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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버터구이 캬.....................

엄청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19-01-16 20:46:15


완도에서 갓잡은 싱싱한 전복이 들어왔어요

완전 싱싱하게 살아있는 중자정도의 전복

한 스무마리쯤 칼집을 이쁘게 넣어 버터를 잔뜩 넣고 구웠거든요

노릇노릇하게 버터구이했는데..

이거 한입 맛보는 순간..아....


맛이 미.쳤.어.


늠나 맛있네요 ㅜ.ㅜ

전복버터구이 오래간만에 먹었는데

고급 레스토랑 안가도 되겠어요

전복이 버터랑 잘 어울린다는건 누가 발견했을까요?

정말 환상의 궁합이에요


IP : 121.130.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1.16 8:48 PM (223.38.xxx.97)

    먹고싶은데 전복 씻는게 힘들어서 못먹고 있네요

  • 2. zzzzㅐ0
    '19.1.16 8:55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

    껍데기 분리해서
    구우셨나요?

  • 3. stk
    '19.1.16 9:03 PM (211.245.xxx.181)

    아 전복 손질이 귀찮아서 그렇지
    정말 맛있죠
    올리브유에 구워도 맛있고
    참기름도 맛나요
    그래도 버터가 진리
    그런데 손질 귀찮음 ㅠㅠ

  • 4. ....
    '19.1.16 9:05 PM (203.142.xxx.49)

    첫 댓글님, 저랑같네요~
    정말이지 전복 열댓마리 한번에 씻으려면 팔 빠져요
    솔로 있는힘껏 문질러줘야 검은 테두리 깨끗해 져요

  • 5. zz
    '19.1.16 9:11 PM (61.109.xxx.247)

    버터에 구우면 웬만한건 다 맛있어요^^

  • 6.
    '19.1.16 9:14 PM (121.130.xxx.60)

    당연히 껍데기 분리하고 구웠죠 내장도 같이 분리요
    윗님 말씀대로 팔이랑 아귀힘이 너무 필요한게 전복 손질ㅠ
    검은 테두리라 함은 뭘 말씀하시는지요?
    넘 힘들어서 테두리는 걍 대충 씻었어요

  • 7. ^^
    '19.1.16 9:14 PM (175.201.xxx.132)

    전 대충 씻어요.....
    근데 껍질에서 분리할때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자주 못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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