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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용처를 모르는 빚이 1억 있다면..

.. 조회수 : 5,344
작성일 : 2019-01-10 23:08:57
혹시나 해서 원글은 펑합니다.
IP : 175.198.xxx.1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1:09 PM (221.157.xxx.127)

    여자가 있거나...

  • 2.
    '19.1.10 11:10 PM (175.223.xxx.53)

    여자거나 시댁이거나 비트코인이거나

  • 3. ㅇㅇ
    '19.1.10 11:1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차라리 죽으라고 해보세요. 그런 사람 자살할 용기도 없어요.

  • 4. ..
    '19.1.10 11:11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시댁으로도 일부 흘러들어간 것 같긴 해요.
    근데 부인이 그걸 알고 있는데도 시가에 들어간 걸 말을 못해서 자살쇼를 하나요?

  • 5. ....
    '19.1.10 11:11 PM (110.47.xxx.227)

    여자나 시가겠죠.
    제대로 바람 피운 건 아닌 모양이고 찌질하게 여기저기 흘리다 보면 돈 좀 들죠.

  • 6. ..
    '19.1.10 11:11 PM (49.170.xxx.24)

    여자 비트코인 주식
    왠지 여자가...

  • 7. 궁금하다
    '19.1.10 11:12 PM (121.175.xxx.13)

    저희 아빠가 그랬었는데 도박이았어요

  • 8. ..
    '19.1.10 11:12 PM (175.198.xxx.115)

    여자 만나는데 어떻게 하면 일억이 드나요?
    물론 몇 년에 걸쳐 쓰긴 했지만..

  • 9. ..
    '19.1.10 11:15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참, 술도 못해요.

  • 10. ....
    '19.1.10 11:1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몇년에 걸쳐 야금야금 1억이면 사실 특별한 용처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쓰다보면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요
    유흥업소 다니거나 친구들하고 카드하거나 내기당구 이런거..
    죽어도 말 못하겠다 한는것보면 오히려 여자는 아닌 것 같아요
    여자문제면 죽어도 말 못하겠다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어디다 썼다고 거짓말을 하겠죠.
    주식해서 날렸다거나 친구빌려줬는데 날렸다거나

  • 11. ..
    '19.1.10 11:20 PM (175.198.xxx.115)

    윗님 저도 의아한게, 차라리 적극적인 거짓말로 사용처를 지어내는 게 나을 것 같고든요. 주식이나 코인해서 날렸다거나 등등
    근데 절대 말 못한다고 차라리 죽겠다고 하는 게 너무 이상해요.
    자살쇼만 몇 차롄지 몰라요.

  • 12. 제 주변은
    '19.1.10 11:21 PM (211.206.xxx.180)

    사설 토토나 주식 등 주로 도박성입니다.
    저렇게 평소 자살소동으로 위협 하는 사람 치고 자살하는 사람 없더라구요.

  • 13. ..
    '19.1.10 11:21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아님 차라리 야금야금 썼다고 실토하든가요...
    아무래도 그렇게 말못할 사연이면 유흥 쪽이 아닌가 의심되긴 해요..

  • 14. ..
    '19.1.10 11:22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절대 자살할 리 없는 놈이라고.
    아이고, 저야 가서 파묻어주고 싶죠.ㅠㅠ

  • 15. 그런
    '19.1.10 11:2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남자랑 남편이라고 이십년 살았는데요,
    차라리 그냥 죽으라고 하세요.
    처음 사고쳤을때야 지가 사람이면 두번은 안 저지르겠지...했는데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죽는게 빚이라도 덜 지는겁디다.

  • 16. ...
    '19.1.10 11:27 PM (211.199.xxx.112) - 삭제된댓글

    휴... 죽으라고 해도 못 죽으실거 같은데 좀 강단있게 나가 보심이...

  • 17. ..
    '19.1.10 11:29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찌질한 ㅅㅋ가 경찰 신고해서 출동하면 쪽팔려하면서 집에 들어온대요.
    휴우.. 이혼만이 답인 것 같은데, 애도 어리고 경제력도 안되고 무엇보다 아직도 고쳐쓸 수 있다 희망을 걸고 있어 못 헤어지네요.

  • 18. .....
    '19.1.10 11:30 PM (58.141.xxx.58)

    주식이나 비트코인 일 것 같아요....특히, 최근 1~2년이면 비트코인 열풍이었으니까....

  • 19. ㅡㅡ
    '19.1.10 11:36 PM (27.35.xxx.162)

    자살쇼도 습관이고 버릇..
    님 애들 성향 따라갑니다.

  • 20. ..
    '19.1.10 11:44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세상 의인, 열사, 성인군자인 척은 그렇게 해댑니다.(과거 운동권이었다고 하나 이 말도 이젠 못 믿겠어요.)
    실상은 완전 딴판...
    이런 도덕적인(?) 방면의 허언증도 있나요?
    왠지 용처를 말 못하는 것도 이런 성향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21. ...
    '19.1.10 11:44 PM (117.111.xxx.78)

    저런 사람들은 결핍 되어있어 끊임 없이 사고칩니다
    못고쳐요

  • 22. ..
    '19.1.10 11:54 PM (175.198.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가 영향받기 전에 얼른 이혼하는 게 답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본인이 맘을 못 먹네요.
    이혼한들 제가 책임져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니...설득하는 데도 한계가 있고...

  • 23. 주식이죠
    '19.1.11 12:03 AM (121.130.xxx.60)

    도박이 아니람 주식입니다

  • 24. ...
    '19.1.11 4:35 AM (14.52.xxx.71)

    주식 아니면 동업식으로 투자금 냈다 날림
    권리금 주듯 목돈주고 사업참여 ... 는 본인
    생각이고 사기당함
    등등

  • 25. 왠지
    '19.1.11 9:53 AM (211.36.xxx.218) - 삭제된댓글

    호탕하게 빚내서 친구나 지인 빌려줬을 듯.
    아님 주식.

  • 26. 딱봐도
    '19.1.11 9:55 AM (211.36.xxx.32) - 삭제된댓글

    주식했거나,
    빚내서 호방하게 친구나 지인테 빌려줬다가 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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