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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일주일째 꼼짝않고 앓을 수도 있나요?

00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9-01-11 12:12:24
술병 감기 겹쳐서 앓을 때요.
직장엔 못나간다 쳐도....
일주일째 연락도 안 되는 건,
그냥 상대 안중에도 없는 거죠?
제가 아픈 사람 철없이 이해 못하는 건가요?
IP : 221.149.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9.1.11 12:18 PM (220.123.xxx.111)

    병원이라도 갈텐데 왜 연락을 못해요.
    근데 그렇게 아프면 먼저 찾아가보는 게 낫지 않을지?

  • 2. 원글
    '19.1.11 12:20 PM (221.149.xxx.177)

    혼자 있고 싶대요. 저도 상대 무시해도 되는 거죠?

  • 3. ...
    '19.1.11 12:46 PM (175.125.xxx.133)

    상대 안중에 없다기보단 아프면 만사 귀찮아져요
    특히 내향형인 사람들은요
    누구에게 연락하는 행위 자체가 기 빼앗기는 일이라 아플땐 더 하죠

  • 4. 원글
    '19.1.11 1:04 PM (221.149.xxx.177)

    그래서.. 애인 입장에서 이해를 해 줘야만 하는 걸까요?

  • 5. 아프면
    '19.1.11 1:14 PM (175.113.xxx.77)

    사람 성격 다 나와요

    아픈데 남 배려하고 다정한 사람이 진짜 착한거지만
    보통 아플때 자기 성질 다 나온다고 보면 돼요

  • 6. 333222
    '19.1.11 1:51 PM (223.33.xxx.158)

    제가 감기 심하게 앓았을 때 일주일 이상 거의 기어 다녔고 말도 하지 못했어요.

  • 7.
    '19.1.11 2:06 PM (211.177.xxx.45)

    애인 아닌가 보죠. 원글님은 애인이라 생각하지만 그쪽은 그게 아니니 그렇게 나오는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님이 직접 그 사람 집에 가보세요. 애인이라면서요. 님이 바빠서 그 사람 만나러 갈 수 없는 거면 어쩔 수 없지만요.

  • 8.
    '19.1.11 2:39 PM (222.111.xxx.15)

    울집 식구 같은 분을 여기서 보다니 @@

    아픈 사람 붙잡고 진짜냐 묻는 자신을 먼저 보시길 바래여

  • 9. ...
    '19.1.11 4:48 PM (180.70.xxx.50)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도
    암환자들도 누워서 다들 핸드폰 합니다
    님에게 관심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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