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우새 신애라 나왔네요

... 조회수 : 13,586
작성일 : 2019-01-06 21:28:26
저 해낙낙 긍정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지난 학위논란일도
본인해명없이 남편이 나서서 방패막이해주고
IP : 106.102.xxx.10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6 9:3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개독들 특징이죠

  • 2. 이제
    '19.1.6 9:34 PM (58.239.xxx.29)

    이제 보기 싫으네요

  • 3. 표현딱이네요
    '19.1.6 9:34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해낙낙 긍정에너지... 벽으로 둘러싼 느낌. . 꼴보기 싫어요

  • 4. 0000
    '19.1.6 9:34 PM (116.33.xxx.68)

    신애라 차인표 기독교여도 엄청좋아했는데 박사논쟁때문에
    오만정다떨어지고 가증스러보임

  • 5. 읏샤
    '19.1.6 9:40 PM (1.237.xxx.164)

    보기싫네요.
    부부가 같이 학벌 뻥튀기하는 걸 보니 밥맛떨어져요.
    차인표도 어물딱슬쩍 해명글로 덮으려 들고...
    티비에서 차인표 나오면 징그러워서 채널돌려요.

  • 6. 채널
    '19.1.6 9:43 PM (211.195.xxx.35)

    바로 돌렸어요. 뻥치는 사람들 극혐합니다.

  • 7. ㅈㄴ
    '19.1.6 9:44 PM (218.235.xxx.117)

    저도꼴봬기싫어서 채널돌려요

  • 8. 저리
    '19.1.6 9:47 PM (218.50.xxx.154)

    가족이 똘똘뭉쳐 힘이 되주니 세상 무서운거 없겠죠. 사랑한다는말 하루에도 너무많이 한다고. 참 결혼은 잘했네요. 얄밉도록

  • 9. 지독한
    '19.1.6 10:06 PM (121.154.xxx.40)

    개독 ㅠㅠㅠㅠ

  • 10. Hg
    '19.1.6 10:12 PM (218.39.xxx.246)

    이미 이미지 다 망가졌어요
    지난번 이병헌 부인 이민정 나왔을때도 헐~
    했는데 마찬가지로 예전같지 않네요
    자중좀하지 그난리를 하고도 금방 티비나올생각을 하다니
    무식해서 몰랐나했는데 이젠 얄밉네요

  • 11. 개독들
    '19.1.6 10:19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왜 개독이라는지 이제 이해가 되네요
    진짜. . .ㅠㅠ

  • 12. 신애라
    '19.1.6 10:19 PM (125.183.xxx.191)

    말 하는 입모양이 좀 특이해요.

  • 13. 그녀와
    '19.1.6 10:28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

    그녀 친구들은
    다 미국에 살면서
    가끔 일하러 한국에 올까요?

  • 14. 시청률
    '19.1.6 10:32 PM (1.239.xxx.196)

    1위에 절친이라는 유호정,오연수 둘다 나와서 어머니들 칭찬세례받고 얼마나 나오고 싶었겠어요? 부부가 예능 나와서 애들 유학비벌려고 애쓴다 싶더라는. 신애라가 십년도 전에 청담동에서 영어도서관에 영어 체육교실 하고 말아먹어서 손해가 컸어요.

  • 15. 자몽
    '19.1.6 10:37 PM (121.125.xxx.3)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입양을 해서 내자식처럼 키우는건 정말 아무나 못할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신애라씨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공개 입양이지만.... 잊을만하면 나와서 입양에 관해 애기하고 우리집은 이렇게 다들 착하게 살고있다는 그런걸 자꾸 애기하는 것 같아 저는 솔직히 별로인듯 하네요...

  • 16. 게시판 분위기
    '19.1.6 10:49 PM (125.188.xxx.30)

    뭐지? 하고 놀라서 급검색해보고 왔어요.
    미국 유학을 가서 석박사를 한다면서 토플도 gre도 없이 미인가 한국어 수업하는 곳에서 학위를 땄다고 한거였군요.... 와^^;;;; 진짜 깬다. 그 말로만 듣던 학원같은 기독교계 이상한 이름만 대학이란 곳에서 학위 딴다고 한거였군요. ㅋ 개인적으로 미국 남부 시골에서였지만 피터지게 대학 학위딴 저로선 진짜 어이가 없네요. 연예인들 아무리 이미지 좋게 착한척 포장해도 보통들 아니네요. 양심있다의 기준이 일반인들의 기준보다 한참 하향조종되어있는듯. 사람 다시 보이네요.

