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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변태의사 맞져?

.. 조회수 : 8,992
작성일 : 2019-01-07 13:43:03
감기증상 때문에 점심시간에 맞춰 내과를 갔는데
제가 원피스를 입고 있었어요
의사가 보자마자 진찰하는 침대에 누워 치마를 올리래요
그래서 바지 같은 거 달라고 했더니
아래쪽을 수건으로 가리고 배위로 치마를 올리라네요
진찰 안 하고 나왔고 접수대에 간호사에게 물으니
바지 있는데.. 하더라구요
쓰레기 새끼 생각만 해도 욕나와요
IP : 223.33.xxx.5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가는데
    '19.1.7 1:46 PM (223.62.xxx.246)

    원피스입고가는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

  • 2. ..
    '19.1.7 1:47 PM (223.33.xxx.55)

    아침에 병원 갈지 몰랐고 출근복장이었어요

  • 3. ㅇㅇ
    '19.1.7 1:49 PM (58.140.xxx.116)

    감기로 병원수십년 다녀봤지만 감기증상으로 온사람더러 침대누워보란 병원은 만나보질 못했네요.

  • 4.
    '19.1.7 1:51 PM (223.62.xxx.48)

    나쁜놈이네요
    한두번 그런게
    아닌가봐요
    김기인데
    왜 치마를 올리라고
    기가차네요

  • 5. ...
    '19.1.7 1:5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성인 감기환자한테 누워보라니요.. 생전 처음 입니다.
    치마는 또 왜왜왜왜 올리랍니까???

  • 6. 병원용복장
    '19.1.7 2:03 PM (211.46.xxx.42)

    병원 복장 따로 있나? 병원에 원피스 입고 가면 안되나
    첫댓글이야말로 이해불가

  • 7. ....
    '19.1.7 2:11 PM (112.220.xxx.102)

    미친넘이네요 -_-

  • 8. 첫댓글 뭐지?
    '19.1.7 2:12 PM (223.38.xxx.26)

    감기 때문에 내과 가는데
    왜 원피스는 안 되는데요?
    멍멍이소릴 아무렇지 않게 하네.

  • 9. 글쎄요
    '19.1.7 2:13 PM (122.34.xxx.249)

    진찰하려고했던거 아닌가요?
    저 40대 아줌마인데 가면 등올리고 청진기 댑니다. 저 간 병원은 할머니 여의사였어요.

  • 10. ..
    '19.1.7 2:15 PM (58.140.xxx.18)

    등부분에 청진기 대는건 호흡기 소리 들으려고 하는건데. 누워서 배까라는건 첨들어보네요;;;;;;;

  • 11. ㅡㅡ
    '19.1.7 2:16 PM (1.237.xxx.57)

    의사들 변태시키들 많아요
    지가 그 분야 최고이고, 지가 병원서 법인 줄 알고.
    환자들이 의사샘만 믿어요~~ 하니까

  • 12. 아니
    '19.1.7 2:16 PM (223.38.xxx.26)

    등 돌려 앉으라면 이해하는데
    누워서
    치마를 올리라잖아요.

  • 13. ..
    '19.1.7 2:23 PM (223.62.xxx.225)

    첫 댓글은 왜 저따위로 달까요....
    그럼 의사는 이해돼??

  • 14. ........
    '19.1.7 2:28 PM (222.106.xxx.20)

    뭐지? 첨보는 시추에이션이네요

  • 15. ...
    '19.1.7 2:32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감기로 병원 수십번 갔지만 한번도 누워본적 없고요.
    청진기로 등이나 가슴을 댄적은 있어요.
    남의사는 등에, 여의사가 가슴에 청진기 댄적은 없어요.(저는 여자)
    근데 이것도 아주 가끔이고 99%는 청진기 안써요.

    침대에 누운 적 있는데 그건 배가 아파서였고 옷을 다 입은채로 누워서 의사가 옷 위로 배의 여러 부위를 누르면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치마를 걷는다는건 말이 안돼요.

  • 16. ...
    '19.1.7 2:3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감기로 병원 수십번 갔지만 한번도 누워본적 없고요.
    청진기로 등이나 가슴을 댄적은 있어요.
    남의사는 등에, 여의사가 가슴에 청진기 댄적 있어요.(저는 여자)
    근데 이것도 아주 가끔이고 99%는 청진기 안써요.

    침대에 누운 적 있는데 그건 배가 아파서였고 옷을 다 입은채로 누워서 의사가 옷 위로 배의 여러 부위를 누르면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치마를 걷는다는건 말이 안돼요.

