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뚱뚱하기까지 하답니다 ㅋㅋㅋ
근데 롱패딩을 하나 마련하려는데 흰색이 자꾸 아른거리네요...
저좀 말려주세요///
하물며 뚱뚱하기까지 하답니다 ㅋㅋㅋ
근데 롱패딩을 하나 마련하려는데 흰색이 자꾸 아른거리네요...
저좀 말려주세요///
지금 혹시 길거리에서 나를 보고서 디스하는중?
퉁땡이인데 크림색롱패딩 입고 다니거든요.
좋으면 입으세요.
내 맘에 들면 입으세요.
세탁이나 돈이 문제가 아니면 입으세요.
남이 보태주는 것 하나 없는데 왜 남 눈치를 보세요.
이쁘고 눈에 아른거리면 구입해서 입으셔요
남편과 아들을 각각 롱패딩 입혀보니 이 롱패딩이 좀 희한한 옷이더라고요
둘다 키는 같구요. 날씬한 남편보다 고3 입시 치루느라 살이 올라 포동해진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고 날씬해보이고 이뻤어요
길게 떨어지는지라 몸집도 가려줘서 더 날씬해보이구요
울 엄마도 구입하셨는데 작은키에 입으니 귀여워보이구요
그거 보면서 괜히 유행이 아니구나 했어요
제친구 빨간색사서 잘입구 다녀요. 색깔 정말 이뻐요.
흰색도 이쁩니다.
흰색이 더 부해 보이고 때 많이 탄다는 것만 각오하고
입으면 됩니다
각자 선택인데 말릴 필요는 없죠
66싸이즈고 패딩 세탁소 다 맡기는 저는 흰색은 구입 안해요
길에서 보세요
흰색 패딩 정말 안 예뻐요
차라리 무난한 게 나아요
나이 먹고 뚱뚱한데 휜색 롱패딩 입는게 창피한게 아니고
40대 중반이 되도록 남 시선 무서워 입고 싶은데 못 입는
빈약한 자의식이 더 창피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내 취향, 필요, 만족에 의해 입는거지 인터넷에 글 올려
저 이거 입어도 될까요 하는 글들 보면 참 딱해요.
때감당안되서 노노
상체비만 타입이시면...
백곰같은거 같아요
저 흰색2벌있어요
어제 모임 8명 다 검정색
저만 흰색
저는 좋던데요
그리고 저는 무조건 세탁기 돌려요
세탁소 안맡겨요
겨울에 밝은색 좋아요
애도 아니도 흙묻히고 그러지 안잖아요
입는때 때 감당 안되요
흰색은 30대 이상부터는 헤어 메이크업 편하게 하고 입기엔 별로 같아요. 평소 늘 갖추고 다니는 편이라면 괜찮겠고 휘뚜루마뚜루 편하게 입는 용도라면 비추요.
흰색 패딩 길에서 보게 될 때 이쁘던데요? 멀리서 볼 땐 때가 많이 탔는지 구분도 안되서 얼핏 볼 땐 깨끗 하얘서 좋아보여요 대부분이 어두운 블랙계열들이잖아요
입는거 아니고 코트랑 패딩 여러개 돌려입어서인지 때 생각보다 안타요
2달전쯤 아이보리패딩 꽂혀서 살까말까하다가 그냥 샀는데 넘 잘입고있어요
겨울패딩들 검정 카키 칙칙한데 한번씩 기분전환되고
흰색패딩 몇번입고 때탈까봐 못입고 잇어요 ㅎㅎ
그래도 남들은 이쁘데요.
저 이번 겨울 흰색(아이보리 느낌) 패딩만 입고 다녀요
제 눈엔 엄청 예뻐요 ㅋㅋㅋ
여기다 물어보시니 사지마세요.
어제 마트갔다가 어느분들이 흰색 롱패딩 입었는데
제눈엔 안이뻐보였어요
유난히 튀는 흰색이네요 아무래도
저람 당연 말리고 싶은데
봤어요.
키 작고 뚱뚱한 밝은 흰색 긴___패딩 입은 아줌마.
미쉐린타이어가 생각났어요.
뭘 입어도 이쁜 김연아선수도 롱패딩은 그저 따뜻하겠다지 이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저도 비슷한 나이에요,엄청 까칠한 중2 아들이 흰색 롱 패딩 사서 입으라고 노래를 불러요,너 사줄테니 입어라 해도 엄마 꼭 사서 입으래요(겨울옷 많아서 안살거에요)
원글님 얼른 사서 입으세요
흰 패딩 하나도 안이쁘던데..
엉덩이 가리는 기장으로 크림색 (아이보리?) 종종 입어요 그나마 얼굴색이 환해보여서요 저도 미쉐린 ㅋ 아주 추운 날은 검은 색 입구요
나이 먹고 뚱뚱한데 휜색 롱패딩 입는게 창피한게 아니고
40대 중반이 되도록 남 시선 무서워 입고 싶은데 못 입는
빈약한 자의식이 더 창피한거라고 생각합니다.2222222
왜... 옷을 입는 기준이 TOP와 내 취향이 아니고,
연령과 남의 시선일까요?