  • 17. 지나가다
    '19.1.6 10:57 PM (223.38.xxx.238)

    신애라씨.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스럽습니다.

  • 18. 개독의 표상
    '19.1.6 11:01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 안의 하나님 말씀에만 의지해서 나간다~~
    그 자신 안의 하나님 말씀이라는게 얼마나 왜곡되고 주관적인 말씀인지 판단도 못 하는 모지리들이더라는~~
    내가 본 개독의 공통점 입니다

  • 19. ㅡㅡ
    '19.1.6 11:02 PM (1.237.xxx.57)

    미우새는 할머니들이 웃으며 좋게 품어주고
    연옌이라고 외모부터 쫘르르 칭찬 릴레이 해주니까
    나이 많고, 시끄러웠던 사람들이 나오려 하는듯요

  • 20. 설마
    '19.1.6 11:48 PM (117.2.xxx.87)

    오늘도 마음으로 낳은 아이
    입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이야긴 안했죠?

  • 21. 보진 않았지만
    '19.1.7 1:58 AM (175.116.xxx.12)

    입양 이야기 안했어요? 안했다면 정말 의외네요. 딸들 입양한후로 단한번도 입양얘기 없이 프로에 나온적이 없거든요.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그 딸들도 지겨울듯. 매~~~일같이 자기들 입양됬다고 떠드는 엄마라니.

  • 22. 비자문제
    '19.1.7 5:33 AM (211.58.xxx.20)

    학교 입학한 것은 비자문제 때문일 것 같아요. 아이들 때문에 체류는 해야하는데 그러러면 어학원에라도 등록해야하니깐요.

    1. 어학원 등록할지 2. 한국인이 만든 한국어로 수강하고 학위받는 학교를 다닐 지 둘 중에서 후자를 선택한 것 같은데요.
    거짓말한 건 아닌 것 같아요. 한국인 대학이라도 대학은 대학이고 학위는 학위잖아요. 미국에서 법적으로 허가한 대학에서 주는 학위인데 왜 거짓말이라도 한듯 몰아들가시는지...

    영어보다는 그쪽 학문이 본인의 삶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았겠죠.

    학위땄다고 얘기하면서, "근데 한인대학이에요, 별거아니에요~" 라고 꼭 덧붙여야했을까요...
    어디 이력서 내는 것도 아닌데.

    한국에서 유명하지 않은 대학에서 학위를 땄다해도 그 나이에 아이들 양육하면서 하는 건...꾸준히 출석을 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정성이 필요할 것 같아요. 디지털대라도 쉽지 않아요.

  • 23. 읏샤
    '19.1.7 6:35 AM (1.237.xxx.164)

    위에 비자문제님...
    풉...

    진짜 너무 티나요, 차인표인게....

  • 24. ...
    '19.1.7 7:28 AM (125.177.xxx.135)

    입양 이야기 안 했을 리가 있나요 ㅋ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06211834990?d=y

    비자문제님
    신애라 다니는 대학이 정식 대학도 아니고 거기서 주는 학위도 그래서 정식 학위도 아닌데
    미국에서 엄청나게 힘들게 학위 과정 밞는 듯이 언플을 하니 욕을 먹는 겁니다
    쉴드를 치려면 좀 제대로 알고 치세요...

  • 25. 그만했음
    '19.1.7 8:06 AM (39.7.xxx.204) - 삭제된댓글

    입양 쉽지않은거 애 낳고 키워본 사람은 다 알죠.
    전국민이 다 알정도인데 이젠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미국 학위사건도 정식 학위도 아닌데 엄청나게 힘들게 공부해서 학위 딴거처럼 떠들어대니 욕하는거죠.
    솔직히 애들때문에 인가없는 학교학위 따려했다는게 안믿어져요.
    애들때문이라면, 언젠가 소문은 나겠지만 지내는동안 소문 날까봐 숨죽이고 조용히 지낼거같아요.
    돈 많아서 그리 쓴다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조용히 있으면 아무도 관심안갖고 욕 안해요

  • 26. 그만했음
    '19.1.7 8:14 AM (39.7.xxx.204) - 삭제된댓글

    비자문제님
    일반인도 아니고 연예인은 방송 한번타면
    이력서 내는것보다 더 큰 효과 생겨요.
    그게 사실인건 아니건.

