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19-01-10 14:28:11
답글 감사합니다
여러 의견이 분분하네요
저 역시 그러니까요
좀더고민 해야겠어요

IP : 175.223.xxx.16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환
    '19.1.10 2:30 PM (121.143.xxx.117)

    먼저 하시고 차액 생기는 걸로 적금을 드시면 안되나요?

  • 2.
    '19.1.10 2:30 PM (175.118.xxx.16)

    은행이자보다 대출이자가 훨 높지 않나요?
    그럼 대출상환이 먼저죠

  • 3. ㅇㅇ
    '19.1.10 2:31 PM (125.128.xxx.73)

    이자가 너무 부담이 되지않나요? 다는 아니래도 상환은 좀 하셔야겠네요.

  • 4. ...
    '19.1.10 2:33 PM (210.100.xxx.62)

    이자만 250이면, 1억 갚아도 이자 210이상인데.

    별반 차이 없어보이는데요.

  • 5. ...
    '19.1.10 2:36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저라면
    친정부모님이 목돈 주셨다 하고 5천만 상환하겠어요.

  • 6. 원글
    '19.1.10 2:37 PM (1.226.xxx.51) - 삭제된댓글

    결혼전부터 있던 비자금이 주는 뭔가 든든함이 있는데
    이걸 꺼내놓고 대출금일부 상환하면
    현금으로는 이제 비자금이 없어지니까
    너무 허할것같아요
    든든한 빽이 없어지는 허함?
    250 은행에 매달 내려니 그 것도 숨이 턱턱 막히긴하는데
    어찌할지 고민이에요

  • 7. ...
    '19.1.10 2:38 PM (222.236.xxx.162)

    상환은 좀 하는게 낫지 않나요. 그냥 친정부모님이 목돈 주셨다고 하고 상환 좀 할것 같아요...

  • 8. gma
    '19.1.10 2:39 PM (1.212.xxx.69) - 삭제된댓글

    부부사이가 안 좋아 이혼예정인가요?
    친정 부모님 소환은 뭐며 참...

  • 9. 도대체
    '19.1.10 2:39 PM (221.159.xxx.16)

    얼마를 버시면 이자를 250 내실 수 있을까요?
    그 능력이 부러워요

  • 10. ㅇㅇ
    '19.1.10 2:46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비자금 한 2,3천 남기고 상환하세요. 비자금이 마음든든용이지 결국 언젠가는 가족 위해 쓸 거잖아요.

  • 11. 대츌이저가
    '19.1.10 3:0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몇프로인가요.
    변동이면 갚는게 나을것같고 저리고정이면 1억에대한 이자가 얼마냐에따라 안갚을수도...

  • 12. 원글
    '19.1.10 3:15 PM (1.226.xxx.51) - 삭제된댓글

    몇프로인지 물어봐야겠어요
    1년변동금리라 작년엔 230 올해부터는 이자만 250 요.
    비자금을 남은걸 10년째 그대로 두니
    은행직원이 아니 주식을 했으면 이게 돈이 얼마나 불었을텐데 그냥 두냐고 세상 안타까워하던데
    굴려서 불리는 재주도 없어서 더 고민요

  • 13. . .
    '19.1.10 3:17 PM (110.70.xxx.19) - 삭제된댓글

    이자만 250이면 좀 문제가 있는듯해요.
    제가 4억 대출에 원금 200씩 갚고 있고
    금리도 2.5프로 정도 이거든요.
    맞벌이라 그나마 다행인데.

    이자만 250이면 고민할 필요없이 대출상환이죠.

    제친구 생각나네요.
    남편은 집 살때 생긴 대출갚느라 허덕이는데
    정작 와이프는 결혼때 챙긴 비자금1억을
    야금야금 쓰더니..
    결국 13년? 만에 다 써버리더군요.

  • 14. ..
    '19.1.10 3:20 PM (1.253.xxx.9)

    입장 바꿔서 남편이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라면 빚 갚고 생색낼래요.

  • 15. ...
    '19.1.10 3:31 PM (220.89.xxx.168)

    저 1억에 28만원 다달이 이자 나오는것도 아까워 만기도래해서 상환했어요.
    통장에 15백만원쯤 넣어놓고 매달 이자 빠져나가는 거 신경 안쓰고 살았더니
    야금야금 다 빠져 나가고 2백만원 남았네요.

    주식도 쉬운 거 아니죠.
    2억 가까이 넣어 있는데
    그돈으로 융자나 갚을 걸
    활황기에 좀 벌어서 자만하다가 그동안 번 수익 요즘 반납하고 있네요ㅠ.
    저라면 한 푼이라도 상환하겠어요.
    빚 없는 게 최고예요.