애들도 흰색 안 이뻐요
새로운 별명 하나 얻으 실 것 같아요 백곰이나 눈사람요
흰색 롱패딩이 이쁘게 나오는 게 별로 없어요
근데 흰색롱패딩은 추워 보여요
저 보셨군요. 전 크림색인데 넘넘 이뻐요~~~ 얼굴도 화사해보여요. 때타는 것 땜에 조심스럽긴 합니다~ ㅎ
왜요 저도 40중반인데
저입고다녀요 넘이뽀요 관리만잘하면 갠찮아요
잘샀다싶어요 후회안해요
화사~하니 이쁘지 않나요??
때타는거 싫어서..안사입긴해요..............
겨울이 12개월 꽉찬것도 아니고. 끽해야 춘3월 초반까지만 입을건데요. 그래봤자 지금부터 꽉찬 두달 이네요. 더러워져봤자 2달동안 뭐 어쩔거냐구요...
아웃도어 크림색인데요. 때도 잘 안타네요. 이래서 아웃도어외투가 쵝오에요...
백곰보다ᆢ때가 감당이ᆢ소매ㆍ목깃ㆍ꼬질해져요 세탁이 관건입니다
예쁘게 잘 입으세요!^^
저도 하얀색 롱 패딩을 십년동안 입었는데요. 그 십년동안... 겨울이면, 구정마다, 제사때마다 시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어야했어요. 잘 더러워지는데 왜 하얀걸샀냐고 어찌나 잔소리를 하던지. 물론, 저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버렸지만요. 오히려 시어머니만날때마다 입고 가서 '저는 잘 입고 다니는걸요. 예쁘기만한걸요.'라고 대답하며 보란듯이 입고다녔어요.
주위 오지라퍼들의 잔소리를 견딜 자신이 있으시면, 입으세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0637 | 방학되니 그놈의 밥 40 | 방학 | 2019/01/08 | 5,826 |
| 890636 | 어제 금강경 얘기가 나와서. ... 14 | 금강경 | 2019/01/08 | 2,481 |
| 890635 | 와 정말 mbn 1 | 뉴스파이터 | 2019/01/08 | 933 |
| 890634 | 주말에 강남역 맛집 추천부탁해요~ 1 | 행복 | 2019/01/08 | 858 |
| 890633 | 비숑 미용 직접하면많이 어렵나요 14 | ‥ | 2019/01/08 | 2,871 |
| 890632 | 임신을 하고나니 포기하게 되는 게 많아지네요. 19 | .. | 2019/01/08 | 4,268 |
| 890631 | 돌솥에 금갔는데 이제 쓸수없나요? 8 | 아까비 | 2019/01/08 | 3,312 |
| 890630 | 냄세 안나는 세탁세제는 뭘까요? 13 | 마마 | 2019/01/08 | 2,461 |
| 890629 | 육군참모총장이라는데.. 4 | ㄱㄴㄷ | 2019/01/08 | 1,621 |
| 890628 | 주민들은 싫다는데... 우리집 앞이네요! 11 | .... | 2019/01/08 | 5,267 |
| 890627 | x자형 다리는 잘 안자라나요?아이 비율이 6 | 고민 | 2019/01/08 | 988 |
| 890626 | 유심?로밍? 5 | 여행 | 2019/01/08 | 982 |
| 890625 | 끊임없이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거 비정상이겠죠? 6 | 비정상 | 2019/01/08 | 1,408 |
| 890624 | 올해 50이 된 남편 6 | ... | 2019/01/08 | 4,293 |
| 890623 | 노영민 비서실장 내정 SNS 반응 3 | ... | 2019/01/08 | 2,065 |
| 890622 | 반포 쪽 피부과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3 | ㅈㅈ | 2019/01/08 | 1,238 |
| 890621 | 신경외과 의사랑 결혼했는데 131 | ... | 2019/01/08 | 55,341 |
| 890620 | ..상상을 바탕으로 한 영화 뭐 있을까요?? 6 | qweras.. | 2019/01/08 | 800 |
| 890619 | 그릇장? 주방수납장 추천해 주세요 4 | ... | 2019/01/08 | 1,977 |
| 890618 | 교탁 앞에서 학생들을 보면 단번에 눈에 띄는 학생이 있나요? 15 | ㅡㅡㅡ | 2019/01/08 | 5,137 |
| 890617 | 유시민이 판단한 아들 얘기 18 | 문득기억나서.. | 2019/01/08 | 24,241 |
| 890616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 | 2019/01/08 | 733 |
| 890615 | 택배 도둑맞은거 같아요 9 | 어휴 | 2019/01/08 | 3,948 |
| 890614 | 사춘기 아들이 패키지 여행은 안가겠대요 29 | ㅇㅇ | 2019/01/08 | 8,128 |
| 890613 | 연락안하는 아빠가 꿈에. 1 | 꿈해몽 | 2019/01/08 | 1,3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