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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보고 싶네요.

에효...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19-01-16 23:47:18
정말 많은 사연이 있었어요.
너무 길어질테니 시작하고 싶지 않은...

그래도 아빠가 참 보고 싶네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Ring out the bells again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IP : 115.136.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7 12:23 AM (218.50.xxx.98)

    저도요. 심지어 전 아버지랑 평생 사이가 안 좋았어요. 작년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오늘밤 갑자기 그 평생 미워하고 무관심했던 아버지가 갑자기 보고싶어서 너무 당황했어요. 아부지...

  • 2. . . . .
    '19.1.17 12:44 AM (14.52.xxx.71)

    저두요ㅜㅜ

  • 3. ㅠㅠ
    '19.1.17 12:54 AM (39.7.xxx.254)

    저두요...
    아빠...우리아빠...보고싶어...
    아빠 보고싶어...ㅠㅠ

  • 4. 저는
    '19.1.17 12:54 AM (121.190.xxx.44)

    지난 가을에 돌아가신 시아버님 생각만 하면
    자다가다도 화가 치밀어요.
    구체적인 건 얘기하기가 너무 길어서
    에휴 관두렵니다.

  • 5. ㅜㅜ
    '19.1.17 1:32 AM (221.140.xxx.139)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랑 지내는데
    옆방에서 주무시는 아버지한테 좀전에 짜증낸 생각에 뜨끔 합니다...

    깊은 밤 그럴 때 있죠... 전 엄마가 늘 보고싶어요..

  • 6. Stellina
    '19.1.17 2:09 AM (87.4.xxx.250)

    저도 친정아버지가 너무너무 그리워요.

  • 7. ...
    '19.1.17 5:47 AM (222.108.xxx.116)

    저도 아빠 보고싶어요. 돌아가신지 벌써 20년이 다되었는데 너무 그립네요.

  • 8.
    '19.1.17 7:24 AM (211.215.xxx.168)

    어제 아버지 사망신고하고왔어요
    12월31일돌아가셨어요
    아침마다 전화해서 식사하셨냐고 물었는데 이제 아침전화를 할곳이 없네요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4일 아프시고 가셨는데 너무 못해드린거 많아 죄송해요 엄마 요양원모시고 매일가보는데 엄마 잘모신다고 약속했네요
    아빠없으니 뿌리없는 나무같아요

  • 9. 제가 차가운 사람
    '19.1.17 7:54 AM (180.68.xxx.109)

    일까요?
    전 아빠와 사이가 좋았어요. 아빠도 네명의 자식들 중에 둘째인 저를 제일 이뻐하셨고 저도 아빠가 좋아서 표현하고 살았는데 22년전 돌아가시고는 특별히 그립거나 보고싶은 맘이 그리 없어요.
    제가 차가운 사람이라서 일까요?

    그런데도 저를 지켜보고 계실꺼 같다는 생각은 가끔 합니다.

  • 10. wisdomgirl
    '19.1.17 8:37 AM (117.111.xxx.192)

    저두 갑자기. 눈물이 ㅡㅜ

  • 11. 쓸개코
    '19.1.17 10:24 AM (218.148.xxx.123)

    저 매일 사진 봐요..
    돌아가시고 나니 아버지가 잘해주신 것만 생각나고 못해주신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오히려 제가 못해드린 게 생각나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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