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혜나 자살이라면 그 결정적 한.방은.뭐였을까요?

궁금 조회수 : 8,448
작성일 : 2019-01-12 00:43:24
스포다 뭐다
이런 글 질색...^^;;

그냥 본 거 대로, 느끼는 대로
상상하고 싶네요.

타살 아니고 자살이라고 결론 나와도
분명 뛰어 내리게 한 결정적 한.방 있었을텐데.
그게 뭐였을까요?

우주와의 삐걱.
결국 예서와 뭔가 한 마디 더?
흐름상 아직 예서아빠는 존재 모르는 거 같고..
진짜 엄마의 존재? 이건 좀..^^;
알았다면 더 살 이유와 동기되지 않았을까요?

뭔가...그 아픈 아이를 절망하게 한 한 방이 있었을텐데..

IP : 221.141.xxx.2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 12:44 AM (125.177.xxx.172)

    믿었던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였다는..아닐까요?

  • 2. 강준상한테
    '19.1.12 12:45 AM (221.163.xxx.110)

    자기가 딸임을 밝혔는데
    외면당함.?

  • 3. 아빠
    '19.1.12 12:46 AM (211.109.xxx.76)

    지 아빠가 자기 존재를 무시해버렸잖아요. 어차피 내가 이집에서 살아도 의미없겠다 생각하고 복수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서한테 진짜 골치아픈게 뭔지 보여주겠다고 했잖아요. 타살처럼 보이게 자살은 한거죠.

  • 4. ㅇㅇ
    '19.1.12 12:46 AM (223.38.xxx.81)

    강준상에게 외면당함 222

  • 5. rr
    '19.1.12 12:46 AM (222.236.xxx.185) - 삭제된댓글

    만약 혜나가 친엄마가 한서진이라면 자기 엄마가 사실은 자기를 이용한걸 알게 되었다면 그건 김주영이 알려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김주영이 자극 했을듯.

  • 6. ..
    '19.1.12 12:46 AM (180.66.xxx.164)

    혜나가 따로 딸임을 밝혔는데 나가죽으라고 그랬던거아닐까요?

  • 7. . .,
    '19.1.12 12:47 AM (58.141.xxx.60)

    진짜 문제가 뭔지 보여준다고 했던. . 버림받은 고통 상처

  • 8. 아빠가
    '19.1.12 12:47 AM (125.183.xxx.172)

    정 떨어지게 이야기 했잖아요.

    그나마 기대려고 했던 벽이 와르르 무너진 느낌?
    복수해 주려고 자살 했을 수도..

  • 9. ..
    '19.1.12 12:47 AM (125.178.xxx.206)

    강준상에게 외면당함 333

    저도 이거 같아요
    정준호 괴로워 하는 장면 보면
    이미 알고 있고 내침

  • 10. 예서 아빠가
    '19.1.12 12:48 AM (221.141.xxx.218)

    만약 병원애서
    지 딸인거 알면서도
    나중에 온 원장 손자에게
    양보한 거라면

    진짜 미친..싸이코..패륜..소패 아닐런지요.

    차라리
    니중에 자기 손으로 친딸 죽인 셈...알고
    미쳐 ..돌아갈 듯요^^;; ㅠㅠ

  • 11. 아마
    '19.1.12 12:48 AM (49.161.xxx.193)

    예서를 범인으로 몰아갈 어떤 장치를 해놓지 않았을까요?

  • 12. ㅇㅇ
    '19.1.12 12:48 A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김주영이 자극했을것 같은데..뭐라했을지가
    예서가 죽이고싶다고 했는때 그 비서한테 뭔가 지시했을것 같아요.

  • 13. ...
    '19.1.12 12:57 A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강준상이 만일 딸인거 알았다면 골치거리 제거해서 후련한거도 있었을거예요.
    죽자 미안함과 후련함이 반반.
    그러니 더더욱 병원장 손자 수술.
    혜나가 그걸 느끼고 자살?

  • 14. ...
    '19.1.12 12:58 A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강준상이 만일 딸인거 알았다면 골치거리 제거해서 후련한거도 있었을거예요.
    죽자 미안함과 후련함이 반반.
    그러니 더더욱 병원장 손자 수술.
    혜나가 강준상의 마음을 알고 자살?

  • 15. ...
    '19.1.12 12:59 AM (211.36.xxx.169)

    강준상이 만일 딸인거 알았다면 골치거리 제거해서 후련한거도 있었을거예요.
    그러니 더더욱 병원장 손자 수술.
    죽자 미안함과 후련함이 반반.
    혜나가 강준상의 마음을 알고 자살?

  • 16. 아마도
    '19.1.12 1:00 AM (1.11.xxx.4) - 삭제된댓글

    강준상이 이미 알고있지 않았을까요? 그걸 혜나가 알고는 자살한게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 17. 어휴
    '19.1.12 1:02 AM (211.36.xxx.225)

    제목이 좀그러네요 자살에 결정적한방은 뭐에요또

  • 18. 아침일로쇼크?
    '19.1.12 1:03 AM (1.237.xxx.156)

    그렇다고 보기에는 마피아게임할 때 너무 멀쩡해요.
    바깥을 내다볼때도 평온하고요.

