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고 예비고2. 이과인데 수학3등급이면?

...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19-01-13 18:15:18
1등급은 유일하게 영어만-1학기2학기 모두, 국어2등급
나머진 3등급. 과학도 3등급. 수학도 3등급
이과가려는데 수학이 낮은 등급이면 불리하겠죠?
컴공. 응통 원하는 아이예요.
IP : 125.177.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3 6:26 PM (124.63.xxx.169)

    당연하죠
    아직 본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3등급이면 힘들어요

  • 2. 그러면
    '19.1.13 6:52 PM (1.240.xxx.123)

    일반고 1등급 아닌..
    2등급도 애매하지만
    3등급 이하아이들은 어디가야하나요..ㅜㅜ

  • 3. 이과
    '19.1.13 6:57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사회 역사는 너무 싫어하는 아이 어쩔수 없이 이과 가는데 수학도 3등급ㅠ
    저만 매일 매일 걱정이에요

  • 4. 모의는요?
    '19.1.13 7:24 PM (211.215.xxx.107)

    모의 잘 나오면 포기하지 마세요

  • 5. ...
    '19.1.13 7:26 PM (106.102.xxx.45)

    고1모의가 무슨 의미 있나 싶어 염두에 두진 않았어요
    수학만 2등급이고 나머진 1입니다

  • 6.
    '19.1.13 7:43 PM (124.54.xxx.150)

    모의고사가 왜 의미가 없나요 일반고래도 애들 잘하는 곳인가본데. 열심히 정시공부 시키시면 되겠네요

  • 7. 저희아이
    '19.1.13 8:47 PM (121.138.xxx.190)

    제 아이랑 너무 비슷해 댓글 달아요... 모의나 내신이나... 저희아이는 강남권 여고라 영어내신도 2,3 등급 나왔어요.. 이정도 등급으로 이과를 가야 하나 많이 고민했는데 아이가 사회과목을 너무 싫어하고 잘하진 않아도 수학 과학 공부를 좋아해서 이과로 갔습니다.. 역시나 이과로 오니 내신은 더 떨어지고 공부양은 어마어마 하고 고3까지 죽도록 몸고생 마음고생 했어요.. 모의고사도 고3 되면 1,2학년때 같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특히 이과 재수 반수생 들어오는 9월 모의는 최악이였어요... 결국 내신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6논술 썼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하니 논술로 두개나 합격했네요.. 수능도 최저도 못맞춘 학교도 있었어요.. 운이 좋기도 했지만 아이가 이과공부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용기내어 시켜보세요..
    이과수학 자신 없어하면 컴공이나 통계쪽은 문과 교차지원도 가능하니 그것도 생각해 보시구요..
    입시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것이니 미리 포기하지는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8. 저희아이
    '19.1.13 8:51 PM (121.138.xxx.190)

    정시를 보고 달리는 것도 좋지만 정시문의 생각보다 더 좁고 우리 아이는 생각보다 수능을 못 볼 가능성이 많으니 절대 내신 버리지 마시고 수시카드 사용하세요..
    제 아이도 수능점수로만 갔으면 수시로 쓴 제일 낮은 대학도 못 갔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080 학종 컨설팅 받으신분께 여쭙습니다 16 고3 2019/01/13 5,353
891079 온누리교회 불륜목사 j 이후에요, 불륜 2019/01/13 3,989
891078 옆집 소음 너무 민망해요. 35 짜증 2019/01/13 33,736
891077 마늘 꼭지 반드시 떼고 먹어야하나요? 5 귀찮아 2019/01/13 13,663
891076 강릉 숙소좀 추천해주세요 ~ 5 강릉이다 2019/01/13 2,671
891075 말모이 영화 강추 12 말모이 2019/01/13 2,683
891074 학교 소액기부 해보신분들.. 얼마가 적정할까요 2 자녀학교 2019/01/13 994
891073 울남편 어쩌나요. 말모이 재밌다니까 말 나오는 영화냐고.. 15 진짜 2019/01/13 4,431
891072 지금 기차기다리면서 무뚝뚝 먹어요 12 ........ 2019/01/13 4,352
891071 핸드크림 추천 4 ... 2019/01/13 2,166
891070 남자 대학생 쌍수수술 괜찮을까요 15 쌍꺼풀 2019/01/13 7,134
891069 잠을 잘자고 난 얼굴과 그냥 평상시 활동때 얼굴이 차이가 너무 .. 7 2019/01/13 2,137
891068 미서부8일패키지 7 미서부패키지.. 2019/01/13 1,754
891067 대만인데 아이가 복통호소해요 6 000 2019/01/13 2,872
891066 '코르셋' 같았던 학생 교복, 더 편안하고 따뜻해졌다 교복 2019/01/13 1,778
891065 전지현... 37 ... 2019/01/13 16,794
891064 연하고 점점 갈색으로 퍼지는 반점인데요. 8 dd 2019/01/13 3,440
891063 10년 넘으니 남편의 수가 어느정도 보이네요.. 6 aa 2019/01/13 3,723
891062 목감기 때문에 소금물 가글 해볼려고 하는데요 5 .. 2019/01/13 4,257
891061 명절때 뉴스에서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13 음.. 2019/01/13 5,867
891060 대형학원 보내고 한달지났는데요 3 수학 2019/01/13 2,645
891059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영정, 모두 친일파의 작품이네요. 5 친일청산 2019/01/13 1,105
891058 시력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ㅜ ㅜ 1 2019/01/13 1,275
891057 소설 이 두 문장 좀 이해시켜 주실분~ 16 이해가 2019/01/13 2,771
891056 계란을 삶는 것과 찌는 방법 중에서 어느쪽이 먼저 완숙이 될까요.. 8 질문 2019/01/13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