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한상자 보내주셨는데 이렇게 작은 알은 처음봤어요.
이 정도 사이즈 굴을 캐려면 엄청나게 고생할것 같은데 비싸겠죠?
굴씻을때 껍질있을까봐 손으로 하나씩 만져보는데 이건 의미가 없어요.
손녹여가며 만져서 굴밥해서 먹는데 나름 또 껍질이 씹히네요
근데 기막히게 맛있어요.
지인이 한상자 보내주셨는데 이렇게 작은 알은 처음봤어요.
이 정도 사이즈 굴을 캐려면 엄청나게 고생할것 같은데 비싸겠죠?
굴씻을때 껍질있을까봐 손으로 하나씩 만져보는데 이건 의미가 없어요.
손녹여가며 만져서 굴밥해서 먹는데 나름 또 껍질이 씹히네요
근데 기막히게 맛있어요.
요즘 그런굴은 구하기도 힘들어요 좋으시겠어요
맛있게 많이 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
부럽네요 그런지인도 있고..^^
그러게요.
인복이 있나봅니다.
첫댓님도 건강한 겨울나세요 ^^
한 상자 씩이나요?
지인분이 직접 캐셨다면 찬 바람 맞고 얼음장 같은 바다물에 손과 발이 시렸겠어요.
만약 전복 30마리 갖고 있는데 바꾸자고 하면 바꾸고 싶어요.
정말 귀한 굴이에요
제가 굴 좋아해서 좀 아는데요
구하기도 작업하기도 나눠주기도 힘든 굴입니다.
맛은 최고.
도시에서는 구하기 힘든 굴이죠.
서해안이 고향인 우리 엄마도 그런 굴 좋아하시는데 엄마 생각나네요.
귀한 선물 맛있게 드셔요~^^
양식을 하면 그렇게 작은 걸 따지는 않아요.
그러니 바닷가 어디에서 자연산으로 캔거라고 봐야합니다.
캐기도 힘들고 까기도 힘들고...
귀한거네요
역시나 귀한거네요.
직접 캐실 환경은 아니신데 어디서 나신건지 모르겠어요.
매번이렇게 귀한것만 주세요.
이번엔 뭘로 보답해야할까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알려주세요. 거기 지역이 어딘지,, 혹시 산지에서 살 수는 있는지..
너무 먹고 싶어요.
저 어릴적에 바닷가에서 그런 굴 먹고 자랐는데 요샌 아무리 시장에서 찾아도 없어요.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우리는 정말 밥테기만하다고 그랬거든요.
요즘 사람들 큰 굴 초장 찍어 먹는게 그게 적응이 안돼요.
우리는 그것을 "굴파장"이라고 불렀는데요.
그거 깨끗이 씻어서 쪽파를 쫑쫑 가득 썰어서(굴양만큼), 조선간장 살짝, 진간장하고 마늘 다져넣고 참기름 넣어서 뻑뻑하게 장을 만들었어요.
금방 한 따뜻한 밥에 한 숟갈 떠서 비벼 먹으면 죽음입니다!!
넘넘 부럽네요!!
그게 진짜 굴이죠^^
올해 자연산굴도 귀하데요
서산인가 친정이있는 친국 친정어머니가 캐시는데 올해는 작황이 않좋다더라구요
굴 넘 좋아하는데 남해안 굴은 노로바이러스 겁나 못먹고 서해안 자연산 굴을 비싸더라도 주문해 먹었는데 이마저도 요새 중국 땜에 서해도 오염됐다 하고 기름 유출된 것도 아직 회복 안됐다 소리들 하니 서해안 굴도 못먹고 있어요. 서해안 굴 먹어도 될까요..
서울사는 분이세요.
퀵으로 보내주셔서 택배처럼 박스에 정보가 남아있지않네요.
죄송합니다.
임금님 수랏상에 올랐다는 그 굴인가봐요. 서산 간월도 어리굴이요.
와 저는 진짜 큼지막한 굴은 싫어하는데
쪼매난 굴은 넘나 좋아해요
몇년전에 먹어보고 구경도 못햇는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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