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 대퇴부 골절로 인공(?)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9-01-11 21:04:33

몇일전 넘어지셨는데 너무 아파하고 움직이지를 못 하셔서

오늘 큰 대학병원 응급실 가서 사진 찍으니 대퇴 위쪽이 많이 골절되어

인공 어쩌구 하는 수술을 해야한대요.

지금 응급실이구요..

입원실 나기 기다리고 있어요.


이 수술이 회복하는데 얼마정도 걸리고,

수술후 보통 언제쯤 퇴원하게 되나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수인가요

IP : 218.48.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세
    '19.1.11 9:06 PM (119.69.xxx.192)

    드신분들 대퇴부 수술하시면 거의 급 약해지시고 돌아가시던데ㅠ

  • 2.
    '19.1.11 9:09 PM (218.48.xxx.78) - 삭제된댓글

    정말요? 우리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는 80 넘어서 똑같은 부위 부러져서 수술하고 아직 살아계세요..벌써 7년은 되엇는데요.

  • 3. 고관절
    '19.1.11 9:09 PM (175.223.xxx.160)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아닌가요?
    일주일입원하고 퇴원하는데 재활 열심히 해야하나보더라구요

  • 4. ....
    '19.1.11 9:09 PM (59.15.xxx.61)

    대퇴부는 고관절과 달리
    그 때문에 돌아가시진 않아요.
    그래도 노인이시니 개인 상태에 따라
    뼈가 붙을지 안붙을지 몰라요.
    개인 간병인은 필수일 것 같네요.

  • 5.
    '19.1.11 9:16 PM (125.130.xxx.189)

    요즘은 좋은 약도 있고 해서 예전 처럼 돌아가시진 않아요ㆍ수술 병원에 입원하시고 입원일 수 건강보험 보장 일 수 넘으면, 두달인지 한달인지 그래요
    그 후엔 요양 병원으로 옮겨 드리세요
    그리고 가족 보다 간병인이 더 나아요
    의식은 문제가 없으시니 자존심도 있으시고
    판단력도 있으니 간병인이 나아요
    며느리가 시작하면 계속 해야하고
    다른 가족들도 며느리가 하다가 못 하면 잡음나요
    님은 첨 부터 간병인 주장하세요
    돈을 빗을 내서라도 간병인 구하세요
    그거 대소변 다 받아내고 밥도 눕힌채로 떠먹여야 해요ㆍ힘드셔도 돌아가시진 않을거예요

  • 6.
    '19.1.11 9:19 PM (222.233.xxx.52)

    솔직히 노인분들 눈오는 날이나 빙판길일때
    돌아다니지 말았음 좋겠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겨울만되면 여기저기 마실다니다
    매번 넘어져서 겨울만되면 올라오시는데
    에휴,,,,한두번 이여야 걱정되 되고 간병도 하지,,,

  • 7.
    '19.1.11 9:29 PM (218.48.xxx.78)

    그리고 수술비는 얼마정도 나올까요

  • 8. 첫 댓글
    '19.1.11 9:32 PM (121.190.xxx.44) - 삭제된댓글

    정말 밉상이네요~
    글쓴이의 입장과 마음을 조금은 어루만지는 댓글 문화가 82에 정착되길 바랍니다.

  • 9. 지인
    '19.1.11 9:32 PM (223.62.xxx.19)

    어머니
    2주만에 천여만원
    다행 당신예금한 돈으로 해결하셨다고

  • 10.
    '19.1.11 10:04 PM (125.130.xxx.189)

    건강 보험 실비 보험 상해 보험 잘 체크해보세요
    사람들이 자기 보험이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몰라요
    몇백은 나올거예요 ㆍ실비 있으면 골절 수술 입원비 한도액 범위내에서 나와요ㆍ뼈 약한 분들은 실비 꼭 들어두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948 카카오톡 이메일이 안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 2019/02/13 1,322
902947 내 얼굴에 침뱉기. 6 그냥... 2019/02/13 2,051
902946 "조울증 환자로 몰렸다" 김동진 부장판사가 5.. 11 ..... 2019/02/13 2,305
902945 페미니즘은 논리적이지 않은 학문인가요? 27 ... 2019/02/13 2,567
902944 아래턱 넓은 얼굴형은 어떤 머리 스타일이 젤 낫나요? 11 ㅣㅣ 2019/02/13 4,084
902943 여대라서그런건가요? 10 고등맘 2019/02/13 4,027
902942 설화수 쿠션 어떤가요? 8 궁금 2019/02/13 3,272
902941 서강대는 재적학생수가 11,400여명인데요. 7 ? 2019/02/13 3,827
902940 인생에서 피하고 싶은 부류 28 .. 2019/02/13 9,144
902939 남자옷 정장걸이-써보신분 계세요? 4 //// 2019/02/13 843
902938 꽃무늬 원피스 색상별로 사는거 어때요? 4 질문 2019/02/13 1,568
902937 유튜브 시간설정 안되나요? 1 ... 2019/02/13 1,500
902936 미국에서 연봉 1억 5천 생활 수준 13 미국 2019/02/13 10,131
902935 제주도 여행은 이렇게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200 부산아짐 2019/02/13 24,462
902934 손석희, 감미로운 목소리로 욕 찰지게 하네요 88 녹취록 2019/02/13 17,968
902933 저희애 지역 자사고이데 300명 정원에 270명 합격이네요. .. 10 또 애 잡네.. 2019/02/13 4,416
902932 싸이코패스로 의심됐던 사람 4 사람 2019/02/13 2,836
902931 울산대 근처 원룸 도움 좀 부탁드려요. 포니 2019/02/13 1,083
902930 제 선에서는 비싼 와인같은데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요? 12 ..... 2019/02/13 2,033
902929 베란다 샷시 검정색이 낫나요? 흰색이 낫나요? 여러분이시라면.... 14 색깔 2019/02/13 5,035
902928 쉬엄 쉬엄 간. 헐, 적. 단식 후기요 9 dddsss.. 2019/02/13 2,948
902927 안정권 대표의 멋진 수상스키 감상하세요 1 작살 2019/02/13 678
902926 남포동쪽 제일 좋은 호텔은 어디인가요?? 5 부산 2019/02/13 928
902925 제가 받은 가장 황당한 선물 55 저도 2019/02/13 21,489
902924 정겨운 동상이몽.... 9 흠흠 2019/02/13 6,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