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커트머리는 어떤 사람이 어울릴까요?
개인적으로 앤 해서웨이가 커트머리한걸 봤을때 진짜 너무 이뻤거든요.
우리나라는..음..연예인은 아니고 인스타에 일반인인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커트머리가 너무 하고싶은데..
제가 얼굴이 긴편이예요. 하관쪽이 좀 약한편.
커트로 자르면 아이스크림처럼 될까봐 망설여는 지는데.
해보고는 싶고..
커트에 가까운 단발로 잘랐을때 제일 어울린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얼굴살이 별로 없는 얼굴형을 커버해준 미용사님 덕분이구요...
저 자르지 못하도록 좀 눌러주세요..ㅠ
자르고나면 백퍼 후회할게 보이는데..
1. ..
'19.1.18 2:36 PM (115.178.xxx.214)ㅌㄷㅌㄷ... 초코송이 드시면서 마음 가라앉히세요.
2. ㅋ
'19.1.18 2:38 PM (49.167.xxx.131)동글한 하트형멀굴에 목이길고 작은 얼굴?
3. ...
'19.1.18 2:45 PM (222.111.xxx.94)커트는 전적으로 미용사의 능력에 달렸지, 얼굴에 따라 다른 게 아니더라구요.
저는 평생 넙대대한 큰 얼굴로 절대 숏컷은 안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어떤 미용사도 권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말렸었어요.
그러나 지금 제 미용사 언니는 처음부터 저더러 커트에 어울리는 얼굴이라며 맨날 자르자고 꼬셨어요.
계속 거절하다가 에라 모르겠다하고 한번 해볼까하고 저질렀는데, 평생 제일 멋있는 스타일이었어요.
한 2년 하고 다녔습니다.
믿을만한 미용사라면 잘라보세요.
그러나 커트는 100% 미용사의 안목과 솜씨에 달렸으니, 판단은 잘 하셔야 합니다4. 커트 좋아요
'19.1.18 2:47 PM (61.5.xxx.130)얼굴 달걀형이고 작고 목이 길다면은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리고 뒷머리 짱구면은 더더욱이요.
제가 이쁜편은 아닌데 얼굴 달걀형에 작고, 목이 길고 뒷머리 짱구인데
제 인생템 머리는 바로 커트 머리예요.5. ...
'19.1.18 3:08 PM (222.237.xxx.101)목'은' 길어요...뒷머리도 머리에 머 들었냐고 물을정도로 뒷머리'는' 짱구예요. 다만 달걀형이 아니라 긴편이예요..얼핏 달걀형이라 우길수도 있겠지만...긴~달걀형이라..ㅋ큭..상담 다시 받아봐야겠어요~^^
6. 목긴사람
'19.1.18 3:16 PM (175.223.xxx.251)커트. 여자는 아닌데 목이 긴 사람 커트머리.
https://m.blog.naver.com/tmdqls0496/2208576471127. 예쁜사람
'19.1.18 3:1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예쁜 사람이 커트머리 어울려요
예쁜 사람이 긴 머리 어울려요
예쁜 사람이 웨이브 머리 어울려요
예쁜 사람이 단발이 어울려요
예쁜 사람이 .....................etc8. 위에
'19.1.18 3:34 PM (59.25.xxx.132)목. 긴 사람~~~ ㅎㅎㅎ
진짜 목 기네요~~
아궁 이런건 어디서 퍼오시는지들 ㅎㅎ
잼나네요
목 길고 얼굴 입체적으로 생겨야 보기 좋죠
컷트 스타일은요~9. 거의 반삭
'19.1.18 3:35 PM (222.109.xxx.61)제가 아주 짧은 커트머리에요. 82에서 말씀하시는 예쁜 커트머리의 조건에 하나도 맞지 않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제가 머리를 커트로 자른 것을 거의 인생의 결정이라고 할 정도로 그동안 했던 머리 중에서 가장 잘 어울려서 아주 오랜 기간 커트 머리 유지 중이에요. 궁금하시면 커트 잘한다는 곳에 가셔서 한 번 잘라보세요. 안 어울리면 다시 기르시면 되죠. 제가 처음에 제딴에는 아주 비싼 미용실에 머리하러 가서 어떻게 잘라줄까 물으시길래 선생님 보시고 가장 잘 어울리는 머리로 잘라주시라고. 파마는 싫고 곱슬머리라 손질하기 편한 머리로 해주시라고 얘기했어요. 길이는 상관 없다고도 얘기했어요. 밥 먹고 잠 자면 기는 머리니 이번에 잘라서 맘에 안 들면 좀 기르면 된다고. 그랬더니 커트로 자르시던데요. 함 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10. 거의 반삭
'19.1.18 3:36 PM (222.109.xxx.61)참고로 저는 앞머리도 엄청 짧게 잘라서 눈썹과 이마의 중간 길이 정도에요. 호섭이 머리? 근데 의외로 잘 어울려요. 앞머리가 긴 게 저는 안 어울리더라구요.
