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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대퇴부 골절로 인공(?)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조회수 : 3,584
작성일 : 2019-01-11 21:04:33

몇일전 넘어지셨는데 너무 아파하고 움직이지를 못 하셔서

오늘 큰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사진 찍으니 대퇴 위쪽이 많이 골절되어

인공 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한대요.

지금 응급실이구요..

입원실 나기 기다리고 있어요.


이 수술이 회복하는데 얼마정도 걸리고,

수술후 보통 언제쯤 퇴원하게 되나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수인가요

IP : 218.48.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세
    '19.1.11 9:06 PM (119.69.xxx.192)

    드신분들 대퇴부 수술하시면 거의 급 약해지시고 돌아가시던데ㅠ

  • 2.
    '19.1.11 9:09 PM (218.48.xxx.78) - 삭제된댓글

    정말요? 우리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는 80 넘어서 똑같은 부위 부러져서 수술하고 아직 살아계세요..벌써 7년은 되엇는데요.

  • 3. 고관절
    '19.1.11 9:09 PM (175.223.xxx.160)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아닌가요?
    일주일입원하고 퇴원하는데 재활 열심히 해야하나보더라구요

  • 4. ....
    '19.1.11 9:09 PM (59.15.xxx.61)

    대퇴부는 고관절과 달리
    그 때문에 돌아가시진 않아요.
    그래도 노인이시니 개인 상태에 따라
    뼈가 붙을지 안붙을지 몰라요.
    개인 간병인은 필수일 것 같네요.

  • 5.
    '19.1.11 9:16 PM (125.130.xxx.189)

    요즘은 좋은 약도 있고 해서 예전 처럼 돌아가시진 않아요ㆍ수술 병원에 입원하시고 입원일 수 건강보험 보장 일 수 넘으면, 두달인지 한달인지 그래요
    그 후엔 요양 병원으로 옮겨 드리세요
    그리고 가족 보다 간병인이 더 나아요
    의식은 문제가 없으시니 자존심도 있으시고
    판단력도 있으니 간병인이 나아요
    며느리가 시작하면 계속 해야하고
    다른 가족들도 며느리가 하다가 못 하면 잡음나요
    님은 첨 부터 간병인 주장하세요
    돈을 빗을 내서라도 간병인 구하세요
    그거 대소변 다 받아내고 밥도 눕힌채로 떠먹여야 해요ㆍ힘드셔도 돌아가시진 않을거예요

  • 6.
    '19.1.11 9:19 PM (222.233.xxx.52)

    솔직히 노인분들 눈오는 날이나 빙판길일때
    돌아다니지 말았음 좋겠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겨울만되면 여기저기 마실다니다
    매번 넘어져서 겨울만되면 올라오시는데
    에휴,,,,한두번 이여야 걱정되 되고 간병도 하지,,,

  • 7.
    '19.1.11 9:29 PM (218.48.xxx.78)

    그리고 수술비는 얼마정도 나올까요

  • 8. 첫 댓글
    '19.1.11 9:32 PM (121.190.xxx.44) - 삭제된댓글

    정말 밉상이네요~
    글쓴이의 입장과 마음을 조금은 어루만지는 댓글 문화가 82에 정착되길 바랍니다.

  • 9. 지인
    '19.1.11 9:32 PM (223.62.xxx.19)

    어머니
    2주만에 천여만원
    다행 당신예금한 돈으로 해결하셨다고

  • 10.
    '19.1.11 10:04 PM (125.130.xxx.189)

    건강 보험 실비 보험 상해 보험 잘 체크해보세요
    사람들이 자기 보험이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몰라요
    몇백은 나올거예요 ㆍ실비 있으면 골절 수술 입원비 한도액 범위내에서 나와요ㆍ뼈 약한 분들은 실비 꼭 들어두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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