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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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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자 유튜브 보세요?

근데 조회수 : 7,840
작성일 : 2019-01-10 00:39:17
가끔 링크에 떠서 보는데

저 남자애들 수저 하나로 같이
먹는데
비위상해요.

젊어서 그런지
한국문화라고 생각하는건지....

IP : 223.62.xxx.1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0 12:44 AM (97.70.xxx.76)

    저는 좋아하는데 친구사이니까 먹어보라고할때 가끔 그런거 아닐까요.그닥 거슬리지 않는데요.

  • 2. 이게
    '19.1.10 12:46 AM (39.7.xxx.44)

    조쉬가 설명할때 한국의정 이라고 얘기해요
    다같이먹는걸~~그러더니 어서와에서도
    그런표현을 하더군요

  • 3. 보다가
    '19.1.10 12:47 AM (122.38.xxx.224)

    안봐요. 젊은 사람들이 남의 나라를 이용해서 돈 버는데..요즘 너무 돈독 오른게 보여서..역겹더라구요.

  • 4. 윗님
    '19.1.10 12:51 AM (100.33.xxx.148)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를 이용해서
    돈 버는 사람들이라고 폄하하기에는
    조쉬나 그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서 아주 예의 바른 외국인들에 속해요.
    그리고 생각보다 벌이가 많을거 같지 않습니다. 노출된 삶의 무게를 생각하자면.

  • 5. ㅇㅇ
    '19.1.10 12:51 AM (123.212.xxx.200) - 삭제된댓글

    전에 많이 봤었는데
    이젠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안 본 지 좀 됩니다.
    구독자 수가 어마어마해서 돈은 굉장히 벌겠더군요.

    순수함이 사라져서 ......

  • 6. ...
    '19.1.10 12:54 AM (117.111.xxx.87)

    돈독 엄청 올랐던데...
    돈벌려고 심하게 이용하고 같은 소재로재탕..삼탕..하고..

  • 7. ..
    '19.1.10 1:03 AM (223.62.xxx.229)

    예전에 순수하게 봤는데 지금은 윗님 쓰신 내용 저도 생각했던부분이에요 같은 소재로 끊임 없이 무한 재반복..
    호구들의 시간을 탕진하는 돈독오른 유투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과연 그들이 찍는 컨텐츠 보고 영국인들이 비행기 티켓 사서 놀러오는 경우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구독자 대부분 한국인입니다

  • 8. 비지니스
    '19.1.10 1:26 AM (118.2.xxx.194)

    국가비도 영상 찍는데 얼마전 울먹이면서 마세코 시절 트라우마 어쩌고 저쩌고....--;;;

    부부가 쌍으로 비지니스 마인드가 쩔더군요.
    이젠 안봐요.

    백인들의 한국에 관한 컨텐츠를 찍은 유튜버는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영국 남자와 국가비는 생계수단이잖아요.

  • 9. 조쉬가
    '19.1.10 1:59 AM (175.120.xxx.181)

    아주 내성적인 성격 같은데
    유튜브에서만 이상할만치 심하게 웃구요
    웃을일이 하나도 아닌데 그러더군요
    가식적이고 늘 나오는 팀들이라 인기 있을까요?

  • 10. 저도....
    '19.1.10 2:28 AM (223.33.xxx.143)

    초기 구독자인데 이제 안 봐요.
    비즈니스 마인드가 그렇게 심한 것까진 제가 잘 모르지만 채널이 새끼치면서 안 보게 됐어요, 영국남자, 영국남자 친구, 영국남자 부인..... 그렇게 자기 채널 늘어난다는 건 곧 돈이 된다는 거, 그래서 딴일 안 하고 다들 뛰어든다는 걸 들켜 버린 거예요. 화면 뒤에서 웃음소리로 등장하거나 배우자로만 등장할 땐 괜찮았지만.
    본업이 요리사니까 요리를 계속 열심히 한다면 좋아 보일 거예요. 그러나 다들 유튜브에 매달리고 있잖아요.
    크리스 신부님이 신부님이니까 출연할 때 반가운 거지, 자기 채널 개설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영국 사제! 이러면 너무 속셈이 뻔해 보여서 싫어질 거, 다 마찬가지죠.... 그들은 그걸 몰랐어요.

  • 11. ㄱㄱ
    '19.1.10 6:37 AM (114.200.xxx.190)

    수입이 어마어마 하더만요. 그돈으로 런던 좋은 주택살구요. 이제 방송도 기웃기웃하는데 진짜 싫어요 그부인도 비호감이구요. 한국인들이 워낙 백인들이 인정해주고 관심갖아주면 좋아라하니까 그겨 이용해서 돈버네요. 외국애들 모셔다 호강시켜주는 프로도 없어졌음하네요

  • 12. 아뇨
    '19.1.10 7:10 AM (110.70.xxx.95)

    안 본지 오래됐어요.
    첨에 런던서 길가는 사람들에게 김치 먹여보면서 어떠냐고 물어볼 때는 신선했고, 1년 교환학생 있다간 것 치고는 한국말을 너무너무 잘해서 호기심에 몇 번 봤었는데...
    지금은 위에들 적으신 대로 너무 '생계형'이 되다보니
    컨텐츠 반복에 입 바른 소리하는 티가 넘나서 못 보겠더군요.

  • 13. 저도.
    '19.1.10 7:23 AM (211.195.xxx.35)

    한국에 아부해서 돈버는 느낌. 차뿌랴.

  • 14. 맞아요
    '19.1.10 7:58 AM (178.157.xxx.142)

    딱 한국에 아부해 돈 버는 느낌.
    그래봐야 뭐 지인들 등장시켜 만날천날 먹방하는 게 다더만.
    외국인이 한국음식 먹고 보여주는 리액션이 뭣이 중헌디...
    국뽕도 정도껏.

  • 15. 저는
    '19.1.10 9:34 AM (46.57.xxx.156) - 삭제된댓글

    영국남자는 분명 재능은 있는 친구죠. 하지만 그 따위 수준의 채널이 왜 그렇게 컸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고 한국 컨텐츠 수준이 낮은 것도 아니고. 아직 외국, 특히 백인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이 큰 사람들이 많나봐요.
    초기에 불닭볶음면 영상들 몇 개는 심심풀이로 보기에 재미있었는데 점차 추종자들이 늘어나고 온갖 친구들이 다 들러붙어 직업적으로 하면서 ㅡ.ㅡ
    그 부인은 본업이 요리사라는데 솔직히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거지 요리엔 진지한 관심도 재능도 없어보여요. 스페인어도 그닥 못하고;;

  • 16. ...
    '19.1.10 10:26 AM (118.43.xxx.244)

    예전부터 즐겨보고 있는데 요즘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주위 친구들과 한국여행하고 하는건 좋은데
    국가비가 자기 컨텐츠에서 물건 광고하고 파는것 같더라구요.
    그런것까지는 하지 말지...

  • 17. --
    '19.1.10 10:31 AM (121.160.xxx.74)

    아니 애초에 그렇게 바보스러운 콘텐츠 자체를 보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갔어요.
    외국인들이 불닭볶음면 먹는 게 뭐 어떻다는 건지...
    라면 종류별로, 과자 종류 별로, 음료 종류 별로 분야별로 다 먹여보데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한국 음식 먹는거라는거 만으로 한국인들 국뽕 자극하면서
    유독 인기몰이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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