11. 커트
'19.1.18 4:11 PM (59.7.xxx.207)1. 눈이 크다
2. 목이 길다
3. 짱구
요 세가지가 일단 기본 조건이구요,
이외에도 커트 이쁠려면 생머리는 좀 불가능하구 섹션별로 다른 웨이브, 다른 시술 방법의 펌을 해 줘야 합니다. 커트가 정말 가위결도 많이 타고 웨이브 차이도 많이 타고 정말 까다로운 머리예요. 0.5센치 차이로도 확확 달라보이는...12. 커트
'19.1.18 4:12 PM (59.7.xxx.207)위의 방법대로 커트와 시술을 잘 하면 얼굴이 짧아 보일수 있는 유일한 스타일이죠.
13. 커트
'19.1.18 4:25 PM (39.120.xxx.126)1. 솜씨있는 디자이너
2. 적당한 머리숱
오히려 목이 짧은 분은 커트 권해드려요14. ....
'19.1.18 4:58 PM (175.196.xxx.37)7년째 컷트유지중이에요..
두상크구 얼굴형 네모구
숱은좀 괜찮은편이구 눈이커요.
그전엔 단발만 어울리는줄알구 근 40년을 단발만 했어요.
아퍼서 머리가 다빠져 어쩔수 없이 컷트머리가 됐는데 사람들이 다 잘어울리구 어려보인다구 해요...
그리구 먼저 제가 편해서 못기르겠어요.
위에분이 얘기하신거처럼 얼굴형보다
적당한 머리숱이랑 디자이너를 잘 만나야 해요.
저도 처음에 컷트해준 원장님 이사가구 한참을 찿았어요 맘에드는 디자이너 찿느라구
실력있는 디자이너에 머리숱만 적당하면 얼굴형에 맞게 세련되게 컷 하면 어느정도는 다 잘어울리는거 같아요.15. 음
'19.1.18 5:0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특별히 커트머리를 피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예를 들어 곧 집안행사가 줄줄이라 한복 올림머리를 위해서라든지)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제가 아예 짧은 숏커트 아니면 긴머리나 어울리지 절대 단발머리는 안 어울린다 굳게 믿고 있었거든요.
자주 미용실 가는 게 귀찮아 좀 긴 웨이브머리를 고수하고 있었어요.
어느날 긴머리가 너무 무거워 짧은 단발머리로 잘라버렸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왜 진작 안 잘랐나 싶게요.
원글님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머리카락은 다시 자라니까요.16. 음
'19.1.18 5:04 PM (180.224.xxx.210)특별히 커트머리를 피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예를 들어 곧 집안행사가 줄줄이라 한복 올림머리를 위해서라든지)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제가 아예 짧은 숏커트 아니면 긴머리나 어울리지 단발머리는 절대 안 어울린다 굳게 믿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숏커트는 자주 미용실 가는 게 귀찮아 좀 긴 웨이브머리를 고수하고 있었어요.
어느날 긴머리가 너무 무거워 짧은 단발머리로 잘라버렸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왜 진작 안 잘랐나 싶게요.
원글님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머리카락은 다시 자라니까요.17. ...
'19.1.18 5:09 PM (222.111.xxx.94)저 위에 커트는 미용사 솜씨에 달렸다고 쓴 사람인데요.
정말 미용사 솜씨가 좋으면 머리숱 없어도 감쪽같이 잘 만들어 놓아요.
제가 머리숱 휑할 때인데도 숏컷을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았거든요.
제 유일한 조건은 곰손이라 머리 손질 못하니 손질 안해도 되는 머리여야 한다였는데, 그것조차 만족시켜서 정말 깜놀했고 100% 만족하고 이 미용사만 믿고 다녀요.
솜씨 좋은 미용사를 만나면 얼굴형, 머리숱, 곰손 다 극복하게 해준다는 걸 알았습니다.18. 저는
'19.1.18 5:35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단발 긴머리도 나쁘지 않지만 젊어서부터 머리를 짧게 자르면
아는 사람은 물론 백화점 점원이나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도 예쁘다고 칭찬 들어요.
저는 피부 좋고 얼굴 작고 눈 크고 목도 적당히 길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컷을 무지 세련되게 잘하는 미용사한테 자른다는 사실19. 저는
'19.1.18 5:36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40대 중반이고 단발이나 긴머리도 나쁘지 않지만 젊어서부터 머리를 짧게 자르면
아는 사람은 물론 백화점 점원이나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도 예쁘다고 칭찬 들어요.
저는 피부 좋고 얼굴 작고 눈 크고 목도 적당히 길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컷을 무지 세련되게 잘하는 미용사한테 자른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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