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경치료 통증 너무 극심하네요

배리아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19-01-16 23:21:56
어제 첫날이었고 하루종일 앓아눕고 병원다녀오고 약먹고 잘견디라는 말뿐...
저녁부터 좀 나아지다
지금 극심한 통증이 엄습하네요 치아가 많이 섞었고 염증이 심하다고 했는데요
내일 둘째날 신경 파내는것 하는데 이렇게 아파서 가능할지요?
신경치료 중 통증 다들 극심하셨나요 ?
공포스럽네요 그냥 발치해버리고 싶네요
제가 안좋은 상태라 더아픈건지요
병원에서 조금 엄살로 치부하는것 같아 당혹스럽더라구요
IP : 222.234.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1.16 11:24 PM (222.234.xxx.8)

    항생제 와 부루펜 200 을 처방해줬는데
    더 복용할수있는 효과빠른 약 부탁드립니다ㅜㅜ

    집에 나프록센 , 덱시부프로펜 있는데 복용해도 될까요
    병원에서는 처방해준게 충분하다며 그냥 가볍게만 생각해요

  • 2. ...
    '19.1.16 11:45 PM (58.143.xxx.21)

    부루펜먹었으면 교차복용은 타이레놀하세요
    말씀하신약은 다부루펜계열인듯요

  • 3. 고통
    '19.1.17 12:53 AM (1.247.xxx.36)

    저도 정말 말할수 없는 고통 겪어봤어요.
    크라운씌운이가 뿌리에 고름이 차서 치과가서 열고 그거 고름제거 하려고 치과선생님이 근 30분을 넘게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다음날 또 가서 치료시도 했지만 뼈가 너무 단단하여 도저히 안되겠다 그러나 환자가 원하면 몇차례 더 치료 하겠다했는데 제가 임플란트한다했어요. 너무 아파서요.
    살다살다 그런 고통은 정말 약먹어도 약간 덜하기만 하지 여전히 아프더라고요. 얼굴이 부어서 마스크를 할정도였어요.
    뿌리끝에 고름이 붙어있어서 발치하면 고름이 딸려나온다고....

    너무 아프면 발치도 생각해보세요. 그때 생각하면 어휴....

  • 4. 작년에
    '19.1.17 1:36 AM (223.39.xxx.207)

    매복 사랑니 두개 수술발치후
    신경치료 세개 받은후
    모든 고통에 초연해졌어요ㅠ
    정말 그고통은 말로 표현못해요.

    최근 몸에 종기가 크게나서
    병원갔더니 의사가 너무 놀라더라구요.
    아프지않았냐고?
    안아팟다니 곰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평편사마귀 얼굴에 제거하러가서
    마취연고 안바른곳도 제거해서
    안아프냐고 물어봤을때도
    진짜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요ㅎ.
    신경치료의 그고통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834 고터에 고딩옷 살만한 곳 있을까요? 5 급질 2019/01/17 1,532
893833 한살림 목초우유 드시는분 있나요? 2 2019/01/17 1,211
893832 아이가 게임때문에 몰래 밤새요 5 363636.. 2019/01/17 1,927
893831 카레 짜장 얼리는 팁 좀 알려주세요 5 ㅎㅎ 2019/01/17 1,352
893830 탈당을하든 수습을 서두르세요: 서영교 손혜원 의원 16 피해주지말고.. 2019/01/17 932
893829 간헐적단식이 나을까요? 세끼 가볍게 먹는게 나을까요? 24 배고파 2019/01/17 7,303
893828 어느집이나 아픈손가락 있다지만 39 손혜원목포 .. 2019/01/17 16,444
893827 연말정산 잘 아시는분! 맞벌이 이 연봉, 부양가족/의료비 1 아하핫 2019/01/17 1,178
89382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9/01/17 1,052
893825 임신 4주차 ... 집에만 있어야하나요ㅠ 8 루루 2019/01/17 3,174
893824 송도순 며느리. 쇼호스트 된거에요? 3 2019/01/17 7,400
893823 손혜원은 확실히 잘못한 게 없네요 22 2019/01/17 3,222
893822 번역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16 사과나무 2019/01/17 3,193
893821 피아노 전공자분들, 인데놀 먹어보셨나요? 10 2019/01/17 6,873
893820 손혜원에 대한 공격은 개발업자와 정치세력의 검은 협잡질 19 눈팅코팅 2019/01/17 1,480
893819 일본 운동회 '학생 잡는' 인간 탑, 유엔 인권기구 도마에 1 미개한나라 2019/01/17 1,168
893818 44세 플랫이랑 6센티 힐 둘중 뭐살까요, 7 고민입니다... 2019/01/17 2,212
893817 왜 차명으로 매입했지? 17 손순시리 2019/01/17 2,523
893816 왕따입니다 10 2019/01/17 4,408
893815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 보신분 6 .. 2019/01/17 1,993
893814 인간쓰레기 여자팀장에게 끔찍한 복수를 해줬어요 (긴글) 51 복수혈전 2019/01/17 27,394
893813 페라미플루 치료 후 열 5 ... 2019/01/17 2,016
893812 배추농가돕기< 해남 겨울 배추 3포기에 6900원!!! 6 돕고삽시다 2019/01/17 1,707
893811 손혜원 남동생 인터뷰 27 .. 2019/01/17 4,446
893810 신기한 팔목 통증 2 ... 2019/01/17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