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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서도 소소히 돈벌수 있게 뭘 배워두고 싶은데요

같이고민해요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19-01-11 14:16:28

지금부터 슬슬 취미처럼 배워뒀다가

나이들어도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어요

할머니가 되어 일을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것

오히려 더 좋은일

생각하고 계신거 있나요

현재는 교육 상담분야 일하고 있는데

나이들수록 다른일 하고 싶어요

주변에 나이드신분들 중에 멋있게 사시는분

어떤일 하시는지요

제주변엔 우울하게 별로 없네요

IP : 211.206.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1.11 2:38 PM (118.33.xxx.39)

    늘 고민입니다.
    오늘 점심때도 선배언니랑 비슷한 얘기 나눴는데,
    주식도 배워서 할 건 아니고..뭐가 있단 말이고 이러면서...

    다른분들의 아이디어를 기다려 봅지요~

  • 2. 뜨개방
    '19.1.11 2:47 PM (110.15.xxx.236)

    요즘따라 지역까페에서 뜨개방 많이 찾더라구요
    한곳생겼는데 동네사랑방처럼 사람들모이고 웃음소리 떠나질않고 북적대네요
    저는 손재주 아무것도 없어서
    울딸이라도 늙어서도 재미나게살라고 악기 3개에다 뜨개질, 그림 많이 가르키고 있네요

  • 3. 그게
    '19.1.11 3:18 PM (59.8.xxx.89)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서 잘 할수 있는건 잘없어요
    김밥을 잘 한다거나, 국수를 잘 한다거나 그런거 빼고요
    심지어 교육만 해도 획획 돌아가는 사정 나이들면 못 따라가요
    저는 바느질을 하는데 건강이 허락할때까지 가능해요
    미용실하는 아는 언니도 건강이 가능할때까지 가능하대요
    결론은 이런 기술직인데 이것도 손에 익어야 가능한거지요
    제일 좋은거느 결국 먹거리

    저는 나이들면 주식 할겁니다,
    아엠에프전부터 주식하다가 5년전에 절매하고 안하고 있어요

  • 4. ,,,
    '19.1.11 3:23 PM (121.167.xxx.120)

    제 주위에 보면 4-50대에 요가나 댄스 왈츠 같은거 배우다가
    전문적으로 배워서 강사 하는 사람 3사람이나 있어요.
    운동에 취미 있으시면 해 보세요.
    한사람은 72세인데도 나이가 안 들어 보여 60대 제자에게 어르신 어르신 그러면서 가르치고요
    한사람은 올해 60세 한사람은 55세 그래요.
    전문가 과정 수료 했어요.

  • 5. .....
    '19.1.11 7:47 PM (223.62.xxx.237)

    돈버는건 다 어렵고 힘든거지
    슬슬취미처럼 배워서 우아하게 돈버는거 없어요
    젊은 사람도 힘든데 하물며 나이들어서?
    그나마 젊을때부터 기술 익혀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나 나이들어서도 계속 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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