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아직도 아들아들 하는 시어머니 왜 그런거에요
작성일 : 2019-01-08 00:51:30
2699174
이 시대에!! 대체 시아버지도 아니고 성도 다른 시어머닌
손주 태어나기도 전에 손주라고도 안해요 손자! 오로지 아들아들. 징글징글합니다.
왜 그런거에요? 같은 여자로써 정말 정말 이해가 안가요
정작 자기 아들인 제 남편보단 시누이한테 뭘 못 해줘서 매일 며느리인 저한테 물어보기까지 하시는데 말예요
여자는 남편과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밑에 깔고 모든 대화를 하시질 않나.. 연세도 많지 않은 분이 이러니 더 답답합니다
IP : 220.117.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녕
'19.1.8 12:54 A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몰지각하고 무례한 사람들 있죠
어떤 아저씨는 젊은 남자들 신나게 욕하데요
군대 편해졌다고
저런 몰지각한 기성세대들이 없어져야 한국이 더 앞으로
나아갈듯 싶습니다.
아줌마는 젊은 여자 비아냥거리기 바쁘구요
2. ..
'19.1.8 1:08 AM
(1.240.xxx.71)
시어머니보다 남편 생각은 무엇인지가 더 중요해요. 시어머니 영향 받아 잠재의식속에 들어있으며 그게 정말 큰일이구요.
그렇지않음 부부가 뜻 잘맞추면 되요.
제 친구는 결혼하자마자 시부모 두 분이 모두 아들손자 스트레스 엄청 줬는데 딸 둘 낳고 남편이 바로 불임수술하고 시부모에게 더 안낳는다 얘기하니 더이상 뭐라 못하더라고요.아들이 그런다는데 며느리에게 뭐라 하겠나요.. 남편에게 해결하게 하세요.
3. ....
'19.1.8 1:23 AM
(59.15.xxx.61)
저희도요.
남편이 누이 여덟에 외아들이에요.
저 결혼할때 시누이 6명 살아있었지요.
지금은 5명이에요.
그래도 울 시어머니 손자 엄청 바라시다
제가 둘째 딸 낳으니 울면서 집에 가버리셨죠.
울남편이 이제 더 안낳는다고 선언하니
아무 말 못하셨어요.
당신이 딸 여덟 낳은 끝에 아들 낳았으나
그 고생고생 말도 못했으니
지금 시대에 아들 낳을 때까지 낳으라고는 못하겠다고
우리 아들 고생하면 안된대요.
며느리 고생은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4. 엥? 아직도?
'19.1.8 9:02 AM
(1.233.xxx.26)
제가 왜~~ 여자로 태어났나 이게 더 궁금하다는..ㅎㅎㅎ
조선시대 역사 탐험 분위기 오랜만이네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91412 |
그릇장? 주방수납장 추천해 주세요 4 |
... |
2019/01/08 |
1,971 |
| 891411 |
교탁 앞에서 학생들을 보면 단번에 눈에 띄는 학생이 있나요? 15 |
ㅡㅡㅡ |
2019/01/08 |
5,127 |
| 891410 |
유시민이 판단한 아들 얘기 18 |
문득기억나서.. |
2019/01/08 |
24,219 |
| 891409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 |
2019/01/08 |
724 |
| 891408 |
택배 도둑맞은거 같아요 9 |
어휴 |
2019/01/08 |
3,944 |
| 891407 |
사춘기 아들이 패키지 여행은 안가겠대요 29 |
ㅇㅇ |
2019/01/08 |
8,115 |
| 891406 |
연락안하는 아빠가 꿈에. 1 |
꿈해몽 |
2019/01/08 |
1,394 |
| 891405 |
아버지 부정맥 시술비가 싸졌어요.문재인케어? 27 |
... |
2019/01/08 |
4,957 |
| 891404 |
강제개종 희생자 구지인씨 1주기: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금지' .. 4 |
이런일이 |
2019/01/08 |
965 |
| 891403 |
설날 기차표예매 |
일링 |
2019/01/08 |
566 |
| 891402 |
주민들은 싫다는데..또 석기시대? |
중앙 |
2019/01/08 |
825 |
| 891401 |
여름휴가를 연차를써서가래요... 20 |
익명中 |
2019/01/08 |
3,655 |
| 891400 |
남매인데 한집은 외동, 다른 집은 아이 셋인 경우 23 |
용돈 |
2019/01/08 |
6,383 |
| 891399 |
가족들 성격이 전부 정적인 집은 여행도 잘 안가시나요? 8 |
ㄱ |
2019/01/08 |
2,959 |
| 891398 |
통계학원론 공부 2 |
.. |
2019/01/08 |
852 |
| 891397 |
새벽에 짖는 개는ᆢ 1 |
ᆢ |
2019/01/08 |
949 |
| 891396 |
법원 전두환에게 구인장 발부, 출두명령 두 번 거부로 2 |
... |
2019/01/08 |
858 |
| 891395 |
마음이 힘드신 분들 호흡 명상으로 힐링하세요 (지대넓얕 김도인님.. 28 |
불면증치료 |
2019/01/08 |
6,296 |
| 891394 |
고로케집, 시행사 프랜차이즈 의혹···'골목식당' 또 논란 3 |
... |
2019/01/08 |
2,807 |
| 891393 |
감사일기쓰기에 동참합니다. 29 |
동참 |
2019/01/08 |
2,187 |
| 891392 |
포켓몬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있나요ㅠㅠ 22 |
... |
2019/01/08 |
2,286 |
| 891391 |
뭐 이런 넘들이 있어요 !! 2 |
리빙 |
2019/01/08 |
1,168 |
| 891390 |
시골 부모 등골 빼먹는 도회지 아들, 며느리 8 |
옥녀봉 삼신.. |
2019/01/08 |
5,705 |
| 891389 |
전자기기 수리 2 |
June |
2019/01/08 |
568 |
| 891388 |
행동이 여성스러우면 예뻐보이네요. 5 |
음 |
2019/01/08 |
5,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