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펑했어요)제시누는요........

ㅇㅇㅇ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9-01-09 10:28:07

죄소해요...조회수가 너무올라가네요..ㅠㅠ

댓글 소중히 다 잘봤습니다.

IP : 218.235.xxx.1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9.1.9 10:31 AM (116.125.xxx.203)

    한집에 한명씩 꼭 똘아이는 있어요

  • 2. 시누
    '19.1.9 10:32 A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자매 없으면 그런 맘 품기도 하던데
    팥쥐엄마같이 며늘 지자식과 차별하고 막굴리는 집에서
    시누에게 자매같은 마음 품기 힘들더라구요
    섭섭한건 시누 사정이지 내 사정 아니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생각은 자유니까

  • 3. ....
    '19.1.9 10:32 AM (59.15.xxx.61)

    너같은 동생 둔 적 없다...

  • 4. ...
    '19.1.9 10:32 AM (121.190.xxx.176)

    저는 시누가 없어서 모르겠는대 제친구가 시누랑 사이 엄청 좋은친구있어요 걔는 남편보다 시누이가 더좋아서 결혼생활이 행복하다고 할정도예요 서로 좋아하는마음이 통하면 친언니,동생같이 지낼수 있겠죠

  • 5. 면전에서
    '19.1.9 10:37 AM (221.141.xxx.218)

    그러는 너는
    친동생처럼 나에게 살갑게 대하고
    친조카들처럼 우리 아이들 좀 챙겼냐 ....라고 묻고 싶겠지만

    첫줄에 시누이가 힘들게 산다고 하니
    속으로
    그렇게 바라는 마음 뿐이지 그 모양이지 ..하고 잊어버리세요

    진짜
    어쩌랴고...ㅠㅠ 가 절로 나오는 글이네요

    사는 게 팍팍하니
    별걸 다 꼬투리 삼고 싶구나 하고 마시길..

  • 6.
    '19.1.9 10:40 A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친오빠, 친부모 있는데 뭘 새언니더러 친언니처럼 챙겨달라니 어이없네요.
    직접 말한게 아닌듯 한데 그냥 무시하세요.

  • 7. 시누이가
    '19.1.9 10:40 AM (211.199.xxx.38)

    어렵게 살고 원글님의 사정이 괜찮으시다면 그리고 손위 올케라면 좀 도와주세요.
    손아래 시누가 저는 친동생처럼 느껴지는 마음 생기던데요.
    여동생을 남편이 걱정해서 형편 좀 괜찮은 저희가 많이 도와요.
    흡족하던걸요.

  • 8. ..
    '19.1.9 10:44 AM (222.237.xxx.88)

    지금 한 말 잘 적어뒀다가 결혼하거든 꺼내보라고 하세요.
    그때가서 이불킥 하지마시라고 덧붙이세요.

  • 9. ㅁㅁ
    '19.1.9 10:47 AM (125.129.xxx.173)

    전 친정 작은엄마가 제 친언니한테 사촌여동생(작은엄마 딸)을 우리(저랑 제 여동생) 랑 차별한다고 ..ㅜ 친동생처럼 보살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시더랍니다.우리 언니가 사촌오빠도 몇년 데리고 있었거든요..

  • 10. 우리도
    '19.1.9 10:49 A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시누가 어렵게 사는데
    시모는 며느리들과 비교해요
    저년들은 남편 잘만나 호강하고 사는데 내딸은 고생하며 산다고요
    그러게 남들만큼 가르치고 이것저것 따져가며 결혼시키지
    가르치지도 않고 치우듯이 시집보내놓고
    이제와서 엄한 며늘들 째려봅니다
    시누가 안스럽긴 한데 시모 생각하면 잘하고 싶은 마음 없어요
    겉으로는 물질적으로 도와주고 애들도 넉넉히 챙기고 하는데
    마음으로는 친자매 같은 생각 손톱만큼도 없어요

    82에서 많이 본 차별받은 딸이 오십 넘어서도 엄마 사랑 받겠다고 애쓰는거보면 짠하긴 해요

  • 11. 미친
    '19.1.9 10:51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1남4녀인데 독신인 시누가 우울증이있어요
    큰시누가 올케가 따뜻이 보듬어주지않아 섭섭하다고....
    우리는 널 친자매라고생각하는데 올케는 안그런거같다고.... @@이가 그래서 더힘들고외로워한다고....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화나고 분해서 그담부터 아예 정신병자로봅니다ㅡ ㅡ;
    언니들 수두룩하고 오빠에 엄마까지있는데 올케가 따뜻하게 사랑해주지않아서 우울증이 심하다니... 미치지않고서야...

  • 12. 원글
    '19.1.9 10:53 AM (218.235.xxx.117)

    에구 조회수가..ㅠㅠ
    글펑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286 샐러드를 쉽게 하고싶은데요 13 ㅇㅇ 2019/01/08 4,508
890285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화장품전문가분들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 2 .. 2019/01/08 2,176
890284 재치있게 말했다 칭찬받았어요. 43 ... 2019/01/08 7,281
890283 실거래가 11억 정도면 재산세 얼마정도 나오나요? 21 ... 2019/01/08 6,272
890282 크롬으로 웹을 써핑하니 좋은 점 오홋 2019/01/08 1,098
890281 영어 공부를 하는데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한번만 지혜를 모아주.. 17 영어 2019/01/08 3,123
890280 초등 저학년 남아 과잉치아가 있어서 빼야되는데 씨티를 찍어야 된.. 8 과잉치아 2019/01/08 1,481
890279 방한화 이런거는 어디 브랜드 인가요 질문 2019/01/08 503
890278 슈링크 지방에서 시술받아도 될까요 3 ㅂㅅㅈㅇ 2019/01/08 1,669
890277 초등 담임 면담갈건데 뭐 들고가나요? 16 요즘 2019/01/08 3,344
890276 카드 할부 수수료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 1 아끼자! 2019/01/08 971
890275 성적표에 담임의견 암것도 없어요 13 생기부 2019/01/08 4,919
890274 남편 말뽄새 보니 시댁 사람 피는 못 속이네요 24 말투 유전자.. 2019/01/08 5,733
890273 회사 찾아온 영업직원에게 제가 좀 야박했을까요? 8 .... 2019/01/08 1,802
890272 삼성앱카드가 있는데 코스코 결재 가능할까요? 12 급질이요~ 2019/01/08 2,428
890271 수영 자유형 팔돌리기요. 6 수영 2019/01/08 1,819
890270 고등남학생 지갑 어떤브랜드 좋아해요? 5 .. 2019/01/08 1,790
890269 Vox 에서 만든 일본비판영상 좋아요 눌러주세요 / 일본의 우익.. 11 역사바로잡기.. 2019/01/08 501
890268 한일관 가려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4 맛집 2019/01/08 1,177
890267 스티븐 킹 원작 미드 "더 미스트" 보신 분.. 5 .... 2019/01/08 1,510
890266 늦가을에 고추장담근게 시큼해졌어요 ㅠ 6 울고싶다 2019/01/08 4,783
890265 문신이나 복점 제거 해보신 분 있나요? Dd 2019/01/08 1,061
890264 정말 일해야 할 서민들 복지 늘려 놀구 먹게 할것 같은가요? 3 답답 2019/01/08 674
890263 오늘 많이 힘드네요. 지친스스로에게 하는 응원의말 4 위로의 말 2019/01/08 1,053
890262 작은 회사 개인경비 처리 질문드립니다. 6 하아 2019/01/0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