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 대퇴부 골절로 인공(?)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19-01-11 21:04:33

몇일전 넘어지셨는데 너무 아파하고 움직이지를 못 하셔서

오늘 큰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사진 찍으니 대퇴 위쪽이 많이 골절되어

인공 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한대요.

지금 응급실이구요..

입원실 나기 기다리고 있어요.


이 수술이 회복하는데 얼마정도 걸리고,

수술후 보통 언제쯤 퇴원하게 되나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수인가요

IP : 218.48.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세
    '19.1.11 9:06 PM (119.69.xxx.192)

    드신분들 대퇴부 수술하시면 거의 급 약해지시고 돌아가시던데ㅠ

  • 2.
    '19.1.11 9:09 PM (218.48.xxx.78) - 삭제된댓글

    정말요? 우리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는 80 넘어서 똑같은 부위 부러져서 수술하고 아직 살아계세요..벌써 7년은 되엇는데요.

  • 3. 고관절
    '19.1.11 9:09 PM (175.223.xxx.160)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아닌가요?
    일주일입원하고 퇴원하는데 재활 열심히 해야하나보더라구요

  • 4. ....
    '19.1.11 9:09 PM (59.15.xxx.61)

    대퇴부는 고관절과 달리
    그 때문에 돌아가시진 않아요.
    그래도 노인이시니 개인 상태에 따라
    뼈가 붙을지 안붙을지 몰라요.
    개인 간병인은 필수일 것 같네요.

  • 5.
    '19.1.11 9:16 PM (125.130.xxx.189)

    요즘은 좋은 약도 있고 해서 예전 처럼 돌아가시진 않아요ㆍ수술 병원에 입원하시고 입원일 수 건강보험 보장 일 수 넘으면, 두달인지 한달인지 그래요
    그 후엔 요양 병원으로 옮겨 드리세요
    그리고 가족 보다 간병인이 더 나아요
    의식은 문제가 없으시니 자존심도 있으시고
    판단력도 있으니 간병인이 나아요
    며느리가 시작하면 계속 해야하고
    다른 가족들도 며느리가 하다가 못 하면 잡음나요
    님은 첨 부터 간병인 주장하세요
    돈을 빗을 내서라도 간병인 구하세요
    그거 대소변 다 받아내고 밥도 눕힌채로 떠먹여야 해요ㆍ힘드셔도 돌아가시진 않을거예요

  • 6.
    '19.1.11 9:19 PM (222.233.xxx.52)

    솔직히 노인분들 눈오는 날이나 빙판길일때
    돌아다니지 말았음 좋겠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겨울만되면 여기저기 마실다니다
    매번 넘어져서 겨울만되면 올라오시는데
    에휴,,,,한두번 이여야 걱정되 되고 간병도 하지,,,

  • 7.
    '19.1.11 9:29 PM (218.48.xxx.78)

    그리고 수술비는 얼마정도 나올까요

  • 8. 첫 댓글
    '19.1.11 9:32 PM (121.190.xxx.44) - 삭제된댓글

    정말 밉상이네요~
    글쓴이의 입장과 마음을 조금은 어루만지는 댓글 문화가 82에 정착되길 바랍니다.

  • 9. 지인
    '19.1.11 9:32 PM (223.62.xxx.19)

    어머니
    2주만에 천여만원
    다행 당신예금한 돈으로 해결하셨다고

  • 10.
    '19.1.11 10:04 PM (125.130.xxx.189)

    건강 보험 실비 보험 상해 보험 잘 체크해보세요
    사람들이 자기 보험이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몰라요
    몇백은 나올거예요 ㆍ실비 있으면 골절 수술 입원비 한도액 범위내에서 나와요ㆍ뼈 약한 분들은 실비 꼭 들어두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115 요즘 새로지은 아파트들은 세탁기 위치가 어디인가요? 13 2019/01/12 6,039
892114 Queen - Somebody to Love(rock montr.. 4 뮤직 2019/01/12 875
892113 솔직히 여자가 콜센터 다닌다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29 .. 2019/01/12 8,935
892112 조재범 돌아오게 해줄게 14 .. 2019/01/12 5,175
892111 곧 15만 육박이네요~ 공수처 신설~~ 8 워~ 2019/01/12 1,111
892110 여행가는거 싫어하는 분 계세요? 25 ㅇㅇ 2019/01/12 5,663
892109 주진모씨 열애설 떴네요 11 헐랭 2019/01/12 7,365
892108 심석희 향해 조재범 돌아오게 해줄게 말한 대한체육회 회장 ;; 4 뒷목 2019/01/12 2,757
892107 14살 아이..성(sex)적인 농담 얼마나 알아들을까요 17 ㅇㅇ 2019/01/12 3,413
892106 저도 영화 소공녀 너무 좋았어요 추천~ 10 영화영화 2019/01/12 2,568
892105 코코 님께 질문 ashela.. 2019/01/12 532
892104 귓불주름을 보면 뇌졸증. 돌연사 위험 높다고 나왔어요. 12 퐁퐁 2019/01/12 7,698
892103 집안일 도와주는 딸들 너무 귀여워요 8 흠흠 2019/01/12 2,343
892102 친구의 행동 17 ㅠㅠ 2019/01/12 4,921
892101 남편이 유시민이사장님께 팁을 드리네요 ㅎㅎ 14 첨맘님 2019/01/12 4,286
892100 탈모, 기억력 감소, 생리주기 굿럭굿 2019/01/12 1,183
892099 급) 전복굴죽. 간을 뭘로 할까요? 4 기운내자 2019/01/12 834
892098 뇨끼 가공품 파는곳? 3 뇨끼 2019/01/12 1,081
892097 닭뼈 삶았는데 누린내가 너무 나요.어떻게 하죠 11 .... 2019/01/12 2,253
892096 OECD 꼴찌 수준 한국 재생에너지 3 후쿠시마의 .. 2019/01/12 478
892095 향수 어떻게 뿌리시나요? 11 진영 2019/01/12 6,524
892094 혹시 영어잘하시는분 한문장만 도와주실수 있나요? 3 헬프미. 2019/01/12 1,097
892093 이참에 동물보호단체 싹 전수조사해서 문닫게 했으면 좋겠어요 40 ... 2019/01/12 2,114
892092 저는 왤케 세리가 얄밉죠 55 2019/01/12 13,987
892091 부모 캐슬, 3 스카이캐슬은.. 2019/01/12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