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뼈 삶았는데 누린내가 너무 나요.어떻게 하죠

....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19-01-12 12:25:35
통구이 통닭 먹고 남은 닭뼈를 통후추 넣고 마늘조금넣고 
대파엄청 넣고 삶았는데 국물에서 닭 특유의 누린내가 납니다. 
신선하지 않은 닭이었을까요?
 
닭뼈도 신선한 닭의 뼈여야 하는건지 아니면 마늘이 없어 간마늘을 조금 넣은게
이유일까요? 술을 부어도 특유의 누린내가 안 없어져요  
그냥 버릴까요 
IP : 39.113.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528
    '19.1.12 12:27 PM (211.178.xxx.133)

    버리셔야 할 것 같아요

  • 2. ....
    '19.1.12 12:28 PM (39.113.xxx.94)

    닭 자체가 신선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 3. ㅁㅁ
    '19.1.12 12:31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육수를 새뼈로나 내지 일차 조리됐던걸로 내진않죠
    제사음식을 봐도 한번 익혔던 재료는뭔짓해도
    작품 안나오는걸요

  • 4. ..
    '19.1.12 12:36 PM (106.255.xxx.9)

    진짜 치킨 먹고난 뼈로 국물내는 분이 있구나...

  • 5. dd
    '19.1.12 12:37 PM (125.128.xxx.73)

    닭뼈육수를 낼때 보니 신선한닭을 정육하고 난거로 육수냅니다.
    뼈에 살코기가 듬성듬성붙은채로

  • 6. ㄷㄷㄷ
    '19.1.12 12:47 PM (125.177.xxx.144)

    통닭뼈면 육수도 제대로 안날것 같은데...
    알뜰이 아니라 좀 궁상이네요.
    영계라도 싼거 사다가 육수내심이

  • 7. 올리브 이파리
    '19.1.12 12:47 PM (42.147.xxx.246)

    넣고 삶다가 건져서 버리고 육수를 냅니다.

    돼지 뼈로 육수내는 식당에서 쓰는 방법.

    서양요리 에서
    생선요리에 들어가는 뭐 뭐 향신료 약초
    고기에 들어가는 향신료가 있어요.

    저는 올리브이파리로 냄새 제거를 합니다.
    그런데 이 이파리를 너무 오래 끓이면 올리브 이파리 냄새가 나서 그 음식 버릴 수가 있으니 적당히
    맛을 보고 건져서 버려야 해요.(월계수 잎이라고도 함)

    수퍼에 가면 후추 파는 곳에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사는 곳은 그런데 한국은 잘 몰라서요.

  • 8. 당연히
    '19.1.12 1:00 PM (218.48.xxx.68)

    생, 날 것 뼈로 육수 내야는 거 아닐까요?
    익히는 과정에서 즙 다 나왔을 거 같아요.

  • 9. ???
    '19.1.12 2:47 PM (203.142.xxx.49)

    튀겨진 통닭을 먹고 그뼈를 삶아 국물 내서 먹는 사람이 있군요
    전 주변에서 들은적도 본적도 없어 생소 하네요

  • 10. 저는
    '19.1.12 3:09 PM (39.118.xxx.211)

    생닭으로 사서 살고기는 발라내고 뼈는 육수내요
    올리브잎2장,통마늘,통후추,정향,양파,당근,샐러리줄기 같은 야채들 같이 넣고요
    육수낼때 냄새가 진짜 좋아요
    그육수로 카레 끓여도 넘 맛있고요.
    육수낼때는 항상 뚜껑열고 끓여야 비,누린내가 안나요

  • 11. ....
    '19.1.12 4:51 PM (221.166.xxx.175)

    통닭먹고 그 닭뼈 우려내시는 분도 계시구나 ......

  • 12. 에이
    '19.1.12 5:44 PM (49.196.xxx.114)

    올리브 잎이 아니라 베이리프 겠죠.. bay leaf..

    올리브잎은 맛이 써요. 약용이지 향신료는 아니엥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431 여행 의지가 꺾이는 날씨네요 ... 5 ㅜㅜ 2019/03/01 3,131
906430 "불굴"의 의지 1 ㅇㅇㅇ 2019/03/01 728
906429 뚱뚱이의 특징.jpg 32 ... 2019/03/01 22,771
906428 거짓말쟁이 트럼프 약소국 무시하는 행위 9 참나 2019/03/01 3,267
906427 입맛 땡기는 중년 부인 3 ㅠ.ㅠ 2019/03/01 3,933
906426 아래 김연아글보다가 퍼뜩 든 생각 ㅇㅇ 2019/03/01 2,692
906425 北리용호 "전면적 제재 해제 아닌 일부 해제 원한다&q.. 14 뉴스 2019/03/01 3,510
906424 북한이 전면제재해제 요구했다는 건 트럼프뻥이었네요.. 21 ... 2019/03/01 4,869
906423 중년에 긴머리 vs 짧은 머리?? 8 선택의기로 2019/03/01 7,542
906422 할머니 모시는 문제 36 ㅇㅇ 2019/03/01 8,752
906421 강남 한복판 아니고서야 건물주도 앞으론,,, 10 .. 2019/03/01 5,630
906420 살아 간다는게 뭔가요? 인생이 뭔가요? 4 푸른하늘연꽃.. 2019/03/01 2,715
906419 생리하는 괴로움.. 자궁적출을 할까하는 생각이드네요 21 .. 2019/03/01 9,262
906418 자켓 사이즈 wm 이 55 사이즈 인가요? 2019/03/01 3,522
906417 점빼고 살차오르는것 언제까지인가요 1 ㅇㅇ 2019/03/01 4,376
906416 인터넷 뉴스/정보 공유에 관하여... 1 아줌마 교포.. 2019/03/01 421
906415 집에 공기 청정기가 없어요. 21 사야되는거 .. 2019/03/01 6,735
906414 풍상씨 결국 아내에게 받는 거 아닐까요?? 3 대한독립 2019/03/01 3,078
906413 40넘어 결혼정보회사가입하는 건 어떤가요? 10 Mini 2019/03/01 4,602
906412 고1 국어문제집 추천해주세요 1 고등국어 2019/03/01 2,001
906411 호주 성명 2 ... 2019/03/01 8,489
906410 광고면서 광고 아닌척... 2 ..... 2019/03/01 1,175
906409 현 고2요,고3과 수능을 다르게 보나요? 6 부탁요 2019/03/01 1,783
906408 프라하공항서 한국인 대면심사없이 자동입국..非EU 최초 2 뉴스 2019/03/01 2,625
906407 절망적인 3월 4일 초미세먼지 예보 1 발암먼지 2019/03/01 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