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캄보디아 봉사활동중 대학생 2명 돌연 사망했다네요...

... 조회수 : 7,635
작성일 : 2019-01-11 04:53:30
좋은 뜻으로 간건데 참 안됐네요. 더운 나라는 질병도 많고 특히 후진국은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IP : 65.189.xxx.1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 4:53 AM (65.189.xxx.173)

    https://news.v.daum.net/v/20190110210010558?rcmd=rn&f=m

  • 2. ...
    '19.1.11 4:55 AM (65.189.xxx.173)

    지인 아들도 필리핀에서 7살일때 열나서 병원 몇군데 전전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사망했어요 ㅜㅜ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의료시설이나 한국사람입장에선 대한민국이 가장 안전한거 같아요.

  • 3. 병원이문제
    '19.1.11 6:06 AM (100.33.xxx.148)

    미국회사에서는 인도, 동남아쪽으로 직원들 출장보내거나, 주재원 내보낼때 신신당부합니다.
    행여라도 병원 갈 일이 생기면 무슨 일이 있어도 로컬 병원에 가지 말고 비행기타고 바로 싱가폴로 가라고요.
    회사에서 돈 대주고 어떻게 해서든지 병원은 싱가폴로 빼줘요.

  • 4. 링게르
    '19.1.11 6:37 AM (173.62.xxx.95)

    전 그 글에서 링게르 맞았다는게 제일 싸하더라고요.
    링게르 한국 사람들 너무 쉽게 맞거든요. 위생이 담보 안되면 패혈증으로 바로 골로 갈수 있는건데.

  • 5. ㅇㅇ
    '19.1.11 6:53 AM (223.62.xxx.122)

    아침뉴스에 혈관을 타서 ..패혈층,패렴 증세로 보인다는데 ..복통때 병원 다녀온후 심해진거면 원인이 거기에 있겠네요..

  • 6. ㅇㅇ
    '19.1.11 6:54 AM (223.62.xxx.122)

    패혈층ㅡ패혈증 패렴ㅡ폐렴

  • 7. ㅜㅜ
    '19.1.11 6:58 AM (124.58.xxx.208)

    병원때문이면 정말 허망할거 같네요. 저도 더운나라 갔다가 처음 경험해보는 복통 설사를 경험하고 혼자 화장실에서 사투를 벌였던 경험이 있어 정말 남일같지가 않네요.

  • 8. ..
    '19.1.11 7:31 AM (115.21.xxx.13) - 삭제된댓글

    대체 저런나라 왜가는지
    불우이웃은 국내도 넘치는걸

  • 9. ᆢ.
    '19.1.11 8:34 AM (221.167.xxx.146)

    115.21 말하는 꼬라지하고는ᆢ
    그러는 넌 넘치는 우리나라에서
    뭐라고 해봤냐! 쓰레기같은것 ᆢ

  • 10. 동남아
    '19.1.11 10:06 AM (180.224.xxx.141)

    너무 더러운데...
    위생관념이 우리랑 달라요
    그쪽나라 여행비가 싼게 아니더라고요
    비싸고 깨끗한데만 다니면요

  • 11. wisdomH
    '19.1.11 10:25 AM (116.40.xxx.43)

    링겔은 한국에서도 요즘 번번히 죽는 기사 나와요.
    링겔..한국서도 맞기 겁나는 것

  • 12. ....
    '19.1.11 10:49 PM (219.249.xxx.47)

    제 친구의 지인도 동남아에서 여행중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설사가 났었는데 점점 심해져서
    병원도 우리처럼 위생적이지 못하니깐
    음식도 다 더러워 보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354 종업식날, 방송실에서 상받는 애들이요 13 고등학교 2019/02/15 2,892
902353 바삭바삭하지만 살안찌는거 9 바삭 2019/02/15 2,603
902352 블렌더 뭐살까요???ㅠ 9 살림초보 2019/02/15 4,089
902351 제 인생을 돌아 볼 때 무엇이 중요한가 생각해 보면 tree1 2019/02/15 1,479
902350 몸 안좋으니 향수 냄새가 싫네요 17 겨울 2019/02/15 3,483
902349 다들 월세 아깝다고 하면서... 10 역지사지 2019/02/15 4,016
902348 페키지 갔는데 아침 8시에 집합, 계속 상품설명회 다녀요. 26 참을인 2019/02/15 7,047
902347 친구가 아기 업는 꿈도 해몽이 똑같을까요? .. 2019/02/15 2,747
902346 김경수 지사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 김정호 의원 4 ㅇㅇ 2019/02/15 1,878
902345 적시적소에 말 잘 받아치는 연습은 어떻게 하나요? 12 ㅡ.ㅡ 2019/02/15 3,000
902344 원세훈 무죄 주려고 '문답 각본'까지 만든 재판장 3 제발천벌받아.. 2019/02/15 575
902343 낮술드시는 분들요. 7 순대국집 2019/02/15 2,075
902342 초등학교선생님 계세요 질문 하나 드릴께요 8 원글이 2019/02/15 2,146
902341 숨기고 싶은 연애가 뭔가요? 4 눈온다눈 2019/02/15 2,255
902340 이용마 기자 페북 11 .. 2019/02/15 2,020
902339 고등딸아이 얼굴이 너무 빨개졌어요;; 6 물고기 2019/02/15 1,569
902338 아이와 일주일째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48 ... 2019/02/15 7,156
902337 파데 전에 바를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8 건성. 민감.. 2019/02/15 2,022
902336 현미 8kg 가래떡 뽑을건데요 4 ... 2019/02/15 4,009
902335 아파트 2000세대 중 900세대 난방비가 0원 4 ... 2019/02/15 3,258
902334 돌아온 쓴소리 총리 이낙연! 한일관계와 '5.18 부정'에 한마.. 7 ㅇㅇㅇ 2019/02/15 1,138
902333 서울대 의대, 약대 교수가 영양제 불필요하다고 한만큼 이게 유해.. 25 .... 2019/02/15 9,995
902332 와 자한당 쩔어요 진짜ㅋㅋㅋㅋ 9 ㅋㅋㅋ 2019/02/15 2,456
902331 미세먼지 심한날 어린이집 휴원...오늘부터 시행 9 특별법 2019/02/15 1,231
902330 男 '내가 돈없어 결혼 못한다'vs 女 '남자가 돈없어 결혼 안.. 7 ..... 2019/02/15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