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자식한테삥뜯는부모
형편에 맞지도않게 재벌놀이하고싶고 돈은없고
어띠그런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데 참 씁슬하네요
1. 그런데
'19.1.9 7:00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세부 설명 없어요?
2. ...
'19.1.9 7:01 PM (39.7.xxx.105)그 부모들도 젊었을 때
못먹고 못입고 애들 가르치느라고 희생하고 고생하셨겠죠.
아빠들 사우디 같은데서 노동하고...3. ...
'19.1.9 7:03 PM (220.75.xxx.29)애들 키울 때 재벌급으로 키운게 아니면 늙어서도 “재벌급” 대우는 좀...
4. 에효
'19.1.9 7:03 PM (121.154.xxx.40)삥 뜯는다니
아무리 그래도 표현이좀 그렇네요
애초에 삥 뜯기게 생긴 남정네 한테 시집 가신 님의 잘못도 생각해 보시고
정 싫으시면 연을 끊어 버리세요5. ㅠ
'19.1.9 7:03 PM (49.167.xxx.131)대체아들에게 얼마를 달라서 재벌놀이까지할수있는지
6. ..
'19.1.9 7:04 PM (223.62.xxx.229)저희도 대놓고, 난 너만(넷째이자 장남) 보고 살았다고,
삥뜯는 시모 있어요.
내 엄마 입원했을때, 아들이 전화한통 한걸 갖고,
둘이 앉혀놓고 석고대죄를 시키더니,
제가 전화 딱 안하니, 안부전화 한통도 안한다고
지랄거리더군요.
말그대로 지랄병 또 도졌다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7. ...
'19.1.9 7:04 PM (117.111.xxx.137) - 삭제된댓글가난의 대물림
8. 그런것도 아니고
'19.1.9 7:05 PM (180.226.xxx.59)먹을거 입을거 없으면 자식이 해줘야 한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물론 남도 돕고사는데 남은 도우라 말라 짐은 안지우죠
자식이 우러나는 마음으로 하는것과
자식은 부모를 돌봐야지 하는건 다른겁니다9. 지금
'19.1.9 7:17 PM (1.237.xxx.107)부모 세대에는 연금 개념도 없었고 가난하게 살면서 자식
키우는데 사용했기 때문에 일정부분 생활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지 이기적이라 생각해요.
물론 명품이나 여행비용까지 요구하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시어머님한테 생활비 보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10. 새옹
'19.1.9 7:18 PM (49.165.xxx.99)주니까 요구하죠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건데
11. 열심히 벌어
'19.1.9 7:28 PM (115.140.xxx.66)아들에게 투자했다면
생활비를 요구할 수도 있죠.
딸도 부모가 생활비 없음 도와야 하듯이 아들이 번 돈으로
시부모 생활비 줄 수 있는거예요.
정도 문제지만12. 그렇게 말하자면
'19.1.9 7:31 PM (220.85.xxx.184)남편 삥뜯는 여자도 있죠.
자기가 독차지 해서 삥뜯어야 하는데 시부모도 합세하니 그리 싫어하는 거구요.13. 얼마를
'19.1.9 7:57 PM (39.113.xxx.112)시부모에게 주면 재벌 놀이가 가능한가요? 월천만원?
14. ...
'19.1.9 7:58 PM (118.37.xxx.39) - 삭제된댓글들어보셨나요?
"부모의 옷차림이 아들의 얼굴이란다"
이러면서 철마다 옷사달라는 시모도 있답니다.15. ..
'19.1.9 11:5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남편키온 수고라도 했지..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안하고 남편 삥띧는 여자들도 많잖아요ㅎ
16. 윗님
'19.1.10 4:26 PM (180.226.xxx.59)아무것도 안하는 여자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요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평균치는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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