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니큐어 안한 손이

취향이지만, 조회수 : 5,228
작성일 : 2019-01-10 20:20:41

옛날부터 이뻐 보이더라구요.

바짝 손톱 깍고 그냥 깨끗하게 정리된 손톱이 단정하고 이뻤어요.

가끔 이쁘게 메니큐어 바른 손이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요즘은 한창때보다 그래도 맨 손톱을 한 손들이 많아져서 좋아요.


제가 좀 이해하기 힘들 말이, 어떻게 예의없이 페디큐어도 하지 않고 슬리퍼를 신고 다니냐는 말인데요.


그거야 자기 자유 아닌가요?

IP : 223.33.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ㅇ
    '19.1.10 8:29 PM (110.70.xxx.189)

    웬일이야..맞춤법 틀렸어요.


    않한 -> 안한

  • 2. 원글이
    '19.1.10 8:32 PM (223.33.xxx.58)

    네 저 맞춤법 많이 틀립니다.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쌤님
    '19.1.10 8:36 PM (218.237.xxx.246)

    않고가 맞아요~~

  • 4. 쌤님
    '19.1.10 8:37 PM (218.237.xxx.246)

    하지 않고..지 글자뒤에는 않고...예요

  • 5. ㅎㅎ
    '19.1.10 8:4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저도 이십대엔 매니큐어 엄청 발랐는데 삼십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부터 그냥 맨손 깨끗한게 더 보기 좋더라구요
    특히 식당같은곳 매니큐어 칠하고 일하는거 너무 싫구요
    패디큐어도 여름에만 하는데 확실히 발톱에 안좋긴 하구요
    그래도 전 무난한 색으로 두달 정도는 발톱에 바릅니다 ㅎㅎ

  • 6. 보통
    '19.1.10 8:41 PM (112.153.xxx.100)

    네일 케어 받음 큐티클도 깨끗이 정리한후 칼라를 바르던지 하니까요. 말끔하게 각질.큐티클 제거 했는데도 단순히 칼라 안발랐다고 하는 말은 아니겠죠. ^^;;

  • 7. ㅎㅎ
    '19.1.10 8:41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말 막 하는사람이 더 예이없어 보이던데요
    발꼬랑 내가 나는것도 아니고
    발 사이사이에 때가 꼬릿꼬릿 보이는것도 아니고 뭔상관이래요..ㅋㅋㅋ
    그런말 하는사람은 필터링 없이 막 내뱉는 입을 내비려 두는 뇌가 예의가 없는거예요

  • 8. 하나도 안예뻐요
    '19.1.10 8:55 PM (180.229.xxx.201)

    어릴때부터 그 냄새도 싫고 손톱에 바르고 나면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한두번 해보고 40년동안 안해봤어요
    특히 손톱 길게 길러서 검은색 칠한거 보면 마귀할멈 생각나요
    너무 끔찍해요

  • 9.
    '19.1.10 8:56 PM (110.70.xxx.48) - 삭제된댓글

    그런데 큐티클없이 깨끗하게 정리된
    손발톱을 본적이 없어서..
    82에만 있고 현실선 누런 그것들

  • 10. 요즘
    '19.1.10 9:03 PM (112.153.xxx.100)

    손톱이 얇아
    큐티클 제거하고 케어만 받지만
    제 기준에서는 칼라까지 바른 손.발이 더 예쁘긴 합니다. 특히 샌들이나 슬리퍼는 더요.

    가끔 케어만 받아도 예쁜 손은 손톱모양도 예쁘고 바디가 긴 길쭉한 손톱이면 예쁘기도 하지만, 칼라바름 보통은 더 예뻐보이긴 해요.

  • 11. ///
    '19.1.10 9:45 PM (125.178.xxx.206)

    길고 예쁘게 타고난 손톱 잘 깎아서 투명 매니큐어만 살짝 바른게 전 젤 예쁘더라구요..

