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신입생 여학생 준비할 것이

뭐가 있을까요?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9-01-06 21:53:52
휴대폰
노트북ㅡ입학하고 사겠대요. 뭘 사야할지 몰라서
밝은색 롱패딩1 티셔츠 2
코트 체크 1 아이보리1
패턴 롱가디건 1 ㅡ사고 싶다는데 아직 이거다 싶은걸 못찾았어요.
지갑
핸드백
신발ㅡ운동화말고 캐주얼정장에도 어울릴 스니커즈? 같은거 뭐가 있을까요?
백팩
백화점 데려가니 아직 취향이 불분명해서 잘 못
고르더라구요.
아직 고등학생 안목이라 루스티셔츠만 찾더라구요.

르샵이나 플라스틱 아일랜드 데리고 가봤는데 시큰둥

혹시 이 나이때 여학생이 좋아할만한 브랜드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24.50.xxx.6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6 9:57 PM (211.178.xxx.50)

    미리사는거소용없더라고요
    그냥 찬찬히 사는게나아요

  • 2. 원글
    '19.1.6 9:59 PM (124.50.xxx.65)

    네.
    제가 보기에도 취향 못찾은 아이 미리 사줄 필요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3월부터 입고 나갈 건 최소한으로 필요해서요.
    교복과 추리닝과 검정롱패딩과 후드티로 버틴 3년이라서요.

  • 3. 살더
    '19.1.6 10:00 PM (58.230.xxx.110)

    빠지고 따뜻한 4월에 이쁜거 많이 사주세요
    3월엔 아직 패딩 코트죠...
    다니다보면 안목열려요~
    전 제기분에 비싼거 많이 사줬는데
    곧 안들고 다니더라구요~

  • 4. 그리고
    '19.1.6 10:01 PM (58.230.xxx.110)

    브랜드는 enc나 cc콜렉트
    온앤온 올리브데 올리브 여기옷이 이쁜게 많아요

  • 5. ...
    '19.1.6 10:06 PM (175.209.xxx.196)

    작년엔 옷과 신발은 기본스타일로 하나씩만 준비했고,
    지갑도 여름에 여행가면서 면세점에서 구입했어요.
    천천히 하세요.
    요즘 가만보니 고등학교때 사주었던
    인케이스 백팩을 여전히 제일 잘 사용해요.
    알아서 멋도 내고 하면 좋을텐데요ㅠㅠ

    봄에 lap에서 세일할때,
    한번 더 사주세요.
    가격도 좋고, 디자인도 다양해요.
    트랜디하기도 하구요.
    품질은 보세보다 조금 나은 정도지만,
    몇 해 입기엔 문제없어보여요.

    저는 제가 쇼핑을 좋아해서
    쭉 골라놨다가 하루 데리고 가서 입혀보거나~
    카톡으로 보여주고 허락받으면 하나씩 사기도 했어요^^;;;;

  • 6. 원글
    '19.1.6 10:13 PM (124.50.xxx.65)

    감사합니다.^^

  • 7. 저희애는
    '19.1.6 10:18 PM (1.239.xxx.196)

    옷에 관심이 없어서...저는 완전 옷 넘 좋아해서 사들이는 편이구요. 작년부터 역시즌 세일할때 체크 코트 그레이,브라운 하나씩 사놓고 패딩 네이비,애쉬그린,아이보리 각각 사두고 스키니진, 부츠컷,블랙진 개비하고 이너로 맨투맨티랑 얄상한 니트풀오버, 슬립온,앵글부츠, 아디다스 운동화 샀어요. 진짜 옷장 비우고 싹 다 갈아주니 기분 좋더라구요. 노트북은 엘지그램 13 젤 작은 거 사줬어요. 배낭은 장스포츠 있던 거 쓴다해서 냅두고 크로스백하고 가죽 백팩, 모직 에코백 준비했네요. .제가 극성맞아 그런지 애는 도통 관심이 없어요. 같이 쇼핑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알아서 사줘 ~~아침에 코디 이렇게저렇게 입으라고 맞춰주는 데로 입어요.

  • 8. 저희애는
    '19.1.6 10:21 PM (1.239.xxx.196)

    전 플라스틱아일랜드,시슬리, 베네통, 르윗 에서 샀구요. 키와 발이 커서 슬립온과 앵클부츠는 네이버 쇼핑에서 성수동 수제화 헤르원과 케리제이드에서 사줬어요.

  • 9. 원글
    '19.1.6 10:24 PM (124.50.xxx.65)

    우와. 감사합니다.
    모직 에코백은 브랜드가 뭘까요?
    캔버스천만 알았지 모직에코백은 처음 들었어요.

