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초직장이 더 힘든가요?

...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19-01-17 22:17:50
글들 보다보면 여자 많은데서 왕따당해서 그만 둔다는 글이 많던데요.

대부분이 여자인 직장이 남자 많은 직장보다 더 힘든가요?
IP : 65.189.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10:22 PM (39.121.xxx.103)

    전 여초직장이었는데 그런거없이 좋았어요.

  • 2. ....
    '19.1.17 10:24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여초직장에선 재밌게 잘 지냈어요. 그때 다니던 직장들에서 만난 동료들을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가끔 만나요. 근데 남초 직장에선 좀 힘들었어요. 여직원 단 셋이던 회사 다녔는데 여직원 하대하는 분위기. 전화받고 허드렛일 하는건 은근 여자들이 하는걸 당연시하고요.
    예를 들면 점심시간에 밥을 시켜먹을때 다들 점심시간이 지나도록 자기자리만 지켜서 결국 여직원 중 하나가 "뭐 드실거에요" 해야한다거나. 밥 오면 음식 펴는거. 다 먹으면 음식 정리하는거 (남자들은 담배피우러 나가고). 또는 손님오시면 차 좀 드리세요. 하면서 연차어린 남후배가 쳐다보며 말하는것. 등등 은근슬쩍 그런게 있더라고요

  • 3. ㅇㅁ
    '19.1.17 10:28 PM (211.36.xxx.185)

    어디든 상사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 4. 음...
    '19.1.17 10:46 PM (220.85.xxx.184)

    저는 남자 반, 여자 반인 회사 오래 다녔는데요,
    여자들하고 일하기가 2배 더 어려워요.
    상사도 그렇고 부하직원도 그래요.
    남자들하고 일하는 게 훨씬 수월했어요.

  • 5. .....
    '19.1.17 10:48 PM (182.221.xxx.24) - 삭제된댓글

    남초 직장 너무 싫었어요.

  • 6. .....
    '19.1.17 10:49 PM (182.221.xxx.24)

    전 남초 직장 너무 싫었어요.
    남자들을 싫어하게 되었다는...

  • 7. ....
    '19.1.17 10:57 PM (118.37.xxx.159)

    케바케에여 전 첫직장이 여직원이 80프로인 회사다녔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파벌에 어린직원들 입사하면 갈구고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정말 난생처음 탕비실로 불려가서 니 입사동기 누구랑 어울리지 말라고 걔는 인사도 잘 안하고 싸가지없으니 어울리지말라했는데 무시하고 동기랑 어울렸는데 나중엔 저까지 까더라구요 가끔 그 회사 돌아가는거 들어보면 그때 군림했던 여자들 이빨빠진 호랑이로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 8. ...
    '19.1.17 10:57 PM (65.189.xxx.173)

    남자 상사나 직원들 때문에 힘들다는글은 없는데 여자 상사나 여자 많은데서 은근히 뒷담화에 따돌림 당한다는 글이 많아서요...

  • 9. 이사람남자
    '19.1.17 11:50 PM (24.102.xxx.13)

    당신 아이피 여혐종자로 다 저장 해놨거든요? 또 여자 시비틀고 싶어서 글 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
    '19.1.19 8:58 AM (65.189.xxx.173)

    여혐종자? 미친년인가?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싸지르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247 40대 후반..희한하게 원치않던 일들은 다 정리되었네요 2 2019/03/06 4,716
908246 "우리 개는 안 문다?" 문 열자 달려든 진돗.. 5 뉴스 2019/03/06 2,284
908245 은우닷! 1 ^ ^ 2019/03/06 1,029
908244 집에만 있는 저만 장수하면 곤란한대요.ㅠㅠ 6 이러 2019/03/06 3,611
908243 인덕션으로 냄비밥 하는 법 알려주세요. 3 .. 2019/03/06 4,691
908242 우울한 하루 3 ... 2019/03/06 1,719
908241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보고 왔어요 3 .. 2019/03/06 2,765
908240 학원강사 수능 다시 보려고 하는데요..ㅠㅠ 13 .... 2019/03/06 3,469
908239 이승만... 아직도 모르던 얘기가 있었네요. 14 .... 2019/03/06 4,350
908238 남자 주변 사람 보고 거르나요? 14 haha 2019/03/06 2,945
908237 미국비자 질문 있어요. 4 미국비자 2019/03/06 1,284
908236 갑상선은 강남세브란스&서울삼성병원?? 3 병원 2019/03/06 2,512
908235 왓차, 넷플릭스. 최근에 잔잔한 영화 보신 것 추천 좀 해주세요.. 14 . 2019/03/06 5,259
908234 접떄 올렸는데요 직장노트북이 집에서 안되는데 3 ㅇㅇ 2019/03/06 1,075
908233 이명박 전 대통령 석방..지지자들에 손 흔들고 집으로 10 건강하구만... 2019/03/06 2,248
908232 붉은 색 머플러 2 특정정당 지.. 2019/03/06 1,359
908231 헐 mb보석 신청 허가 났어요? 기사보니 자택으로 갔다네요..... 7 2019/03/06 1,609
908230 초등선생님 되는 방법 6 .. 2019/03/06 2,910
908229 영재학교는 인강이나 혼자 공부해서는 절대 불가능인가요? 6 궁금 2019/03/06 1,824
908228 재벌중에 본인, 자식들이 호러인 3 돈 없으면 .. 2019/03/06 1,740
908227 저지레, 라는 말 들어보신 분? 29 저지레 2019/03/06 7,877
908226 아기때 문화센터 다니는거 필수는 아니죠? 17 눈썹이 2019/03/06 3,635
908225 다시 신혼이네요 6 ... 2019/03/06 4,760
908224 싱글맘..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어떻게 아이를 케어해야 하나요.. 6 싱글맘 2019/03/06 3,850
908223 사바하랑 항거 중에 추천해주세요 7 영화 2019/03/06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