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애가 무슨 문제집 푸는지 궁금해 하는 친구엄마

00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9-01-14 14:23:46

아이 친구 엄마 중에 우리 아이가 학교 쉬는시간에 무슨 문제집 푸는지 교재 물어보는 엄마가 있어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아이 교육에 관심 많아서 저한테 뭐시키는지 물어보는데요..이런 엄마 흔치 않은 스타일이죠..?





IP : 193.18.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4 2:26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흔해요. 잘하는집 애 방구경 한다고 들어가서 폰으로 책꽃이 찍어가는 엄마도 있어요

  • 2. ..
    '19.1.14 2:26 PM (39.113.xxx.112)

    흔해요. 잘하는집 애 방구경 한다고 들어가서 폰으로 책꽂이 찍어가는 엄마도 있어요

  • 3. 제인에어
    '19.1.14 2:27 PM (220.94.xxx.112)

    흔해요.

  • 4. ...
    '19.1.14 2:28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비밀인가요? 뭐 가르쳐줄수도 있고, 물어볼수도 있는거 아닌지요.

  • 5. 흔해요
    '19.1.14 2:28 PM (122.44.xxx.174)

    커갈수록 안물어봐요 지금은 원글님이 잘 지도하는것같아 물어보는거겠지요

  • 6. 원글
    '19.1.14 2:30 PM (223.33.xxx.12)

    카톡으로 뜬금없이 00이 학교에서 푸는 수학문제집 뭐냐 물어서 사진찍어 보내주고.. 또 영어도 물어보고요. 저희 아이한테 아빠가 가르쳐 주냐 묻고 그래요.. 다른 엄마들은 안그래서요

  • 7. ..
    '19.1.14 2:30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흔해요. 우리애 만나면 어디 학원 다니냐. 뭘 배우냐 꼬치꼬치 묻는 엄마며. 학원선생님도 있었어요.

  • 8. 원글
    '19.1.14 2:32 PM (223.33.xxx.12)

    제가 못됬나봐요.. 저는 그냥 인터넷으로 제가 공부해서 교재 찾고 그러는데 왜이리 남이 뭐 시키는지 관심이 많은지..저희 애가 예체능 배우는데 그거 일주일에 몇번 가냐 묻고요..

  • 9. ...
    '19.1.14 2:53 PM (116.121.xxx.16) - 삭제된댓글

    거기에 더해서 펜(샤프, 볼펜. 형광펜...) 뭐 쓰는지 물어보는 사람은 아직 못 만나보셨죠?

  • 10. ...
    '19.1.14 3:00 PM (203.63.xxx.224) - 삭제된댓글

    정보 필요 없으셔도 한 번 역으로 여쭤보세요. 제 주위에 한 엄마는 자기 정보는 되게 고급정보라고 생각하고 안 푸는 엄마를 봐서요. 저도 이제 뭐 물어주면 자세히 대답 안 해줘요.

  • 11. 저는
    '19.1.14 3:05 PM (223.62.xxx.79)

    잘하는 아이가 주변에 있으면 궁금하긴 해요.
    그래도 좀 물어보긴 싫어요.
    문제집 정보야 널렸고
    우리 애한테 맞는 건 내가 찾아야 하니...

  • 12. 원글
    '19.1.14 3:08 PM (223.33.xxx.12)

    그 엄마는 본인이 알고 있는거는 잘 말해 주세요..안 물어도 잘 공유하고 알려주시는데 저는 제 교육방식이 있어서 그 엄마 방식이랑 안 맞아 그냥 참조만 하는데... 그냥 제가 속이 좁나 봅니다;;

  • 13. ..
    '19.1.14 3:09 PM (211.212.xxx.105)

    아이 친구 엄마 교제 목적이 그런 정보 교환 아닌가요

  • 14. ㅇㅇ
    '19.1.14 3:13 PM (175.223.xxx.215)

    궁금해할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 15. 로즈마리
    '19.1.14 3:33 PM (219.77.xxx.170)

    알려달래서 찍어보내줬더니 몇일 후, 어 미안, 이거봐 나 원래 알던 거였어 하고 자기가 전에 어디서 받아놓은 메모를 보여주다군요.
    니가 가르쳐준거 도움 받은거 아니다 아는걸 선포하듯이. 기가 막혀서. ㅎㅎㅎ

  • 16. ....
    '19.1.14 3:44 PM (203.63.xxx.224) - 삭제된댓글

    당신 정보도 푼다니 뭐 그리 나쁜건 아니네요. 원글님 아이가 공부를 잘 하나봐요. 잘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하나 그런 긍금함이겠죠.