  • 16. 음ᆢ
    '19.1.10 3:45 PM (121.162.xxx.51)

    댓글들이 모두 바른생활 모범답안인듯 ᆢ
    저는 힘들어도 버틸수 있는 상황이라면 계속 두시라고 하고싶네요
    인생 길거든요
    살다보면 또 어떤일이 닥칠지 알수없는데
    대출을 대부분 상환하게 되면 특히 남펀분이 헤이해질수도 있어요
    그러면 어차피 갚을 돈이었는데ᆢ이럼서 여기저기 기웃대다
    흐지부지 없애기 쉬워요
    제 남편 비롯 주변에 많아요
    그리고 나중에 정말 힘든 상황이 혹시나 왔을때
    남편에게. 생각지못한 큰 힘이 될수도 있구요
    또ᆢ혹시나 부부사이가 위기일때 내 힘이 되주구요
    산술적으로만 봤을때는 당장 대출부터 갚는게 유리하지만
    살다보면 그게 꼭 지름길은 아닐수도 있어요

  • 17. 헐...
    '19.1.10 3:48 PM (65.189.xxx.173)

    진짜 이기적이네요. 남편이 일억 있는데 몰래 가지고 있다면 좋겠어요? 이혼 앞두고 있나요?
    당연히 대출이자를 줄여야지 이게 질문인가?

  • 18. ...
    '19.1.10 4:24 PM (125.128.xxx.118)

    저도 윗윗댓글 공감요...계산상 따지면 대출 갚는게 당연 맞죠...근데 월 수입도 괜찮고 이자 250 내는것도 감당이 된다면 1억 비자금 가지고 있는것도 괜찮을듯요...글로만 보면 님은 남편몰래 요래조래 뭐 쇼핑정도 하시는거 같은데 그런 숨구멍도 없이 사는것도 힘들죠....주식은 절대 하지 마세요. 은행원 말이 다 맞는것도 아니예요. 원금이라도 보존하는게 낫지 홀라당 날리면 어떻게 해요

  • 19. 흠..
    '19.1.10 8:13 PM (121.100.xxx.60)

    저라면 3천, 최대 5천까지만 생색내며 상환하는 데 보태고요. 나머지는 비자금으로 갖고 있을래요. 비자금 다 써버리지 마세요..

  • 20. ..
    '19.1.11 11:13 AM (211.194.xxx.28)

    이자를 월 250 낸다면 연이율 4프로만 잡아도 원금이 8억이라는건데 그중 1억 갚는다고 별 생색도 안나겠네요
    저라면 그냥 갖고있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958 핸드폼에서 문자만 안되는 이유???????????? 4 갑자기 2019/01/09 918
891957 빙상계 성폭력 피해선수, 또 나왔다 27 빙상폭력 2019/01/09 20,599
891956 새해엔 술 끊으려구요 ㅜㅜ 12 AAA 2019/01/09 2,348
891955 술마시다 신랑땜에 또 빵터짐..요..ㅋㅋㅋ 5 .. 2019/01/09 4,058
891954 사람끊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ㅈㅂㅈㅅㅈ 2019/01/09 2,670
891953 예비고1인데...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1 busemi.. 2019/01/09 1,240
891952 어디다 밥하는게 젤 맛있으신가요? 21 밥솥 2019/01/09 4,469
891951 "빙상계 성폭력 피해 선수 더 있다" 2 뉴스 2019/01/09 2,454
891950 치사하구 존심상하구 2 허무~ㅠㅠ 2019/01/09 1,169
891949 수능 사회문화 인강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 2019/01/09 1,605
891948 [펌] "너만 남았다"..'합의' 종용에 폭로.. 28 zzz 2019/01/09 8,400
891947 공수처 신설을 바랍니다 (8만9천 넘었어요) 17 ㅇㅇㅇ 2019/01/09 2,431
891946 거세하라는 말에 대해 5 , 2019/01/09 1,179
891945 예비고1 수학과외 4 시간 2019/01/09 1,460
891944 일어 도움 좀요 1 ... 2019/01/09 672
891943 예비고2 겨울방학 특강비 얼마 내시나요 5 2019/01/09 1,795
891942 송도겐트대학이 서울대보다 좋다고 15 ... 2019/01/09 8,244
891941 스맛폰과 태블릿은 tv와 미러링이 되는데, 노트북도 되나요? 5 2019/01/09 1,496
891940 법조계도 쓰레기 청소는 좀 해야지 5 쓰레기 2019/01/09 709
891939 후려치기 하는 남자들이요. 47 훔훔 2019/01/09 22,176
891938 보온밥통 300ml 용량이 너무 적은가요? 1 보온 2019/01/09 975
891937 여대생들은 주로 무슨 알바 많이 하나요? 13 알바 2019/01/09 3,549
891936 성형외과 재수술해야 하는데 믿음이 안가요 10 지방맘 2019/01/09 2,520
891935 자식을 키우는건 살얼음판에 서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3 ... 2019/01/09 2,471
891934 인스타 보니 우리나라 성형천국이네요. 14 .. 2019/01/09 7,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