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정돈 잘 안되는 딸

...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19-01-09 23:50:06

어떻게 하면
정리하는 습관이 될까요? ㅠㅠ

혼을내도 안되고
잘 한번 치워도 며칠 유지가 안되는데..
사춘기 와서 대답만 하고 안하니 정말 어렵네요 ㅠㅠ
IP : 125.191.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0 12:04 AM (223.62.xxx.117)

    엄마 전 마흔인데요.... 사춘기 아니에요

  • 2. 울엄마인줄
    '19.1.10 12:07 AM (112.187.xxx.170)

    전 마흔셋인뎅 ㅠㅠㅠ

  • 3. 센스쟁이들
    '19.1.10 12:47 AM (99.203.xxx.117)

    좀 크면 괜찮아 지던데요. 위에 두분을 보니 그것도 아닌 듯 ㅎㅎ

  • 4. ...
    '19.1.10 2:05 AM (180.151.xxx.3)

    정리정돈 못하는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그게 습관이어서 그래요
    근데 이제 컸으니까 갑자기 정리하라고 시키니
    마찰이 생기죠..

  • 5. 조심스럽게
    '19.1.10 2:13 AM (49.196.xxx.236)

    다른 건 어떤가요? 지각이 잦다던지... 숙제 미루고 안한더던지..눈치가 없다던지.. 물건을 잘 잃어버린더던지...

    만약에 Adhd 경우 늘어놔야 리마인더 역활이 되는 거라 남들도 그렇게 하나보다 라고 생각해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생활습관이기 보다는 뇌 회로 구조문제라.. 강요 마시고 다 넣을 수 있는 수납함 몇개 사줘보세요

  • 6.
    '19.1.10 4:43 AM (211.36.xxx.41) - 삭제된댓글

    그 정도로는 너무 혼내지 마셨으면 해요.
    물론 잘하는게 더 좋고 또 그렇게 버릇 잘 들이는게 좋겠지만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들 별로 없어요.
    원글님 아이도 평범한 아이라는 얘기죠.

  • 7. 그냥
    '19.1.10 7:01 AM (121.173.xxx.184)

    아이가 있을 때 무한 사랑으로 품어주세요

  • 8. wisdomH
    '19.1.10 7:17 AM (116.40.xxx.43)

    매주마다 용돈 기본 금액 주고서
    플러스는 방청소 검사 후에 1만원 더 줍니다.
    청소 하더군요.

  • 9. ..
    '19.1.10 7:29 AM (39.7.xxx.209)

    정리정돈 습관을 갖는데는
    초등 6학년까지의 시간이 필요하다네요.
    어릴때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의외로 부모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라고 해요.
    어느날 갑자기 “이젠 컸으니 정리정돈해”
    한다고 뚝딱 되는게 아니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343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은 왜이렇게 긁어댈까요??? 8 흠흠 2019/01/10 3,326
891342 손목보호대 엄지고리 있는거 운동하다보면 엄지가 당겨서 불편하지 .. 2 손목보호대 2019/01/10 822
891341 감기걸리면 잠이 쏟아지나요? 3 ! 2019/01/10 1,215
891340 '이 상황에 굳이'..경북 시·군의회 의장단 베트남 연수 강행 3 뉴스 2019/01/10 773
891339 핸드폰 필름 비싼것이 좋은지요? 2 나나 2019/01/10 886
891338 친정엄마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ㅠ 4 .. 2019/01/10 3,279
891337 이야기가 잇길래 ㅎㅎ 2 밑에 강쥐 2019/01/10 617
891336 청소년 소비행태가 가지는 사회학적 의미가 뭔지..아시나요 기분좋은밤 2019/01/10 993
891335 거실매트 구들장과 일월중 어떤거 선호하세요? 으실이 2019/01/10 1,248
891334 계획서 작성하는데 부탁드립니다. 1 ?? 2019/01/10 577
891333 치실 추천 3 .. 2019/01/10 2,493
891332 거참 신기한게 현실에선 시어머니랑 사이 좋던데 37 2019/01/10 7,312
891331 고딩 딸이 장학금받았다고 8:2를 제의하는데 7 협상테이블 2019/01/10 3,672
891330 시금치 데쳐서 얼려놓으면 나중에 나물 해먹을 수 있나요? 4 요리 2019/01/10 2,278
891329 스팸문자 조심하세요. 아차하는 순간에 당하겠더라구요. 2 호구될뻔 2019/01/10 2,812
891328 오버코트 어울릴까요 2 어깨깡패 2019/01/10 947
891327 전세라도 무리?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5 전세 2019/01/10 1,249
891326 우리집 강아지 이야기예요^^ 28 호호호 2019/01/10 4,515
891325 연예인들 울면서 수상소감 말할 때요 12 시상식에서 2019/01/10 5,766
891324 엘지 광파오븐 쓰시는분 추천좀 해주세요 1 ..... 2019/01/10 1,159
891323 50입니다 언덕올라갈때 가슴이 따끔따끔 3 심장이아파 2019/01/10 2,157
891322 이재명지지자들 계속 정부하는일에 딴지거느라 수고가 참~많네..... 5 정신차리자 2019/01/10 625
891321 문재인정부..조세저항 만만치 않네요 25 2019/01/10 2,180
891320 닭날개가 있어요, 아기반찬 부탁드려요 1 모모 2019/01/10 812
891319 결혼하자는 말...카톡으로도 하나요? 4 ㅇㅇ 2019/01/10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