  • 17. ....
    '19.1.14 3:45 PM (203.63.xxx.224) - 삭제된댓글

    당신 정보도 푼다니 뭐 그리 나쁜건 아니네요. 원글님 아이가 공부를 잘 하나봐요. 잘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하나 그런 긍금함이겠죠. 너무 자세히는 말하지 마세요 피곤해지세요.

  • 18.
    '19.1.14 4:07 PM (203.238.xxx.100)

    남의집에 처음왔는데 저희애 책꽂이 사진으로 다 찍어가더군요. 그렇게 예의없는 사람 처음봤음

  • 19. ㅎㅅ ㄱㅅㅇ
    '19.1.14 4:30 PM (61.84.xxx.142)

    많죠.
    학원에전화해서 그아이가 언제부터다녔는지,레벨이 뭔지, 심지어 같은학원다니는데, 다른아이 점수물어보는 엄마도봤어요

  • 20. 서로
    '19.1.14 4:40 PM (125.176.xxx.243)

    정보 교환이면 두쪽다 이득이죠
    상전벽해라고 입장이 바뀔 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 21.
    '19.1.14 9:22 PM (175.116.xxx.78)

    흔한 스타일이죠.
    심지어 살짝 열려있는 저희 애 학원 가방 뒤져 교재 꺼내보던 사람도 있었네요.-.-
    근데 문제집 뭐 쓰냐 물어보면 전 기꺼이 가르쳐줘요.
    뭐 대단한 고급정보나 극비사항도 아닌데요.

  • 22. 흔한 스타일
    '19.1.15 7:58 AM (118.222.xxx.105)

    흔한 스타일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4157 엄마로 인한 폭언, 폭력으로 점점 무기력해져요 7 가정불화 2019/01/15 3,028
894156 간경화에 복수까지 차기시작했다면 간이 얼마나 망가진걸까요? 10 ... 2019/01/15 5,419
894155 연말정산)인적공제 궁금해요 2 땅지맘 2019/01/15 946
894154 피부 얇은분들 노화가 더 빨리오죠? 4 minlee.. 2019/01/15 3,727
894153 잔치국수 국물 재료가 없을 때 연두만 넣으면 영 아닌가요? 4 외국이라서 .. 2019/01/15 3,098
894152 회사 그만두라고 말하는건가요?? 프리지아 2019/01/15 1,346
894151 '전과 2범'이 공천받아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책임져야' 6 2019/01/15 742
894150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 중에 손발 차가운 분 계세요? 6 dd 2019/01/15 2,570
894149 인천 차이나타운..구정 당일 가게 오픈 할까요? 5 .... 2019/01/15 1,096
894148 몬테소리 유치원 궁금해요. 10 rndrma.. 2019/01/15 3,179
894147 강아지 생애 첫 발작관련 분당,강남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연지엄마 2019/01/15 1,102
894146 "이자받고 살아주세요"..'역월세' 는다 14 뉴스 2019/01/15 5,618
894145 의사는 환자 이전 치료 이력 다 볼 수 있나요? 21 Well 2019/01/15 7,843
894144 꿈에서 현빈이 저를 와락.. 10 홍홍 2019/01/15 1,949
894143 남편이 바빠요 5 단풍나무 2019/01/15 1,633
894142 외동이신 분들 부모님 쓰러지면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16 외동 2019/01/15 5,630
894141 매번 상담전화 할 때마다 학원 싫다시는 학부모님이 계신데요 2 .. 2019/01/15 1,164
894140 절실한 질문>컴퓨터 공부 따라갈 수 있을까요? 2 유학 2019/01/15 522
894139 도봉산에서 맛있는 청국장 득템 3 오렌지 2019/01/15 1,222
894138 연말정산시 교복구입비 공제는 어떻게? 4 아윽 2019/01/15 1,931
894137 냄새에 민감한건 제 몸 상태가 나빠서일까요? 8 쎈시티Boo.. 2019/01/15 2,894
894136 서울)눈 더 이상 안 내리나봐요 2 ........ 2019/01/15 1,705
894135 미세먼지 7 ..... 2019/01/15 1,001
894134 스타트업회사의 정부지원금 관리하는일 5 ㅇㅇ 2019/01/15 764
894133 만보걷기 2 하늘 2019/01/15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