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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은 카페인에 덜 민감할까요

나니노니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9-01-10 12:57:10
영국은 물마시듯 홍차마시고 프랑스인들도 오후에 가서 에스프레소 마시쟎아요. 그뿐인가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침은 대충먹고 점심 저녁울 거하게 먹는데 프리모 세콘도 뭐이런식으로 먹다가 마무리는 에스프레소로 알고있어요. 그렇게 저녁마다 마시니 카페인에 무뎌질까요
IP : 175.207.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해보이나
    '19.1.10 12:59 PM (218.154.xxx.140)

    이건 카더라인데
    너무 카페인 많이 섭취해서
    그래서 서양인들이 그리 심장쪽 병이 많다고..
    심부전 이런거도
    카페인에 심장박동에 영향을 많이 주거든요.

  • 2. 서양인들
    '19.1.10 1:10 PM (125.142.xxx.145)

    커피 하루에도 몇 잔씩 정말 많이 마시던데
    그쪽 나라에서는 커피가 몸에 안 좋다 이런 의식이
    별로 없는 건가요?
    아니면 알면서도 마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 3. 특히북유럽쪽
    '19.1.10 1:12 PM (218.154.xxx.140)

    북유럽쪽이 커피가 많이 발달했는데
    거기 날씨가 꾸무럭하고 춥고 해서
    뜨듯한걸 좋아하다보니 커피를 그리 많이 마신다고..
    추운 겨울날 커피향 너무 좋잖아요.

  • 4. ~~
    '19.1.10 1:21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저기압인 경우가 많아서요. 커피 없으면
    간밤에 잠 설친 듯 멍~한 상태거든요.

  • 5. ..
    '19.1.10 1:55 PM (116.45.xxx.121)

    마셔서 무뎌진게 아니라, 인종이 달라서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당뇨관련해서도 서양인과 췌장크기가 달라 더 취약하다잖아요.

  • 6. 외국 보니
    '19.1.10 2:55 PM (175.120.xxx.181)

    커피다 홍차다 자스민차다 등등 좋다해도
    다 물이 안 좋아 그런거 같아요
    우리처럼 물 시원하게 마시고 숭늉 먹는 문화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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