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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패딩 3개 돌려입기

패딩부자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19-01-10 23:47:43


한겨울용 해비 패딩 3개를 돌려입으니까 패딩이 아주 그냥 남아 돌아요

올겨울 안추워서 그런가봐요

최고 추운 1월 초순경인데 왠일인가요

코트 입어도 그럭저럭 될만한 날씨

18년 시작하는 1월엔 진짜 미치도록 생존을 위협했던 막강추위 기억하시죠?

2월엔 동파 다 터지고 빨래방에 미친듯이 사람들이 많이 몰렸던 기이한 현상

올해는 적당히 추운 겨울이네요

미치도록 안추워서 어그도 안꺼내 신었어요

올해는 이런식의 반짝 춥다 미세먼지 창궐하며 그닥 춥지는 않은 상태로 지나갈것 같습니다


IP : 121.130.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ㅣ러지마세요
    '19.1.10 11:50 PM (115.140.xxx.180)

    아직 겨울 반도 안지났어요~

  • 2. ㅡㅡ
    '19.1.10 11:51 PM (27.35.xxx.162)

    전 걸어서 20분 출근길이라 추운데요

  • 3. 포도주
    '19.1.10 11:54 PM (123.109.xxx.106)

    작년에 비하면 쬐끔 살만 하네요. 아직 방심하기는 이르지만...

  • 4. 작년에 비함
    '19.1.10 11:55 PM (121.130.xxx.60)

    확실히 덜춥다 이거죠

  • 5. 그만
    '19.1.11 12:01 AM (39.7.xxx.100)

    좀 입방정 떨고 자연 앞에 겸손하세요.

  • 6. 또냐.....
    '19.1.11 1:11 AM (223.33.xxx.143)

    패딩 여러 벌 사서 기쁜가 봄. 남들은 몇 벌 있냐고 게시판에 물어보더니.

    미치도록,
    미친 듯이, 최고
    이런 극단적인 단어의 남발도 여전. 아...... 나무만 오염원이 아니여.

  • 7.
    '19.1.11 6:46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아직 추위를 논하긴 이르지만 윗댓글 같은 사람은 어디서 화가 났는지 댓글 읽으니 아침부터 뭔가 나쁜 기운을 받는 느낌이예요 오히려 댓글이 오염

  • 8. 또냐....
    '19.1.11 5:12 PM (223.62.xxx.76)

    윗님, 몰라서 그런 말씀 하시는 거예요.
    이 사람은 매년 매 겨울 패딩 타령 엄청나게 하는 사람이거든요. 한섬 알바라고 욕도 엄청 먹는 사람입니다.
    늘 쓰는 글이
    님들은 패딩 몇개 있으세요?
    이번에 패딩을 샀는데~~
    이런 거랑
    무슨 나쁜 일만 생기면 (누가 사망했다든가)
    오만 호들갑을 떨면서 게시판에 반복해서 그 얘기 하고 또 하는 사람입니다. 오염원이죠.

  • 9.
    '19.1.13 5:0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윗님 ~단지 글만 보고ㅠ 무한반복하는 원글인가봐요
    몰라봤어요 ㅠ거르는 능력부족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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