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사의품격 돌려보고 있는데요...

헐...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9-01-16 23:02:57
며칠전 댓글에서 스카이캐슬 세라엄마 윤세아씨가 신사의 품격에 나올때 이뻤다는 댓글도 있고 넷플렉스에 보이길래... 예전에 인기있었던 드라마였던듯해서 뒤늦게 돌려보고 있는데요.

오.마이.갓....
그 쟁쟁한 이름의 배우들이 연기가...ㅠㅠ
장동건 늙어보이는건 괜찮아요. 배우도 나이가 들어야지요. 근데 왜 연기는 안 느는건가요? 아니 늘길 바라지도 않아요. 오히려 책을 읽어도 그보다는 나을듯..
김하늘..난 선생이고...했던 드라마에서 한발짝도 나아지지않은 듯한 발성..
김민종.. 금방이라도 그대여~~ 난 오늘도~~~하고 노래부를듯 계속 감정만 잡고있고 눈썹 문신도 과하게 화나 있고..
이종혁, 김정난만 연기 잘 하네요.
윤세아도 발성이..

아..아무래도 요즘 잘 만들어진 드라마 너무 많이 봤나봐요. 허술해도 나무 허술하던데 이 드라마 그땐 왜그리 인기가 있었던 건가요???
IP : 218.159.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ㅂ
    '19.1.16 11:04 PM (220.89.xxx.153)

    전 모르겠어요 연기가 별론지
    님 연기전공하셨나요

  • 2. MandY
    '19.1.16 11:06 PM (218.155.xxx.209)

    ㅎㅎㅎㅎㅎ유치한 맛에 보는 드라마라 나름 괜찮았어요 김하늘 오글거릴때는 얼른 빨리감기 했습니다만ㅋㅋ 김민종 그대여~~~ 딱 맞네요ㅋㅋㅋㅋㅋㅋ 태산씨가 그나마 좀 멋졌죠

  • 3. 아~
    '19.1.16 11:11 PM (218.159.xxx.146)

    유치한 맛에 보는 드라마란 말씀에 무릎을 탁~ 그쪽으로 인기 드라마였군요.ㅋ

    첫댓글님 죄송요.
    저 연기전공 아니지만 시청자 입장은 부전공쯤 된다고 생각해요..^^;;

  • 4. 정말이지
    '19.1.16 11:25 PM (223.62.xxx.142)

    남주 여주만 쫄딱 망한 드라마죠. 장동건 외모는 둘째치고 연기파인줄 알았는데 진심 깜놀했고 김하늘은 징징대기만하고 매력 하나없고... 그때 82에서도 작가가 못쓴거다, 아니다 배우가 못살린거다, 말 많았어요.
    로코장인 천하의 김은숙이 못썼다니? 남주가 차승원이나 박신양이었다면 여주가 손예진이었다면 절절하게 웃기게 어떡게든 기막히게 잘 살렸을거 같아요.
    그 못난 김수로까지 멋져보이는데... 이런 댓글까지 있었다는.

  • 5. 지나가다
    '19.1.16 11:49 PM (59.15.xxx.225)

    저도 그 드라마,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촌스럽고, 지루하더라구요.
    그래서 김은숙은 진짜 내 취향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미스터 션샤인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뭐하나 건질게 없는 드라마엿어요. 근데 왜 기억하냐구요. ㅠㅠ

  • 6. ....
    '19.1.17 6:30 AM (27.162.xxx.81)

    제가 좋아하는 배우..장동건 김민종 함께 나와
    본빙사수한 드라마에요..김은숙작가 드라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것이고..두 사람 얼굴 보는 것만으로 만족이었는데 로코 장르여서 재밌었다는..
    지금도 채널 돌리다가 재방중이면 봅니다.
    신사의 품격 본방사수 후로 드라마를 안 보다가
    스카이캐슬 11회부터 본방사수 중이네요

  • 7. 그 때
    '19.1.17 9:10 AM (110.5.xxx.184)

    하도 난리라서 볼려고 몇번이나 시도했는데 정말 재미없어서 (저에게는) 결국 2회나 봤나? ... 그냥 접었어요.
    장동건 잘생긴줄도 모르겠고 연기 잘하는 줄은 정말 모르겠고...
    (저는 그당시 해외 살고 있었는데 어느 모임 초대받아 갔다가 장동건보다 잘생긴 남자들을 떼로 보고 나서 더 그랬는지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93 남학생들의 공부 집중력을 가장 방해하는건 게임인가요? 4 2019/02/23 2,156
904792 대학 신입생 새터엔 어떤 복장이 나을까요? 4 신입생 2019/02/23 1,858
904791 이기적남편에 대항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19/02/23 1,677
904790 비위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아버지가 저희집 오시는게 정말 짜증.. 15 ... 2019/02/23 8,512
904789 오늘 nct전시회 있나요? 5 아이돌 2019/02/23 943
904788 박효신 정말 멋있네요 11 tree1 2019/02/23 2,893
904787 아들딸 이간질시키는 요상한 글들 출몰 2 ㄱㄱㄱ 2019/02/23 1,144
904786 창원 잘 아시는 분.. 8 .. 2019/02/23 1,361
904785 와 윤세아씨랑 김병철씨(파국교수) 19 ㅋㅋㅋㅋ 2019/02/23 28,739
904784 어디에 쓰는 돈이 제일 아까우세요? 42 2019/02/23 9,772
904783 육아 ㅡ 언제쯤 제 시간 쓸수 있나요? 8 망잉 2019/02/23 1,669
904782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존심이 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1 : 2019/02/23 7,446
904781 돼지고기 해동한다고 밤새 실온에 놔뒀는데 1 흑흑 2019/02/23 3,913
904780 100억 자산 집에 초대받곤 쌍욕할 뻔했어요 47 답글로그인 2019/02/23 37,118
904779 문대통령이여- 기꺼이 역사의 악역을 한번 담당하시라! 3 꺾은붓 2019/02/23 1,164
904778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795
904777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538
904776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238
904775 마침내! 김경수도지사 저서 구매가능 및 집회정보입니다. 13 ㅇㅇㅇ 2019/02/23 1,259
904774 쌀가루가 많은데 이용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1 ㅠㅠ 2019/02/23 1,635
904773 지역별로 집 시세를 3 2019/02/23 2,115
904772 3인가족 식비절약하는방법이 궁금해요. 26 절약비법 2019/02/23 7,629
904771 하루 4시간만 주무시는분 있나요 5 .... 2019/02/23 2,924
904770 강아지 수제간식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5 ㅇㅇ 2019/02/23 827
904769 미리미리미리뽕 노래 아시는 분 18 갑자기 2019/02/23 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