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풀고 다니는것도
작성일 : 2019-01-15 14:23:30
2703579
성격 좋은 사람이나 하는건가봐요
삼십년 넘게 짧게 자르거나 묶고 다니기만 하다가
살면서 길게 풀고 다니는것도 한번 해봐야지 싶어서
해보는중인데 머리카락이 어찌나 목을 휘감는지
또 제 머리숱 많은 줄은 알았지만 진짜 왜 이렇게 많은지
찰랑찰랑은 힘들겠어요
IP : 211.36.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5 2:25 PM
(121.165.xxx.164)
저도 군시러워서 못해요
2. 바람이라도
'19.1.15 2:26 PM
(183.98.xxx.142)
불어보세요 진짜 정신이 다 가출합니다
3. 지나가다
'19.1.15 2:32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저만 그렇게 지랄맞은게 아니었군요. ^^;;
아.. 다른분들 비하하려는건 아니구요. 저 스스로 늘 그렇게 자책합니다.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단발임에도) 반나절을 못버텨요. 묶어버려요. ㅠㅠ
하.. 정말.. 머리카락이 얼굴에 막 들러붙고 간질거리고..
넘넘 거추장스러워서 질끈 묶어야 속시원해요. ㅠㅠ
4. 공감
'19.1.15 2:33 PM
(116.45.xxx.45)
성격 좋아야 하는구나 무던해야하는구나 느껴요.
저도 머리 한 올이라도 돌아다니는 거 못 참아요.
5. 올해마흔중반
'19.1.15 2:52 PM
(110.15.xxx.179)
45 찍었는데, 머리를 안 묶고 다녀요. 못 묶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네요.
머리를 묶으면 두피가 아파서 밤엔 통증이 생겨요. 머리도 더 많이 빠지고요.
게다가 얼굴이 긴편이라 머리도 어깨 넘어서 길게 하고 다녀요...
보기 싫고 정신 사납게 해서 죄송합니다만, 다른 선택이 없어요. 파마도 안먹는 머리라 평생 파마 세번 하고는 포기했습니다. ㅠㅠ
묶으면 진짜 아파요. ㅠㅠ
6. 저도 중반
'19.1.15 2:59 PM
(1.232.xxx.157)
어릴 때부터 엄마가 머리 푸는 거 싫어하셔서 묶다 보니 버릇돼서 계속 묶고 다녔거든요. 근데 40 중반 되니 머리를 묶으니 두피가 당겨서 더 불편하네요. 겨울이라 푸는 게 좀더 따뜻하기도 하구요ㅎ
7. ..
'19.1.15 4:33 PM
(211.201.xxx.2)
머리 풀고 다니는건 귀뒤로 넘기면 되니까
그래도 안거추장스러운데 앞머리 잔머리 잔뜩
내리고 다니는 분들이 더 신기해요
무지 간지럽고 불편할것 같은데요
8. ㅇ
'19.1.15 5:47 PM
(118.34.xxx.12)
겨울에 머리풀면 따뜻한 천연목도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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