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엄마 음식엔 왜 꼬린내가 날까요

조회수 : 4,402
작성일 : 2019-01-17 14:29:23
시골분 아니고 서울에서 아주 잘 사심
물론 센스는 없으심

어째꺼나 엄마의 집간장, 집된장, 김치엔 뭔가 꼬린내가 나요
깔끔하게 맛있는 냄새만 나는것이 아니라 뭔가 꾸리꾸리해요

맛은 적당히 있어요

그래서 간장이며 된장이며 안받고 사먹고있는데...

김치 주신거 김치찌개 끓이는데 또 냄새가 나네요 꼬리꼬리한 냄새..

왜 그런 냄새가 나는걸까요
IP : 58.14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7 2:41 PM (175.120.xxx.157)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럴거에요
    된장 꼬린내는 메주를 너무 띄우면 그렇고 햇볕에 제 때 안 쬐주고 물 같은 게 좀 들어가면 그래요
    김치는 젓갈을 안 좋은 거 쓰면 그래요 젓갈 오래 된 거 써서 그래요
    오래되서 쩐내나는 걸 쓰면 김치도 그래요

  • 2. ...
    '19.1.17 2:50 PM (121.175.xxx.237) - 삭제된댓글

    그냄새 느낌이 뭔지 알것같아요
    옛날 친구네 놀러가면 짠내비슷하게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서 그 친구집에서 밥은 절대 안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친정언니 시엄니 음식에서도 그 냄새가 나서 조카들.언니는 시엄니가 한 요리 안먹는다하더라구요

  • 3. ..
    '19.1.17 2:58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안좋은젖갈 김치 담글때 소금이 발효되면서 나는 냄새일거에요

  • 4. ..
    '19.1.17 3:00 PM (117.111.xxx.242)

    안좋은 젖갈이나 중국산 소금
    어머니들은 아파트장터나 재래시장 교회에서대량구매해요
    오히려 마트것이 원산지는 확실한대

  • 5. ....
    '19.1.17 3:40 PM (14.52.xxx.71)

    간장 된장 고추장이 그렇죠
    사는건 안그렇고요

  • 6. ..
    '19.1.17 4:48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된장 고추장 젓갈이 한식의 베이스인데
    된장과 간장 고추장에서 냄새나면 그럴수 있겠지요.
    관리가 잘 안되었다거나 원래 그런맛이면 버려야지 어쩌겠어요.
    전 비위가 약해 남이 담근것도 못먹고
    된장 간장 고추장 액젓 다 담궈먹지만
    꼬릿한 냄새는 경험한적 없어요.

  • 7. ..
    '19.1.17 4:48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국간장. 젓갈이 범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148 위올라이..뉴스공장♬ 4 ........ 2019/01/21 1,918
896147 간헐적 단식 말이에요.. 7 SBS스페셜.. 2019/01/21 4,716
896146 가장 웃긴 용어 - 삼성맨 3 성전환 노예.. 2019/01/21 2,221
896145 노래 듣는건 좋아하는데 부르는건 싫어하는 분 계세요? 4 2019/01/21 808
896144 그레이스 켈리 정말 예뿌군요 7 현기증 2019/01/21 4,136
896143 간이사업자 2 깡통 2019/01/21 1,224
896142 여자레슬링 성추행 코치 강력처벌 국민청원 싸인해주세요 6 친일매국조선.. 2019/01/21 1,655
896141 중학교(남자) 입학 선물 뭐가 좋을까요? 4 .... 2019/01/21 2,554
896140 고현정이 버나드박을 좋아한 이유가 아들을 닮아서라는데.. 11 ㅇㅇ 2019/01/21 10,537
896139 국내 여행지 중 가장 가성비가 좋았던 호텔이나 리조트는 어디였나.. 7 2019/01/21 4,367
896138 221600, 아무리 막아도 '공수처' 서명은 달립니다 2 2019 2019/01/21 642
896137 전기료 못 내리는 이유를 추적한다. 스트레이트3.. 2019/01/21 762
896136 스무 살이 넘어서도 부모와 잘 다니는 애들 보면 어떤 생각 드세.. 68 0 2019/01/21 21,730
896135 1세부터 123세까지 (퍼왔어요) 6 조은글 2019/01/21 3,308
896134 딸에게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 돼요.ㅠ.ㅠ 6 skql 2019/01/21 3,711
896133 물먹는하마대신 제올라이트 습기제서제 써본분 계시나요??(급질) 3 .. 2019/01/21 1,267
896132 손자 안겨달라는 얘기하는 부모(글은 펑,,,) 27 2019/01/21 5,231
896131 "고맙수다♥"..'말모이' 감동 재미 잡고 2.. 3 영화 2019/01/21 1,570
896130 자식땜에 서운해요 16 아기 2019/01/21 6,431
896129 이제 애앞에서 언성높이는것도 못하겠네요ㅎ 2 호잇 2019/01/21 1,744
896128 몽클레어 패딩에 어울리는 하의와 신발은 어떤건가요? 3 dma 2019/01/21 2,532
896127 현관을 실내로 전실을 현관으로 쓰면 어떨까요 30 주니 2019/01/21 8,185
896126 40 정도 여자분 선물 8 ㅇㅇ 2019/01/21 1,776
896125 연애의 맛 구준엽 커플 잘 될것 같나요? 13 ㅗㅓㅏ 2019/01/21 7,136
896124 스카이캐슬 we all lie 6 궁금 2019/01/21 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