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 영업사원 있는거 넘 싫어요

조회수 : 3,204
작성일 : 2019-01-16 15:16:35
직계 가족도 아니고,,,,시누남편의 동생이 자동차영업사원 입니다
결혼때부터 남편 매형이 차 사려거든 무조건 자기동생한테 사라고 몇번을 얘기하셔서 그 동생분께 차를 구입한적이 있었는데,,,,,
에휴,,,,
같은모델 최고옵션 차로 뽑았는데 서비스라곤
차썬팅 하나뿐,,,,아 말린버섯 한봉지도 받았네요,,,풉,,
새차를 눈오는날 본인이 직접 몰고와서 바로 인수인계를 했는데
헐 이게 새차야? 했네요
온통 차에 때꾸정물이,,,,,그리고 기름은 엥꼬상태,,,,
그당시 직장동료가 같은차를 뽑았는데 다른영업사원은
썬팅은 물론이고 네비게이션 엔진오일 3년무상에 차 가져올때 기름만땅넣어 주는거보고,,,,참 그 동료는 가격할인도 받았더군요

그 이후 절대 시누남편 동생한테는 차 안사기로 다짐했죠
근데 이번에 차를 바꿨는데 시누남편의 띠꺼운 표정이,,,,
완젼 삐졌어요
진짜 차도 내맘대로 못사냐고요~~~!!!
그넘의 가족이 뭔지,,,,,
아 짜증나
IP : 222.233.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3:18 PM (24.102.xxx.13)

    보험회사도 정말 장난 아니에요 다단계하는 가족도 그렇고

  • 2. ...
    '19.1.16 3:20 PM (183.96.xxx.129)

    보험도 정말 집요하죠

  • 3. --
    '19.1.16 3:23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보험, 자동차, 휴대폰, 이 3가지는 아는 사람한테 사는 거 아님.

  • 4. 보험요
    '19.1.16 3:26 PM (211.246.xxx.225)

    정말 피곤하더군요
    끝도 없고 해줬는데 또 해라 갈아타라

  • 5. ..
    '19.1.16 3:52 PM (59.9.xxx.13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래서 아는 사람한테는 안 사는 게 낫더라구요,
    저희도 자동차 영업사원 있었는데
    내 맘에 드는 브랜드는 다른 거였는데
    그 분한테 사야한다고 마음에도 안드는 차를 사곤 했죠,

  • 6. 제 남편은
    '19.1.16 4:22 PM (175.193.xxx.162)

    아는 사람에게 안 팔아요.
    파는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아예 거래를 안하는게 나아요.

  • 7. ..
    '19.1.16 4:28 PM (119.193.xxx.174)

    저는 영업사원은 아니지만 자동차회사 근무해서
    친척 차 사시는데
    수당 100% 다 드렸어요..저는 10원도 안갖고
    300만원 정도였네요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려요~

  • 8. 아고
    '19.1.16 5:15 PM (223.62.xxx.58)

    좀 사주면 어때요?
    자동차야 정해진 가격대로 파는거고
    몇년에 한번 바꾸는데 아는 사람이 낫지요.
    가격 얼마인지 모르는 물건은
    조심스럽지만
    정찰제가격은 그냥 아는사람이 나아요
    그깟 서비스 푼돈보다
    가족관계가 우선이죠

  • 9. 옛말에
    '19.1.16 6:26 PM (211.36.xxx.111) - 삭제된댓글

    아는 놈이 사기친다.

    틀린 말 아닙디다.
    사기까진 아니어도 뭔가 퉁수맞는 느낌적인 느낌.
    위에 댓글 중,
    보험, 자동차, 휴대폰.
    하나같이 맘에 박히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197 유부초밥속에 감자넣으면 이상할까요? 3 .. 2019/01/18 978
895196 새삼 남편한테 참 고맙네요 3 000098.. 2019/01/18 2,265
895195 실제로 애니 '너의 이름은' 같은 순애보나 이상, 낭만성같은건 .. 3 ㅇㅇ 2019/01/18 936
895194 불린 시래기와 머위대로 국을 끓였는데요 5 이상해요 2019/01/18 1,010
895193 보이스피싱 인가요? 1 나도? 2019/01/18 571
895192 주식 종목좀 상의드려봅니다 1 zuzu 2019/01/18 1,448
895191 비리감찰관 김태우 원래 자유한국당과 비밀 소통 루트 있었다 5 눈팅코팅 2019/01/18 731
895190 을지로 재개발 왜 반대하는건가요? 18 . .. 2019/01/18 2,884
895189 이달 생리량이 확 줄었어요. 1 40후반인데.. 2019/01/18 989
895188 김씨네편의점 보시나요? 거기 동양여자들 얼굴 유감스럽네요. 17 캐나다드라마.. 2019/01/18 6,085
895187 눈떨림은 어떤 병원을 가야 하나요? 5 눈떨림 2019/01/18 2,456
895186 어제 빵사먹었어요, (서울 강북)맛난빵집 좀 추천해주세요. 17 헛발질 2019/01/18 2,530
895185 파리에서 뭐 사올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7 두근두근 2019/01/18 1,782
895184 연말정산 부양가족으로 등록되있는지 확인가능한가요? 2 궁금 2019/01/18 1,013
895183 영화 '말모이' 본 이낙연, 한일관계 질문에 "침묵도 .. 6 뉴스 2019/01/18 1,559
895182 미대고민 13 핫도그 2019/01/18 2,479
895181 이쯤되면 sbs가 고마울지경이네요 43 ㄱㄴ 2019/01/18 3,971
895180 국민 대다수 "양승태 구속 수사해야" 11 후쿠시마의 .. 2019/01/18 608
895179 문 대통령 "내가 수소차 모델"..규제 풀어 .. 5 수소 경제 2019/01/18 869
895178 인천 중구쪽으로 올라갈 일이 있는데요 주변에 가볼만한곳 2 .... 2019/01/18 619
895177 얼마전 영국에는 아름다운 배우가 없다던 글을 썼었어요, 31 생각이나서 2019/01/18 4,665
895176 카키색과 어울리는 색상은 뭘까요? 10 지혜를모아 2019/01/18 17,021
895175 [단독] ‘알츠하이머’ 전두환, 골프칠 때 경찰관 4명이 경호했.. 3 경찰.한가하.. 2019/01/18 2,067
895174 4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 신체변화(음모) 좀 봐주세요. 8 4학년 2019/01/18 8,950
895173 김서형씨가 73년생이셨내요 13 .. 2019/01/18 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