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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정말 이런가요?

가슴수술 조회수 : 12,727
작성일 : 2019-01-08 11:25:39
https://news.v.daum.net/v/20190108081004075?f=m&from=mtop

댓글들도 모두 읽어주시기 바래요.

가슴수술 정말 이런 생각들이신가요?

가슴수술한 연예인들 많은데. 몇몇 빼고 다 했죠,

나중되면 다 빼더라구요.

김혜수도 수술가슴인건 아시죠? 몇년전 빼고 요즘은 뽕브라 착용.

혜교도 수술했다 뺌. 등등.

가슴수술 고민중인데 댓글에 가슴수술 부정적 내용이 많네요,

다들 수술했다 나중에 빼길래. 그거 각오하고 해보려 했건만..

참고로 장도연도 크게 했다가 뺐고.

안영미는 한 상태.



IP : 223.33.xxx.19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8 11:28 AM (221.157.xxx.127)

    보형물이 영구적이지않으니 재수술해야하죠

  • 2. ....
    '19.1.8 11:34 AM (108.41.xxx.160)

    그냥 뽕브라 하세요. 연예인도 아닌데 가슴 크면 뭐해요. 아프고 누워도 움직이지도 않고 그대로 있는 거....

  • 3. 수술에대해
    '19.1.8 11:34 AM (125.176.xxx.243)

    모든 것을 안다면
    과연
    몇이나 할까요?

  • 4. ..
    '19.1.8 11:39 AM (221.159.xxx.134)

    근데 김혜수랑 송혜교는 원래 컸어요.김혜수랑 조여정은 영화 베드신 보면 다른 연예인처럼 절벽에서 완전히 다 한 수술이 아니더라고요.

  • 5. ~~
    '19.1.8 11:40 AM (1.237.xxx.57)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알차네요..
    내 몸에 이물질 넣고 사는거 뭐하러 합니까..

    작아도 울남편 좋아하던데..
    작으니 별로 쳐지질 않아 좋음요^^

  • 6. 작아도괜찮아요
    '19.1.8 11:42 AM (1.237.xxx.57)

    다음의 댓글들 알차네요..
    내 몸에 이물질 넣고 사는거 뭐하러 합니까..
    아는 분 했는데, 몰라서 했지 수술 방법 등 과정 알았으면
    안 했을거라고..

    작아도 울남편 좋아하던데..
    작으니 별로 쳐지질 않아 좋음요^^

  • 7. ㅇㅇ
    '19.1.8 12:03 PM (58.140.xxx.116)

    저는 교정한번해보니까 성형수술 생각은 자연스레 접게되던데요.
    이도 변형시킬수록 원래 태어난 모습으로 되돌아가려고 아주 자기들끼리 전쟁이예요.
    내 몸에 다른물질까지 주입시키면서 변형을 가할수록 반드시 치러야할 대가들이 따라오는건 자연의 법칙같아요.

  • 8. 김혜수
    '19.1.8 12:04 PM (219.254.xxx.210)

    수술 했었어요
    원래도 작은건 아니어서
    안한거 같지만
    수술한 가슴은 달라요

  • 9. ...
    '19.1.8 12:10 PM (125.182.xxx.211)

    진짜 가슴수술은 아닌거 같아요 옷태도 안나고 작은가슴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뭣보다 가슴 출렁거리는거 좋아하는 남자에게 어필해서 어쩌게요

  • 10. ...
    '19.1.8 12:11 PM (108.41.xxx.160)

    ㅇㅇ님 말씀이 진실이죠.
    그래서 성형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런 소리하면 성형으로 돈벌어 먹고 사는 직업들이 돌 던지겠지만.....

  • 11. ㅎㅎ
    '19.1.8 12:52 PM (114.206.xxx.138)

    작아도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스스로 만족이 언 될 수도 있죠
    전 작은데 꽉찬 a가 최근 운동으로 정말 헐렁 이에요
    흔적기관이라 할까 고민 했었어요 한달 있어야 운동 가능하대서 포기했지만

  • 12. .....
    '19.1.8 12:55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

    저기 댓글 다는 남자들 재밌네요. 요지는 가슴보다 마음이 예쁜게 좋은거다 그런건데 자기가 무슨 여자들 평가하고 택하는 위치에 있는 것처럼 ㅎㅎㅎ 어차피 수술하는 여자들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웬 훈계래요 ㅎㅎㅎ
    참 저도 하고 싶었는데 수술이 비싸기도하고 완벽하지 않아서 계속 관리해야 되고 자잘하게 불편한 것 있다해서 포기했어요. 대신 나머지 몸을 잘 관리해서 제 스스로 한 번 몸에 만족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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