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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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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단 말인가,

남궁옥분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19-01-10 21:00:16

잊었던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던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하는가

다시,

아픔은 접어둔 채로

..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IP : 223.33.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이
    '19.1.10 9:02 PM (211.245.xxx.178)

    스산한게...
    저도 자꾸 옛노래만 흥얼거리게 되네요.
    좋은 날도 오겠지요.

  • 2. 가사
    '19.1.10 9:50 PM (39.7.xxx.44)

    갑자기 남궁옥분씨 노래듣고싶네요
    좋은날~~ 오겠지요
    그래야 인생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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