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 푸른해...
제가 이해 못한뭔가있나요? ㅠㅠ
초반쯮 의사샘이 붉은울음이라고하신분 대박~~!!
1. ..
'19.1.16 11:04 PM (211.205.xxx.142)왜 새엄마 잘먹고 잘사나요??? ㅜㅜ
끝이 좀..2. ....
'19.1.16 11:04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아 김선아의 선택... 흠... 저라면 내 동생이 저렇게 됬다면 절대 같이 못할것같은데 어떻게 전말을 알고도 엄마라고 부를 숭 있죠? 아... 내가 비정상인것인가ㅜㅜ
3. 흠
'19.1.16 11:05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김선아의 선택... 흠... 저라면 내 동생이 저렇게 됬다면 절대 지렇게 못할것같은데 어떻게 전말을 알고도 엄마라고 부를 수 있죠? 아... 내가 비정상인것인가ㅜㅜ
4. 오렌지
'19.1.16 11:06 PM (220.116.xxx.51)우경이가 기억을 잃어서 그냥 설명해 준건가봐요 ㅋㅋ 시청자 헷갈리라는 작가의 장난??
5. 아빠가
'19.1.16 11:06 PM (14.47.xxx.244)기억상실이라 친구들 기억을 주입시킨거에요
그냥 사진 한번 찍었던거보고 친하게 지냈다고 세뇌시킨거죠6. ...
'19.1.16 11:07 PM (203.234.xxx.214)접니다. 윤태주가 붉은울음이라고 한 사람.
우경이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세경이에 의해 구원 받는거죠.
세경이가 복수로 망가지는 걸 막아준 게 아닐까.
그렇지만 새엄마 정말 너무 싫어요.7. ㅇㅇ
'19.1.16 11:07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동생이 갑자기 죽고 우경이가 기억을 잃어서
새엄마 보고 누구세요? 하는걸 보곤 새엄마 친딸을 데려오기로 결심함
그래서 아빠가 새기억을 심어준거죠8. 뭔가
'19.1.16 11:07 PM (1.237.xxx.64)통쾌하지 않고 찝찝 ㅜ
서둘러 끝난 느낌도 들고요
마무리가 아쉽네요9. 원글
'19.1.16 11:09 PM (58.237.xxx.55)아빠가 기억을 심어준거..세뇌한건아는데
친구들 기억까지 어찌 좌지우지하는지..ㅠㅠ
오우
윗윗님..대박이십니다^^10. ...
'19.1.16 11:11 PM (203.234.xxx.214)친구들은 우경이가 친한 친구가 아니었다고 기억하는데
우경이는 그 친구들이 친했다고 생각했으니 친구들
기억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친한 친구를 찾았는데 그 친구가 전혀 안친했다고 해서
우경이가 자기의 과거를 의심하잖아요.11. 아빠가
'19.1.16 11:12 PM (122.32.xxx.75)친구들 기억을 좌지우지한게아니라
우경이에게 안친한친구 사진을보여주며
친했다고 주입시킨거죠..12. @@
'19.1.16 11:15 PM (175.117.xxx.6)드라마는 끝났지만 아동학대가 아직도 어딘가에서 행해지고있으리라 생각하니 너무너무 슬프네요...
13. ,,,
'19.1.16 11:15 PM (211.44.xxx.57)김선아 선택에 마음이 놓였고 드라마 내내 보여주던
우경이 성격대로라고 봤어요
정의, 용기, 사랑의 조화
은서가 할머니 좋아해서 끊어내는데 힘들다고 얘기도 하네요
가족이라서. 여형사와 좀 경우는 다르지만 여형사도 오빠 계속보고요
아마 유치원친구들은 친한 것이 아니라 단지
사진에 같이 찍힌것 뿐인데 아빠가 친한 친구였다고
주입을 잘못 시킨것 아닐까요14. 천도복숭아
'19.1.16 11:18 PM (180.229.xxx.201)아무리 할머니 좋아한다고 했어도 관계를 유지한다는건 말이 안되어요
새엄마 모든 사실 밝혀지고 홀가분하게 행복하게 사는거잖아요
결말이 속상해요15. ..
'19.1.16 11:30 PM (219.248.xxx.230)내가 아니어서 다행이다...너무 슬픈 말이네요. 우경이가 흑화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잘 봤습니다. 드라마 시작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만 들어도 가슴이 쿵하고 슬픈데, 제작진과 배우들 리스펙
16. ....
'19.1.16 11:36 PM (211.36.xxx.226)죽이지 않은것은 다행이지만
계속 얼굴을 본다는 것은 말도 안돼요
사람 죽인 그것도 어리지만 이모? 혈육을 죽인 살인자를
무슨 할머니라고 부르고 관계를 맺어요
끔직하게..17. ..
'19.1.16 11:45 PM (211.205.xxx.142)그 딸래미 아무나 따르고 좋아해서 엄마속 썩이네요.
아빠 상간녀도 좋아하고..18. ㅠ
'19.1.17 12:09 AM (49.167.xxx.131)끝이 좀 흐지브지 동생죽고 기억상실온듯
19. 아빠
'19.1.17 12:19 AM (175.116.xxx.78)아빠는 사진 같이 찍은 것만 보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서 딸에게도 절친으로 기억을 주입시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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