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어도 티가 난데요
작성일 : 2019-01-08 16:42:24
2699529
아파트가격 비싸고 학군 좋은 곳인데 이학교에 길건너 다른 구 아이들도 다녀요 그런데 선생님들 중에도 그쪽 아이들에 대해 평균점수 떨어뜨린다고 안좋게 말하는 차별하는 사람도 있고 더 안타까운건 교복을 입고 다니는데도 그동네 아이들과 아파트촌 아이들이 구별이 된데요 부의 세습인건지 학교때부터 그런다는게 참 안타까워요
IP : 112.187.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8 4:44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우리 어릴 때 교복입어도
어느 정도 티나지 않던가요?
그러려니 해야져
2. ....
'19.1.8 4:46 PM
(112.220.xxx.102)
저딴게 선생질을 ㅉㅉㅉㅉ
3. ᆢ
'19.1.8 4:48 PM
(175.125.xxx.88)
-
삭제된댓글
에휴 난 이런 글이 더 안타깝네ᆢ
4. 그러니
'19.1.8 4:49 PM
(113.199.xxx.24)
-
삭제된댓글
애들을 어찌 나무랄수 있겠어요
너희집 몇평이니 부터 브랜드 가방이네 아니네 부터...
어른도 하물며 선생이란자도 저모냥이니....
5. 음..
'19.1.8 4:49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저는 어릴적 동사무소에서 정부미 받아서 먹던 집이었는데
초중고 항상 잘사는 집 학생으로 다~오해 받고
대학에서도 친구들은 전부 8학국 강남에서 자랐는데
저도 부자로 알고 있더라구요.
지금은 40대 후반인데 밖에 나가면 전부 제가 잘사는줄 알아요.
못산다고 말해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제가 24평에 산다~라고 말해도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리는지
대학다닐때 엄청 조용하고 촌스럽게 생긴 친구들 보니까
아빠가 의사, 변호사들이더라구요.
이 친구들이 청담동에서 옷사입는다는데
전혀 그렇게 안보였거든요.
사람은 겉으로 보는것은 정말 모릅니다.
한두명가지고 전부 안다는 식으로 말하는걸 듣고 아~~그렇구나~해버리면
진짜 귀가 얇아도 너무 얇은거죠.
조심하세요. 그런말 하는사람들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사람을 제대로 볼 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아이고......
6. ..
'19.1.8 4:5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학교에서 처음으로 차별을 배웠네요. 외모 재력 공부 지역...
7. .....
'19.1.8 4:54 PM
(14.33.xxx.242)
학교다닐때 진짜 쟤 가난해서 어쩌나 ..내가 도와줘야지 하던 친구네집 놀러갔다가
깜놀한적있어요 .
집이 어마어마하게 부자더군요.
학교다닐땐 티안나서 잘몰랐어요 그리고 그친구엄마가 매우미인인데 내친구는 아빠닮앗어요
그러나 졸업후 나의친구는 절세미녀가 되었고
지금은사모님소리들으며 부티좔좔흐르며 살고있습니다.
8. ..
'19.1.8 5:15 PM
(39.7.xxx.92)
티가 날 수 있으나 티가 안나는 경우도 있어요..별로 의미 둘 얘기는 아니네요..티 안나도 준재벌집 아들인 경우도 봤고 요란해도 의외로 평범한 집도 있고 그래요...
9. 로긴하게만듦
'19.1.8 5:34 PM
(221.146.xxx.148)
저 8학군 출신인데, 제남동생이 예체능했는데, 대학 다니면서 엄청 따르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중에 한명하고 결혼했는데,
지금은 올케인데, 올케가 우리집이 엄청 재력가 인줄 알았다며..
시집와서 둘이 같이 유학다녀오고.. 지금 자리 못잡아서 엄청 고생중인데
당연히 시댁에서 집도 해주고 생활비도 일정부분 감당해줄줄 알았다고....
남동생이 학생때 학교앞에 건물전체층을 렌탈해서 살았는데.. 거기 건물주인줄 알았데요
그런저런 이유로 남동생이 인기가 많았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92384 |
9박10일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12 |
여행지 |
2019/01/10 |
2,136 |
| 892383 |
무식한 남자들 들어와 글 싸지르는 거 열받지 않나요? 31 |
... |
2019/01/10 |
1,877 |
| 892382 |
렌즈랑 안경 번갈아 낄때. 도수 차이요. 15 |
ㅡㅡ |
2019/01/10 |
4,742 |
| 892381 |
밑반찬 없는 집, 뭐할까요? 12 |
고민 |
2019/01/10 |
5,602 |
| 892380 |
왜 끼리끼리 만나는지 알 것 같아요 스무살 막 되었을 때는 몰랐.. 15 |
어릴적엔 |
2019/01/10 |
8,447 |
| 892379 |
고등 가기전, 혹은 가서 도움되는 조언부탁드릴께요. 5 |
예비고1 |
2019/01/10 |
838 |
| 892378 |
상위권 학생은 뮈든 확실하죠? 3 |
고딩 |
2019/01/10 |
1,709 |
| 892377 |
흑 마늘을 어떻게 보관하죠? 2 |
흑마늘 |
2019/01/10 |
549 |
| 892376 |
여에스더씨 여동생 페이스북 글이 뭔가요? |
흠 |
2019/01/10 |
7,093 |
| 892375 |
사과를 냉장고에 한달 두었는데 안썩나요? 8 |
..... |
2019/01/10 |
3,015 |
| 892374 |
연애에 관한 진짜 뼈때리는 명언..... 10 |
우와~~ |
2019/01/10 |
8,344 |
| 892373 |
법원노조 “양승태가 대법원서 기자회견? 우리가 원천봉쇄” 4 |
잘한다법원노.. |
2019/01/10 |
884 |
| 892372 |
주변에 애교있는 여자 많은가요? 15 |
ㅇㅇ |
2019/01/10 |
16,309 |
| 892371 |
김예령기자 욕하지 마세요! 8 |
냠냠 |
2019/01/10 |
4,194 |
| 892370 |
'한국인이면 꼭 가봐야 할 사찰' 5 |
BTN |
2019/01/10 |
2,458 |
| 892369 |
은평뉴타운 거주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려요~ 5 |
은평뉴타운 |
2019/01/10 |
1,685 |
| 892368 |
다이소랑 비슷한 다른 기업 |
다이소 |
2019/01/10 |
2,192 |
| 892367 |
티몬은 카드 안 받나요? 15 |
,,?. |
2019/01/10 |
1,135 |
| 892366 |
정시 한 학교에 복수지원이 가능한가요? 3 |
전문대 |
2019/01/10 |
1,588 |
| 892365 |
음란사이트 '소라넷' 운영 40대 여성, 1심서 징역 4년 12 |
.... |
2019/01/10 |
2,263 |
| 892364 |
마음이 한순간 굳으니 다 싫고 귀찮아요... 6 |
솜사탕 나무.. |
2019/01/10 |
2,691 |
| 892363 |
수식으로 들어있는 합계란을 그냥 숫자로 나오게 할 수 있나요? |
엑셀능력자님.. |
2019/01/10 |
573 |
| 892362 |
당뇨이신분 주변에 있으면 저탄고지 소개해주세요 41 |
진짜 |
2019/01/10 |
7,589 |
| 892361 |
치매 요양병원 입원시 딸이 해 줄 수 있는 것 6 |
딸 |
2019/01/10 |
1,982 |
| 892360 |
붉은 달 푸른 해 내맘대로 반전ㅎ 9 |
... |
2019/01/10 |
1,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