    전 손톱이고 발톱이고 뭐 바르는거 질색인데
    패디 안하고 샌들(쓰레빠 말고) 신으면 제가 보기에도 좀 밍밍하긴 하더라구요

  • 12. 너트메그
    '19.1.10 9:50 PM (223.62.xxx.147)

    손톱 매니큐어 너무 예뻐요. 짧는 손톱 단정히 하고 분위기 따라 다른색칠하고, 요즘은 그림도 그려넣던데요. ㅎㅎ

    제가 손톱을 못길러요. 조금만 길어도 너무 싫고 손톱에 뭘 바르면 답답해서 난리예요. ㅜㅜ

    질문인데요. 저처럼 손톱 짧게 자르고 관리안된 손톱 정말 이상해 보이나요? 큐티클제거 이런것도 안해요.
    보기 불편한데 예의상 다들 별말없는건지요?
    큐티클이 때처럼 느껴지요?

  • 13. 큐티클
    '19.1.10 10:14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잘 안생기는 사람이 있고
    제 경우는 5 일이면 지저분해보여요. 특히 굳은살 박힌 3번째 손가락요.

    아마 큐티클제거 안하신다면, 큐티클 잘 안생기는 타입일듯 해요. ^^;;

    손톱 손질 안해도 이상하게는 안봅니다. 원글님이 매니큐어 안한 손이 더 예쁘다고 해서..그 분 취향이거나 손이 예쁜 분이겠지만요.

  • 14. ..
    '19.1.11 8:46 PM (125.177.xxx.43)

    언제부터 페디나 메니큐어 하는게 예의가 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692 다큐 3일 공무원 기숙학원 7 어제 2019/01/14 5,800
89369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01/14 910
893690 서울 오래사신분들...공기가 과거엔 지금보다 더 나빴나요? 29 .. 2019/01/14 5,646
893689 고등내신에 대해 여쭈어보아요 2 입시초보 2019/01/14 1,714
893688 헤나염색 부작용 많이 겪으시나요?? 뉴스 참조 5 어쩔 2019/01/14 4,079
893687 9급행정과 약학전문대학원 합격중 어떤게 더 어려울까요? 18 때인뜨 2019/01/14 4,708
893686 미래가 불확실하니 2 궁금맘 2019/01/14 1,842
893685 가슴이 막힌 거 같고 답답해요 7 .... 2019/01/14 3,398
893684 "고1부터 유도 코치가 성폭행..실명으로 고발합니다&q.. 14 뉴스 2019/01/14 7,757
893683 한번씩 무너지는 마음 3 별맘 2019/01/14 2,534
893682 아이가 소소한 과자 장난감 팬시용품을 원할때 4 2019/01/14 1,142
893681 열흘 동안 엄마표 영어 해 봤습니다. 3 ㅇㅇ 2019/01/14 3,331
893680 애가아파 뜬눈으로 지새는중인데 직장맘님들 존경스러워요 9 ㄱㄴ 2019/01/14 2,906
893679 로션 중에 실리콘 느낌나는거 아시는지요? 11 —— 2019/01/14 4,029
893678 껌딱지 댕댕이땜에 반신욕도 혼자 못하네요. 3 ㅠ ㅠ 2019/01/14 3,015
893677 남자친구가 인스타에 자기 얼굴 가리고 올렸다는 글-지워진 11 그럴 줄 알.. 2019/01/14 7,381
893676 무슨 기술 자격증이 취직될까요? 3 ??? 2019/01/14 3,329
893675 대장에 좋은 유산균이 있나요? 2 ㅇㅇ 2019/01/14 1,851
893674 재방보다보니 빗을 자세히보여주는건.. 17 숨겨진캐슬 2019/01/14 6,805
893673 스캐) 피묻은 휴지 장면 나왔나요? 3 프렌치수 2019/01/14 4,655
893672 40대자꾸 입가에 힘줘서 주름을 더 깊게 만들어요 2 ... 2019/01/14 2,341
893671 문재인님의 미세먼지 공약 다시 보세용 ㅎㅎㅎㅎㅎㅎㅎ 5 ㄴㅇㄹ 2019/01/14 1,620
893670 동영상도 뽀샵이 되나요? 13 포로리 2019/01/14 10,317
893669 담배피는 남자가 좋다는 미혼여성 14 친구얘기 2019/01/14 4,109
893668 역대 대통령 최초로 최전방GP 방문한 문재인대통령 9 흐뭇하네요... 2019/01/14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