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 받네요ㅜ(남편과 저의 성격)

ㅇㅇ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19-01-08 22:41:09
남편이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 하길래 딱히 도와줄것도 없고 하니 시간이나 안 뺏으려고 그냥 피하면서 지냈는데 오늘은 아주 날을 잡았는지 카톡으로 짜증나는 기사를 두 개나 보낸거 있죠
'냉장고정리'어쩌구 하는거랑 '운동하면 치매예방' 이런거요
평소 잔소리 주제에요
제가 말을 안 듣는 편이긴 한데 진짜 듣기 싫거든요
뭐라고 하고는 싶은데 화는 못 내고 저렇게 표현을 한거같은데 진짜 짜증납니다
저도 남편한테 뭐라고 하고 싶어요
맨날 폭식할거면서 다이어트는 왜 한다고 하고 식혜는 왜 사오냐고
아휴 저도 꼴보기 싫은거 한두가지 아닌데 그냥 피하는 거거든요
서로 표현도 못하고 꼴보기 싫어하는거보다 그냥 투닥거리는게 나은 건가요?
IP : 58.79.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19.1.8 10:43 PM (223.33.xxx.171)

    님이 전업 이면서 냉장고 정리도 엉망이고
    게을러서 결혼 전에 비해 살을 많이 찌웠다면
    아주 한심해서 보낸 거니
    반성해야 할 거고
    맞벌이 인 데 그런다면....
    아주 아작을 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38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2/13 915
901379 수미네반찬 27 .. 2019/02/13 7,367
901378 인천공항 유심센터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8 .... 2019/02/13 1,654
901377 시립대 등록금 정말 싸네요 39 2019/02/13 9,307
901376 설명하기보다는 의심을 못갖게 하는게 좋습니다. 4 의심과의혹 2019/02/13 1,620
901375 서울 분양시장도 '주춤'…1년여만에 최저점수 당첨자 나와 7 집값 정상화.. 2019/02/13 2,063
901374 만성피곤인데 혀가보라색 4 아픔 2019/02/13 3,367
901373 6살 아이 눈 밑이 파르르 떨려요.. 3 ... 2019/02/13 1,308
901372 제 기준에서 사람들은 안해도 되는 말을 하는데요 5 ㅇㅇ 2019/02/13 2,708
901371 판결 비판했다고..'눈엣가시 법관' 5년 연속 찍어누른 양승태 4 뉴스 2019/02/13 1,265
901370 피렌체. 미술 질문이에요 ^^ 3 질문 2019/02/13 1,647
901369 집안 벌레 문의 (jpg) 4 ,, 2019/02/13 2,267
901368 이국종교수님 결혼하셨나요? 29 생활 2019/02/13 77,774
901367 다른 사람 앞에서 남 자랑하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12 ... 2019/02/13 5,525
901366 한전 신입 급여 250넘나요 Asdl 2019/02/13 1,705
901365 옷차림 좀 봐주실래요 3 중요 2019/02/13 1,935
901364 다들 결혼을 이렇게 하는건가요? 62 33 2019/02/13 18,897
901363 35살은 중반인가요 후반인가요? 5 Asdl 2019/02/13 2,653
901362 고등아이 2 ㅇㅇ 2019/02/13 879
901361 곱다 고우시다 이런 소리 들었는대요 ㅠ 16 2019/02/13 5,566
901360 부산날씨 4 moomin.. 2019/02/13 1,108
901359 술먹는게 업무의 연장인 이유가 뭘까요? 12 ... 2019/02/13 2,082
901358 엄마에게 보낸 간식 상자 16 신남 2019/02/13 6,025
901357 라바제 st. 식기건조대 살까요 말까요 11 .... 2019/02/13 4,082
901356 미시령 휴게소가 없어졌네요 13 불타는 청춘.. 2019/02/13 5,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