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무응답

친구의 무응답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9-01-15 09:04:22
친구가 간절히 원했던 직장 시험에서
불합격 돠었는지 조심스럽게 여부룰 물어 본 내
문자에 보름째 대답이 없네요.
혹여 떨어졌어도
몇 십 년지기인데도 속상하고 실망감을
드러내기 싫은 것일까요?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려고 하는 내가
이해심 부족한 것이겠죠?
IP : 121.187.xxx.2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19.1.15 9:06 AM (39.7.xxx.210)

    사정을 다 아는데
    이 정도도 못기다려준다면
    무슨 친구일까요

  • 2. ㅠㅠ
    '19.1.15 9:0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가만히좀 계세요

  • 3. ㅠㅠ
    '19.1.15 9:0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가만히좀 계세요.
    저라면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친구라서.

  • 4. 내비도
    '19.1.15 9:08 AM (121.133.xxx.138)

    친구가 뭔지....

  • 5. 모야
    '19.1.15 9:08 AM (39.118.xxx.74)

    친구 맞아요????....어우

  • 6. ,,
    '19.1.15 9:09 AM (70.187.xxx.9)

    님 마음대로 호기심 충족 질문을 했는데
    그런 맘 상하는 문자에 기분 나빠 당연히 답문 안 보내는 건 정상이에요.

  • 7. ㅡㅡ
    '19.1.15 9:10 AM (116.37.xxx.94)

    합격했다면 님이 물어보기전에 말했을수도 있는데..

  • 8. 그런걸왜물어요
    '19.1.15 9:11 AM (39.112.xxx.143)

    답이없는것보면 결과가어떤지 원글님이 아싷텐데...
    이런일은본인이 먼저얘기하기전에
    절대묻지말아야할질문입니다 ㅠㅠ
    눈치가없는건지...

  • 9. ㅇㅇ
    '19.1.15 9:13 AM (121.187.xxx.203)

    그렇군요.
    지금까지 서로 유일한 친구로서 더한
    비밀도 공유하고
    슬픔과 기쁨을 나눴던 관계여서 아마도
    이번에는 의아스러워 그런 생각을 했나봐요.

  • 10. 뭔가 큰 기대
    '19.1.15 9:29 AM (121.175.xxx.200)

    해보신적 없는지요? 인생이 걸린 시험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도전해보신적이 있다면
    이해를 하실텐데..친구란 개념을 아예 잘못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친구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모든걸 오픈해야 하는게 아니고요. 상대가 원할때 같이 있어주고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11. ..
    '19.1.15 9:32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진정한 친구라면 말 할 때 까지 기다렸겠죠. 답 없음도 거기까지 친구였다는 거고.

  • 12. ...
    '19.1.15 9:51 AM (211.215.xxx.130)

    불합격여부가 궁금했다는 원문은 모에요?? 보통은 합격여부가 궁금하지않나요?? 혹시 친구에게 너 불헙격이니? 하고 문자보낸건 아니죠???

  • 13. ㅇㅇ
    '19.1.15 10:32 AM (121.187.xxx.203)

    간단하게
    어떻게 됐어?
    궁금해서 물어 봤는데 대답이 없어요.

  • 14.
    '19.1.15 11:06 AM (72.226.xxx.88) - 삭제된댓글

    간절히 원했던 시험이라고 하시니까 지금까지 연락 없는 건 아마도 불합격했고 상심이 무척 큰가보다 생각해야죠. 경우에 따라서 절망감을 느낄 정도로 속상할 수도 있겠고요.
    그런 상황일때 어떻게 됐냐는 문자가 무신경하게 보일 수도 있어요. 두 분 사이가 평소에 어땠는지 모르지만 응답하기 싫은 기분 충분히 이해가요.
    맛있는 거 먹자, 내가 살테니 시간 내줄래? 한번 더 연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742 70대 어머님 12 ... 2019/01/15 2,696
891741 육아에 지친 친구와 하루 바람쐴곳있을까요?? 3 ㅇㅇ 2019/01/15 1,058
891740 '체육계 쇄신' 약속한 이기흥 회장, 사퇴 촉구는 거세져 5 뉴스 2019/01/15 881
891739 방탄관련 엔터관련해서 여쭤봐요 7 그렇게까지 2019/01/15 1,524
891738 아들들 욕좀 하고 갈게요. (경기 결과 나옴) 24 헐헐 2019/01/15 6,260
891737 난방 온도 몇도에 맞추시나요 5 nnn 2019/01/15 2,472
891736 "변호사 됐어요”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밝힌 근황.. 6 ... 2019/01/15 10,427
891735 수입밀가루로 만든 건강빵. 건강에 좋을까요? 6 빵 퐁당 2019/01/15 1,238
891734 허벌에센스 샴푸 2 .. 2019/01/15 2,171
891733 매매 고민하는 아파트가 있었는데 임대동이 같이 있다고... 4 ㅇㅇ 2019/01/15 2,446
891732 문법만 강한 학생 3 공부 2019/01/15 1,150
891731 어제 우리집 웃긴 이야기 4 아침 2019/01/15 2,447
891730 40 중반인데 이제 뭐라도 배워서 취업하고 싶어요. 10 .. 2019/01/15 5,677
891729 저희 딸은 “진짜 베드룸”처럼 방을 꾸며달라는데요 19 아휴 2019/01/15 6,038
891728 대출금 다 갚게 되면 저당권 말소등기요 2 .. 2019/01/15 1,659
891727 보면 송혜교 실물평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20 TT 2019/01/15 10,106
891726 지금 서울 경기도 쪽은 환기 3 환기 2019/01/15 1,606
891725 무선물걸레청소기 쓰시는분들 계시나요? 8 ........ 2019/01/15 2,108
891724 탈원전으로 화력발전 가동 늘어 미세먼지 늘었다? 정답은 “No”.. 4 ㅇㅇㅇ 2019/01/15 790
891723 풍년압력솥에 한 밥을 솥채 다시 데우기 할 수 있나요 5 ..... 2019/01/15 2,758
891722 아까티비보다가..응급실갔는데 기다리라하면 9 ㅇㅇ 2019/01/15 3,205
891721 아이가 엄마랑 영어 공부하는 거 잼있다고 하는데요. 2 ㅇㅇ 2019/01/15 1,072
891720 귀가 멍하게 꽉 막힌 느낌이라는데요 4 궁금 2019/01/15 1,489
891719 文대통령 "공기업서 사고나면 사장 포함 경영진 문책해야.. 4 뉴스 2019/01/15 1,203
891718 위장장애 있으신분들 토할거 같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나요? 3 .. 2019/01/15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