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한자식한테삥뜯는부모

결혼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19-01-09 18:58:13
특히 아들가진유세라고 노후대책이 아들이라면서 당당히생활비요구하는 시어른
형편에 맞지도않게 재벌놀이하고싶고 돈은없고
어띠그런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데 참 씁슬하네요
IP : 180.70.xxx.8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9.1.9 7:00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세부 설명 없어요?

  • 2. ...
    '19.1.9 7:01 PM (39.7.xxx.105)

    그 부모들도 젊었을 때
    못먹고 못입고 애들 가르치느라고 희생하고 고생하셨겠죠.
    아빠들 사우디 같은데서 노동하고...

  • 3. ...
    '19.1.9 7:03 PM (220.75.xxx.29)

    애들 키울 때 재벌급으로 키운게 아니면 늙어서도 “재벌급” 대우는 좀...

  • 4. 에효
    '19.1.9 7:03 PM (121.154.xxx.40)

    삥 뜯는다니
    아무리 그래도 표현이좀 그렇네요
    애초에 삥 뜯기게 생긴 남정네 한테 시집 가신 님의 잘못도 생각해 보시고
    정 싫으시면 연을 끊어 버리세요

  • 5.
    '19.1.9 7:03 PM (49.167.xxx.131)

    대체아들에게 얼마를 달라서 재벌놀이까지할수있는지

  • 6. ..
    '19.1.9 7:04 PM (223.62.xxx.229)

    저희도 대놓고, 난 너만(넷째이자 장남) 보고 살았다고,
    삥뜯는 시모 있어요.
    내 엄마 입원했을때, 아들이 전화한통 한걸 갖고,
    둘이 앉혀놓고 석고대죄를 시키더니,
    제가 전화 딱 안하니, 안부전화 한통도 안한다고
    지랄거리더군요.
    말그대로 지랄병 또 도졌다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 7. ...
    '19.1.9 7:04 PM (117.111.xxx.137) - 삭제된댓글

    가난의 대물림

  • 8. 그런것도 아니고
    '19.1.9 7:05 PM (180.226.xxx.59)

    먹을거 입을거 없으면 자식이 해줘야 한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물론 남도 돕고사는데 남은 도우라 말라 짐은 안지우죠
    자식이 우러나는 마음으로 하는것과
    자식은 부모를 돌봐야지 하는건 다른겁니다

  • 9. 지금
    '19.1.9 7:17 PM (1.237.xxx.107)

    부모 세대에는 연금 개념도 없었고 가난하게 살면서 자식
    키우는데 사용했기 때문에 일정부분 생활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지 이기적이라 생각해요.
    물론 명품이나 여행비용까지 요구하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시어머님한테 생활비 보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 10. 새옹
    '19.1.9 7:18 PM (49.165.xxx.99)

    주니까 요구하죠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건데

  • 11. 열심히 벌어
    '19.1.9 7:28 PM (115.140.xxx.66)

    아들에게 투자했다면
    생활비를 요구할 수도 있죠.
    딸도 부모가 생활비 없음 도와야 하듯이 아들이 번 돈으로
    시부모 생활비 줄 수 있는거예요.
    정도 문제지만

  • 12. 그렇게 말하자면
    '19.1.9 7:31 PM (220.85.xxx.184)

    남편 삥뜯는 여자도 있죠.
    자기가 독차지 해서 삥뜯어야 하는데 시부모도 합세하니 그리 싫어하는 거구요.

  • 13. 얼마를
    '19.1.9 7:57 PM (39.113.xxx.112)

    시부모에게 주면 재벌 놀이가 가능한가요? 월천만원?

  • 14. ...
    '19.1.9 7:58 PM (118.37.xxx.39) - 삭제된댓글

    들어보셨나요?
    "부모의 옷차림이 아들의 얼굴이란다"
    이러면서 철마다 옷사달라는 시모도 있답니다.

  • 15. ..
    '19.1.9 11:5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남편키온 수고라도 했지..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안하고 남편 삥띧는 여자들도 많잖아요ㅎ

  • 16. 윗님
    '19.1.10 4:26 PM (180.226.xxx.59)

    아무것도 안하는 여자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요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평균치는 아니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888 저도 딸 배려심 자랑하나...ㅋ 6 작은행복 2019/02/13 2,263
901887 눈이 부시게 궁금증 9 .. 2019/02/13 2,168
901886 초1아들 센스 10 ... 2019/02/13 2,854
901885 아이둘이 어지른거.. 4 굿바이 2019/02/13 1,146
901884 자식 키워보신 분들은 속으론 이미 다 알아요. 6 진지함 2019/02/13 4,661
901883 집 살때 저희 아버지가 저더러 대출 5천 이상 받을거냐고 16 ... 2019/02/13 7,178
901882 마트에서 본 부부.. 48 ㅇㅇ 2019/02/13 27,928
901881 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고소 당했네요. 7 .. 2019/02/13 2,277
901880 고학년 키크는데 도움되는 약 좀 먹이고 싶은데요. 6 초등 2019/02/13 2,579
901879 에어프라이어몇달 써보신분..전기세 궁금해요^^ 3 sewing.. 2019/02/13 3,124
901878 세탁기 용량 2kg차이가 30만원 차이나요 6 세탁기 2019/02/13 3,719
901877 '김앤장' 연관 전직 외교장관들, 전범기업 위해 로비 5 매국노 2019/02/13 1,386
901876 아이들을 키워보니 지능이 타고 나지 않던가요? 20 2019/02/13 10,586
901875 봄 옷지름신 물욕 폭발하네요ㅠㅠ 16 ㅠㅠ 2019/02/13 6,663
901874 짱구(만화)는 왜 맹구에겐 진지할까요? 8 ㅁㅁ 2019/02/13 1,611
901873 대학교 과회비 2 .. 2019/02/13 1,554
901872 승리 클럽 버닝썬 진짜 무섭고 열받네요. 한국여자애들 상납..... 65 하... 2019/02/13 30,805
901871 씰리침대도 라돈 나왔네요 18 아이고 2019/02/13 8,130
901870 시아버지 손주입학식 못오시게해도 괜찮으려나요? 43 2019/02/13 7,910
901869 피부 질문입니다. 3 시계는 2019/02/13 1,667
901868 스크랩) 사람을 천천히 죽이는 커피 72 .. 2019/02/13 26,516
901867 14살(예비중)딸 손발에 땀이 나요 ;; 2 ㅇㅇ 2019/02/13 1,147
901866 다시 건강해지고 싶어요 12 건강 2019/02/13 3,707
901865 관광열차 여행해보신분 5 질문 2019/02/13 1,425
901864 은마상가 오전몇시에 가면 주차가 편할까요? 2 주차 2019/02/13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