  • 17. ...
    '19.1.7 2:34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감기로 병원 수십번 갔지만 한번도 누워본적 없고요.
    청진기로 등이나 가슴을 댄적은 있어요.
    남의사는 등에, 여의사가 가슴에 청진기 댄적 있어요.(저는 여자)
    근데 이것도 아주 가끔이고 99%는 청진기 안써요.

    침대에 누운 적 있는데 그건 배가 아파서였고 옷을 다 입은채로 누워서 의사가 옷 위로 배의 여러 부위를 누르면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옷 위로 눌러도 복부 통증 위치 파악 다 되던데요.

    치마를 걷는다는건 말이 안돼요.

  • 18. ...
    '19.1.7 2:35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감기로 병원 수십번 갔지만 한번도 누워본적 없고요.
    청진기로 등이나 가슴을 댄적은 있어요.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남의사는 등에, 여의사가 가슴에 청진기 댄적 있어요.(저는 여자)
    근데 이것도 아주 가끔이고 99%는 청진기 안써요.

    침대에 누운 적 있는데 그건 배가 아파서였고 옷을 다 입은채로 누워서 의사가 옷 위로 배의 여러 부위를 누르면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옷 위로 눌러도 복부 통증 위치 파악 다 되던데요.

    치마를 걷는다는건 말이 안돼요.

  • 19. ...
    '19.1.7 2:36 PM (211.36.xxx.169)

    감기로 병원 수십번 갔지만 한번도 누워본적 없고요.
    청진기로 등이나 가슴을 댄적은 있어요.
    환자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남의사는 등에, 여의사가 가슴에 청진기 댄적 있어요.(저는 여자)
    근데 이것도 아주 가끔이고 99%는 청진기 안써요.

    침대에 누운 적 있는데 그건 배가 아파서였고 옷을 다 입은채로 누워서 의사가 옷 위로 배의 여러 부위를 누르면서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옷 위로 눌러도 복부 통증 위치 파악 다 되던데요.

    감기때문에 환자가 침대에 누워서 치마를 걷는다는건 말이 안돼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 20. ㅁㅁ
    '19.1.7 2:37 PM (180.230.xxx.96)

    감기때문에 갔는데 왜 배를??
    저 위아파 갔을때는 그랬어요
    변태의사 맞네요 ㅎ

  • 21. ...
    '19.1.7 2:38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외래 진료시 간호사(간호조무사)가 필수적으로 입회해야 하잖아요.
    거긴 입회한 간호사도 없었나요?

  • 22. ...
    '19.1.7 2:38 PM (211.36.xxx.169)

    외래 진료시 간호사(간호조무사)가 필수적으로 입회해야 하잖아요.
    거긴 입회한 간호사도 없었나요?
    없었다면 더 이상하고 문제있는데요.

  • 23. ㅇㅇ
    '19.1.7 2:4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앉아서 등에 옷 위로 청진기 대던데요? 감기인데 누우라 하다니 변태 맞네요

  • 24. 저는
    '19.1.7 3:28 PM (221.163.xxx.110)

    50후반 60초반 할머니의사한테 성추행당했어요.
    가슴에 멍울이 잡혀서 대학병원에 갔는데.
    침대에 누우라 하더니, 바지를 내려서 지퍼까지 본인이 내림.
    팬티가 뭔가 보더군요.
    너무 놀라 할머니 제대로 다시 쳐다보니
    커트짧게치고 레즈비언 남자역할같이 생김.
    당시 20초반 어린나이에 충격이었어요.

  • 25. ㅡㅡ
    '19.1.7 3:44 PM (110.70.xxx.66)

    원피스가 문제인가요.
    첫댓 진짜 어이가 없네요.

  • 26. ㅡㅡ
    '19.1.7 3:54 PM (110.70.xxx.66)

    근데 저두 비슷한 경험 있네요.
    갑상선 때문에 목 초음파 하는데
    자꾸 의사 팔이 가슴을 스쳐서 설마했는데
    나중에는 좀 더 밀착이 ..
    그때만해도 어리?기도 하고 긴가민가 해서
    암말 못하고 나왔네요.
    또 한번은 치료 끝나고 수고했다며 제 볼을
    톡톡 쓰다듬던...
    학생때도 아니고 두번다 30대 아줌마였는데요.

  • 27. ...
    '19.1.7 4:42 PM (14.52.xxx.71)

    원래 옷 올릴때 간호사가 있어야 정상이죠
    옆에서 올리는거 도와주고요

  • 28. 그래서
    '19.1.7 5:12 PM (223.62.xxx.179)

    전 22살 대딩 병원갈때
    다 진료실까지 쫒아들어가요.
    물론 거기 간호사로 의사와이프가 있어
    젊은여자환자옴 밀착감시해 주긴
    하지만 가끔 사모가 없는날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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