  • 10. 성형까진
    '19.1.6 10:24 PM (116.123.xxx.113)

    아니더라도
    얼굴 점이나 잡티 빼 줄것 같아요.
    합격하자마자
    다이어트 열심히들 하던데
    헬스나 필라테스 끊어줘
    이쁜 모습으로 입학시키고 싶을것 같아요 ㅎㅎ

    상상만해도 흐믓하네요.^^
    근데 딸이 없음 ㅠㅠ

  • 11. 원글
    '19.1.6 10:27 PM (124.50.xxx.65)

    와. 모직 에코백 이쁘네요.
    나도 하나 갖고 싶을만큼

  • 12. 원글
    '19.1.6 10:31 PM (124.50.xxx.65)

    성형까진님 ㅎㅎ

    오늘도 쌍거풀 하면 어떻겠냐고 물어오는데
    쌍꺼풀없이 큰 눈이 흔한줄 아냐고
    암말 말라고 말렸어요.

    속쌍꺼풀도 있고
    일단 크고 쌍꺼풀없는 눈이 얼마나 희귀한데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 한다고 혹해서

  • 13. 저희애는
    '19.1.6 10:34 PM (1.239.xxx.196)

    가격도 착하고 걍 들고다니기 괜찮아요
    https://m.shopping.naver.com/designer/stores/100084727/products/3867652761?typ...

  • 14. *성형까진*
    '19.1.6 10:34 PM (116.123.xxx.113)

    아니고
    피부관리 하고 입학하라는 거였어요.
    1학년때 사진 보면 엄청 촌스럽거든요.

    점이나 잡티 빼주는건 얼마 안 비싸요.
    피부관리 어려우면 1일1팩도 괜찮구요.
    화장도 연습도 하고..(요즘은 중고딩들도 잘 하지만)

  • 15. 저희애는
    '19.1.6 10:38 PM (1.239.xxx.196) - 삭제된댓글

    목욜에 부분절개하고 눈매교정 앞트임해요. 코도 하라했는데 남편하고 애가 반대 ㅠㅠ. 전 진짜 다 해주고픈데~~수시 14일에 발표나자마자 pt50회 끊어주고 10키로 뺐어요. 라섹은 이른거같아 렌즈 맞춰주고 헤어 전체염색하고 무코타해주고. 전 진짜 딸 키우는 맛에 사는 인간같아요. 이때까지 공부만하고 다 따라주던 범생 딸램이라 이젠 미모 올인이라면서~

  • 16. 원글
    '19.1.6 10:44 PM (124.50.xxx.65)

    넵.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821 손에 약발라주는 거요. 안흉할 수도 있을까요? 5 ..... 2019/01/07 1,133
889820 아래 스피닝타면 무릎나간다는 말이 있어서.. 6 ㅎㅎ 2019/01/07 3,657
889819 주식도 중독되나요? 6 ... 2019/01/07 2,388
889818 교회 바꾸려구요~~ 12 교회 2019/01/07 2,717
889817 집에서 참치 샌드위치 만들 때 캔참치를 팬에 볶아서 사용하시나요.. 10 참치샌드위치.. 2019/01/07 2,289
889816 한글 문서가 전혀 편집이 안됩니다. 버전바꾸는 방법좀. 한글 2019/01/07 1,496
889815 서울 40년살이.. 집한채 마련하지 못했다면 29 ... 2019/01/07 6,482
889814 은행 직원 실수로 통장이 잘못됐는데 금감원에서 뭘 처리해주나요 13 내참 2019/01/07 6,345
889813 유시민의 '알릴레오'..제대로 알려졌네 3 뉴스 2019/01/07 1,462
889812 연말에 홍콩에서 러쉬 제품 구입했는데 일본산이네요. 6 ㅠ,ㅠ 2019/01/07 2,271
889811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종합병원으로 이송이 흔한 일인가요? 13 병원 2019/01/07 1,989
889810 드라마 몰아보기 할까 하는데 우리가 만난 기적 재밌나요? 8 이드라마 2019/01/07 1,361
889809 부산에서 혼자 한나절 6 부산 2019/01/07 1,705
889808 대학생 아들, 향수 사용하나요? 10 질문 2019/01/07 1,785
889807 반수한다는 아들 지금 도서관으로 가네요 15 렛잇비 2019/01/07 4,849
889806 실업급여 신청시 다른 알바하면 못 받나요? 5 PP 2019/01/07 3,480
889805 훈훈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이 소년 기억 나세요? 1 ........ 2019/01/07 2,914
889804 경제 문제로 이혼후 상대가 잘사는거 보면 어떠세요? 19 ... 2019/01/07 6,804
889803 화장으로 코도 만드네요. 2 .... 2019/01/07 1,576
889802 원목 마루에서 냥이 키우는 분 계신가요? 6 ... 2019/01/07 1,251
889801 아 지금 뉴스보고 넘 충격받아서 47 .. 2019/01/07 28,018
889800 이해를 못하는 나 4 영화 2019/01/07 1,176
889799 Tree1 님보세요 ㅡ이글을 읽고.. 이거 트리원님 글입니다... 11 ........ 2019/01/07 2,916
889798 스캐 윤세아는 어쩜 울부짓고 포효하는 모습도 우아할 수가 있나요.. 19 ... 2019/01/07 7,730
889797 Tree1님 보세요...이글을 읽고... 18 tree1 2019/01/07 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