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고 살때 사주 신경쓰시나요?

ㅇㅇ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9-01-07 23:52:13
제가 지금 기존집을 팔고 새로 다른 동네에 사려고 하는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몇년전에 제 사주를 점집 (신점 아니고 철학관) 두군데서 진로고민때문에 봤는데 그때 제 나이 40살에 안좋은 일이 있을거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무슨살이 있는데 남편 사주로 해소되기도 하는데 제 남편 사주에는 그 살을 풀어줄 게 없구요.. 두군데서 제나이 마흔에 안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때는 먼얘기라고 생각하고 별 신경 안 썼어요. 근데 제가 올해 40살이거든요.

올해 집 팔고 사는 걸 하려다 보니 신경이 쓰이네요.. 그렇다고 다시 점보고 싶은 마음까지는 안 들고요.. 사주 다시 봐야 할까요? 지금 집을 팔고 새집을 사려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지도 묻고요.

그냥 무시할까요? 부동산에 이미 집 내놨는데 고민입니다.. 반대로 남편은 37살부터 대운이 들어온다는데 지금 42살인데 그동안 별 대운 없었네요..;;

찜찜하니 점 한번 볼까요? ㅜㅜ
IP : 223.62.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9.1.7 11:53 PM (119.70.xxx.175)

    아녀..그럴리가..
    집 사고 파는데 뭔 사주씩이나..ㅠㅠㅠㅠㅠ

  • 2.
    '19.1.7 11:54 PM (182.222.xxx.70)

    어느 지역인진 머르겠는데
    요즘은 팔리면 대운일거예요

  • 3. 궁금하다
    '19.1.7 11:54 PM (121.175.xxx.13)

    전 참고해요

  • 4. 벤mbbc
    '19.1.8 12:00 AM (175.223.xxx.121)

    저라면
    참고 차원에서 앞으로
    운이 어떤지 볼것 같기도 합니다.

  • 5. ..
    '19.1.8 1:17 AM (1.250.xxx.67)

    전혀 맞지 않던데요.
    아주 좋다고
    꼭 해를 넘기지말리고해서
    매매했는데...
    하고나서 부터 죽죽 빠지네요.
    그것도 딱 그 아파트만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887 우촌 초등학교 어떤가요? 영훈초등학교도 궁금해요 2 curiou.. 2019/01/09 3,034
891886 고등졸업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2 2019/01/09 876
891885 새끼낳은 개, 뭘 먹이면~후기남겨요 54 러브 2019/01/09 7,641
891884 남자들 물건 건넬 때 은근히 손 터치하는거 6 oo 2019/01/09 15,330
891883 돈 없는 시부모님, 너무 바라고 부담스러워요. 95 ... 2019/01/09 28,138
891882 급한 질문 드려요 늦은밤 2019/01/09 553
891881 유승호 쌍거풀 수술한거예요? 22 2019/01/09 8,557
891880 방탄팬 여러분 보세요 8 .... 2019/01/09 2,109
891879 오스트리아 & 체코..2,3월 날씨 3 zzz 2019/01/09 1,318
891878 황창규 kt 사장 아직도 하고 있네요 2 피디수첩 2019/01/09 886
891877 (현 60,000명)우리 아이들을 바른 나라에서 살게 합시다. .. 9 조국 2019/01/09 2,195
891876 몸이 많이 아파요 위로좀 해주세요ㅠ 31 .. 2019/01/09 7,451
891875 스텐냄비 브랜드 3 와사비 2019/01/09 2,303
891874 해외여행 처음가요. 9 데이터 2019/01/09 1,960
891873 꼬막은 원래 입을 안벌리나요? 11 ........ 2019/01/08 3,819
891872 스카이 캐슬 정주행 중인데요 1 무명씨 2019/01/08 1,351
891871 오늘 사온 꼬막. 내일 삶아도 될까요? 7 ㅡㅡ 2019/01/08 1,698
891870 일본어 잘하시는분께 엿쭤보아요 6 궁금 2019/01/08 1,691
891869 고1수학공부 고민이요 4 수학 고민 2019/01/08 1,558
891868 위경련이 큰병의 전조증상은 아닌가요? 4 ... 2019/01/08 3,222
891867 블랙박스 황당 영상 7 ... 2019/01/08 2,638
891866 동네학부모에게 묘한 기분이 드네요 35 기분이 2019/01/08 18,446
891865 강원도 설악파크호텔 7 설악파크 2019/01/08 2,270
891864 혼자 있을때 웃겼던적 있으세요? 23 .... 2019/01/08 6,310
891863 고3생활을 보내고 부부3팀이 힐링여행으로 안면도갑니다 맛집추천해.. 고3맘 2019/01/08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