까지도 봤는데
13회부터 더는 보검발도 안통하는 대본의 큰 구멍. . .ㅜㅜ
뜬금 없고 무성의한 설정들이 넘쳐나고 대사는 오글오글 촌스럽고 ㅜㅜ
봐온거니 끝까지 보긴 보겠지만
진짜 보는 내내 작가 네이뇬! 하면서 속으로 욕탄성을 지르면서 봤네요.
저 작가는 진짜 양심 있으면 능력있는 작가들에게
기회를 넘겨주고 은퇴했으면 싶어요.
배우가 아깝고 영상이 아깝고 음악이 아깝고 전파가 아까워요.
1. ..
'19.1.18 6:51 PM (218.237.xxx.210)작가가 심해도 너무 심해요 주인공들 바보만들기 재밌는지 ㅠ
2. 그니까요.
'19.1.18 7:00 PM (211.186.xxx.162)자기 여친이 눈앞에서 울고 있는데 입이 웃는다고 웃는줄 알고 해맑게 따라 웃는 설정이라니? 그동안 보여준 눈치 9단 섬세남 진혁이는 다른 진혁인걸까요? 절레절레
3. ..
'19.1.18 7:03 PM (218.237.xxx.210)그러니까요 시력이 나쁜건지 바보인건지 ㅠㅠㅠ지못미 박보검
4. ㅇㅇ
'19.1.18 7:10 PM (211.54.xxx.194)저는 진작에 때려쳤어요
심지어 남자친구 드라마 제목을 듣는다거나
송혜교 박보검이 나오는 장면을 1초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세가..5. ...
'19.1.18 7:33 PM (114.204.xxx.5)전 둘이 사랑에 빠진 느낌이 안나서 못보겠어요
박보검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아니라 그냥 모든사람에게 친절한 착한남자처럼 보여요
몰입이 안되니 재미가 없네요6. 둘다
'19.1.18 8:06 PM (1.232.xxx.157) - 삭제된댓글나 지금 연기해요~~~
7. 연기는 문제없어요
'19.1.18 8:41 PM (211.186.xxx.162)챙겨보는 사람들 눈엔 충분히 배우들의 감정선 살아있어요.
문제는 수준이하의 발 대본. 그딴 대사 읊으며 그런 표정 연기가 가능한 배우들이 대단하다 싶어요.
진혁이나 수현 잘만 살리면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 .ㅜㅜ
똑땅하다는요. ㅜㅜ8. ..
'19.1.18 8:50 PM (218.237.xxx.210)진짜 둘이 사랑하는 느낌이 안나요 ㅠ
9. 애청자
'19.1.18 9:08 PM (39.7.xxx.107)꾸준히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 드라마에서 배우들과 감독 스탭들은 깔게 없다고 합니다.
그 구멍 숭숭 스토리와, 말로 하라고 쓴거 맞나 싶은 문어체 대사를 가지고 그 감정선 유지하면서 연기하는 배우들 진심 리스펙트.
소품이나 풍경, 빛, 그림...섬세하게 연출해내는 감독과 촬영팀 등의 스텝들도 대단하고
ost도 너무나 훌륭하고, 배우들 스타일리스트도 열일중인 드라마인거 같아요.
작가가 총체적 난국.
13화까진 빈 곳이 느껴져도 배우와 감독이 빈틈 잘 매워가며 끌고오던데 14회 오니까 진짜 작가한테 쌍욕 나올 지경이네요.
남은 두 화 어떻게 마무리 짓는지 지켜보고있습니다.
그 작가 드라마는 다시는 안 볼거에요.
하지만 감독과 배우들 드라마는 앞으로 챙겨보게 될 거 같네요. 저 작가 발대본을 이 정도 살려내는거 보면 다들 능력자같아요.10. ...
'19.1.18 9:35 PM (123.254.xxx.11)전개와 상황이 너무 유치해요.
1회부터 봐서 그냥 의리로 보고 있는데 좀 심합니다.
작가 누굽니까!!!!!!11. . . . .
'19.1.18 9:40 PM (58.234.xxx.33)동감이요.
너무 진부하고 올드해요.
작가가 차수현역에 빙의했는 지 박보검을 저리 모지리처럼 그리는게 화가 나요.
박보검이 장고 끝에 악수를 둔 건지 왜 이런 작품을 한건지 답답하네요.
송혜교는 전남편이랑 있을 때도 나이 들어보이고 박보검이랑은 말할것도 없구요.
박보검이 회사 친구 해인이랑 있을 땐 또래라 그런지 훨씬 보기 편하드만요ㅠㅠ12. 13,14화가
'19.1.18 9:56 PM (58.126.xxx.114)좀 고구마이긴 한데 막방까지 잘 볼랍니다. 이 작가꺼 계속 볼지 말지는 그때 정할라구요.
13. 00
'19.1.20 5:33 PM (67.183.xxx.253)이 드라마 어찌어찌 보고있는데요,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는 좋아요. 문제가 하나 있다면 진부하고 올드한 감성의 작가지요.딸리는 작가의 필력을 배우와 감독이 이만큼 끌고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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