  • 19. 예서
    '19.1.12 1:14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마피아겜할 때 멀쩡했다 하니 예서같아요
    예서가 밀었다는 게 아니고

    세리랑 예서가 있던 곳이 다 베란다와 연결되어 있다고 했고
    세리랑 베란다에서 화해하고
    예서와도 베린다에서 이야기하다가
    예서가 도발을 한 거 아닐지..
    아침에도 식사시간에 혜나를 긁었잖아요
    (그래서 혜나야 미안해하면서 자책하는 듯)

  • 20. 마키에
    '19.1.12 1:18 AM (114.201.xxx.174)

    강준상이 알았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 코메디처럼 부모들 치고받고 싸우는 장면에서도 이미 알고 있단거 아녀요
    그렇담 희대의 싸이코인데 드라마 포커스에서 벗어나는 것 같은데요 ㅎㅎ

  • 21.
    '19.1.12 1:39 AM (59.18.xxx.222)

    바깥 내다볼 때 평안해보였나요? 저는 체념한듯 혹은 해탈한듯 보였는데..

  • 22. ....
    '19.1.12 2:36 AM (211.36.xxx.226)

    자살 아닌 듯.

  • 23. 아마도
    '19.1.12 2:38 AM (74.75.xxx.126)

    작가와 제작진의 어설픈 돌파구 찾기. 어렵고 시사적인 얘기를 풀어보려고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시청자의 수준에 대한 깔보는 시선도 여전히 가지고 있음 니들이 어려운 얘기를 한다고 알아나 듣겠냐. 그래서 개연성이 일도 없는 막장 설정을 하나 둘씩 구겨 넣음. 이제는 너무 막장이 되어서 진심 수습 불가능. 말도 안 돼는 결론을 내리고 그냥 끝 해야 되는 상황. 우주가 범인이든 예서가 범인이든 아니 의외로 예빈이가 범인이든 찐진이 아들이 범인이든 아님 콱 걍 자살 혜나가 속상해서 술 한잔 마시고 실족사 한 것이든 보는 입장에선 그냥 녜녜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 진짜 짜증나네요. 뭔 소통을 하고 싶으면 노력을 하든가.

  • 24. 상상의 나래를
    '19.1.12 3:59 AM (46.92.xxx.247) - 삭제된댓글

    김주영 쌤이 혜나에게 전화했음.
    네가 하늘처럼 의지하고 사랑했던 엄마가 사실은 친엄마가 아니다~ 너를 예서랑 바꿔치기 한 사람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179 미대고민 13 핫도그 2019/01/18 2,479
895178 이쯤되면 sbs가 고마울지경이네요 43 ㄱㄴ 2019/01/18 3,971
895177 국민 대다수 "양승태 구속 수사해야" 11 후쿠시마의 .. 2019/01/18 610
895176 문 대통령 "내가 수소차 모델"..규제 풀어 .. 5 수소 경제 2019/01/18 870
895175 인천 중구쪽으로 올라갈 일이 있는데요 주변에 가볼만한곳 2 .... 2019/01/18 619
895174 얼마전 영국에는 아름다운 배우가 없다던 글을 썼었어요, 31 생각이나서 2019/01/18 4,667
895173 카키색과 어울리는 색상은 뭘까요? 10 지혜를모아 2019/01/18 17,021
895172 [단독] ‘알츠하이머’ 전두환, 골프칠 때 경찰관 4명이 경호했.. 3 경찰.한가하.. 2019/01/18 2,068
895171 4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 신체변화(음모) 좀 봐주세요. 8 4학년 2019/01/18 8,953
895170 김서형씨가 73년생이셨내요 13 .. 2019/01/18 4,813
895169 "선수 장악은 성관계가 주 방법" 10년전 폭.. 7 뉴스 2019/01/18 3,508
895168 주식 시작후 스팸전화가 엄청 오는데요 3 ... 2019/01/18 1,394
895167 옷장 없이 행거로만 옷 보관하면... 11 이사 2019/01/18 5,893
895166 양말은 한쪽만 있을까요 ㅠㅠ 10 왜!!! 2019/01/18 1,342
895165 밥솥칸막이 써보신분 어떻던가요? 2 압력밥솥 2019/01/18 874
895164 지역난방 조절 짜증나요 6 .. 2019/01/18 1,996
895163 맨날 똑같은 식단 지겨운데 새로운 재료 좀 추천해주세요 9 wlrudn.. 2019/01/18 3,053
895162 땅사서 나무나 농사지으시는분들께 여쭤요 6 땅농사 2019/01/18 1,449
895161 서울숙소추천 부탁합니다 6 동창모임 2019/01/18 1,103
895160 손혜원이 산 목표땅이 1980년대 300이었다?? 31 ... 2019/01/18 2,709
895159 소고기장조림 부들부들하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장조림 2019/01/18 2,598
895158 전주에 허리 디스크 잘 보는 병원이요 4 도수치료 2019/01/18 2,304
895157 씹을때 통증 좀 봐주세요. 1 아미고스 2019/01/18 810
895156 시터 이모님께 그만 나오시라는 말씀..입이 안떨어집니다. 13 00 2019/01/18 8,271
895155 저 밑에 방사능 글 보니 떠오른 생각 2 2019/01/18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