  • 27. .....
    '19.1.7 7:18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비자문제님 .
    쉴드를 치려면 좀 제대로 알고 치세요 22222

  • 28. .....
    '19.1.7 7:21 PM (223.38.xxx.54)

    비자문제님.
    쉴드를 치려면 좀 제대로 알고 치세요 2222
    알고는 그런소리 못할듯 싶네요.

  • 29. ...
    '19.1.7 7:24 PM (119.70.xxx.55)

    가증스럽네요

  • 30. ...
    '19.1.7 7:46 PM (1.225.xxx.86)

    저도 학력논쟁으로 실망한 1인인데요.
    비자는 차인표가 O1 특수재능 비자래요
    아이들이 공립 다닐수 있는 비자이고 영주권도 신청할수 있는 비자인데
    그렇게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이예요.
    그러니까 애들 학비면제받으러 신애라씨가 학교다닌건 아니랍니다.

  • 31. 이건 또
    '19.1.7 8:32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차인표가 O1 특수재능 비자...라는 말은 또 어디서 나온 얘긴가요?
    그것도 학교라고 박사학위 어쩌고를 지상파 방송에서 버젓이 입에 담는 그들인데
    특수재능 비자요?? 아이고 믿을만 합니다요~헐!!!

  • 32. 애기엄마
    '19.1.7 9:04 PM (220.75.xxx.144)

    입양했다고 늘 얘기하는거 정말 아닌것같아요.
    그딸들은 과연 좋을까요
    그때마다 움찔움찔할거같아요.
    본인이야 입양된입장아니고,입양한입장이니 칭찬듣겠지만,
    어린딸들은 그렇지못할것같네요

  • 33.
    '19.1.7 9:49 PM (1.225.xxx.86)

    O1 비자 차인표씨가 미씨usa에서 해명한 글에 직접 언급했어요
    인터넷에 차인표비자 치면 관련내용 뜹니다
    제가 차씨 신씨 팬도 아니고
    우연히 본글이 기억나서 잘못된 정보로 이야기하셔서 댓글 달아요
    유재석씨도 O1비자라고 합니다
    방송차 (무한도전인지는 정확하지않아요) 여러명이 같이 신청쟀는데 유재석씨만 그 비자가 나왔다던데요

  • 34. 대학을 다니려면
    '19.1.7 10:07 PM (42.147.xxx.246)

    영어로 수업하는 곳을 다녀야지 뭔 한국말로 하는 대학? 인지 뭔지를 다니고
    엄청 공부하기 힘든 곳이라고 방송에서 말을 했으니 욕을 먹지요.
    말하기도 싫네요.

    입양운운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말씀이 있듯이 겸손했더라면 사람들이
    많이 좋아했을 겁니다.

  • 35. 비자문제
    '19.1.8 12:01 AM (211.58.xxx.20)

    그렇군요, 사실 제가 방송은 제대로 못봤어요.
    저는 신애라씨 입양하고 입양해 대한 편견을 없애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돼서 너무 까이는게 안타까웠어요.

    쉬운 대학이든 아니든 학업에 손 오래놓은 중년이라 박사학위를 따는게 본인 나름에는 굉장히 힘들었고 뿌듯했기에 방송에서 그런 표현을 했나 상상해봤어요. 제가 감정이입을 좀 자주 하는 편이라...

    항상 본인의 과거 경험과 비교해서 말하는 사람이 있고 남들과 비교해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자인 사람인가보다 생각도 하고요.

    학위와 공부에 대한 기준이 높은 분들에게는 겨우 그런걸로 감히 자랑하냐싶기도 하겠네요.

  • 36. 비자문제님.
    '19.1.8 9:45 AM (42.147.xxx.246)

    신애라 박사문제 다시 찾아서 읽어 보세요.
    그 대학이라는 곳은 박사라는 학위를 줄 수 없는 곳입니다.

    그 박사칭호는 그 건물 안에서나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 사회에서 그런 걸로 이력서를 쓰거나 남에게 말을 하면
    법을 위반하는 겁니다.

    다시 한번 검색을 해서 읽어 보세요.
    본인이 신애라고 해도 꼭 읽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600 교탁 앞에서 학생들을 보면 단번에 눈에 띄는 학생이 있나요? 15 ㅡㅡㅡ 2019/01/08 5,119
891599 유시민이 판단한 아들 얘기 18 문득기억나서.. 2019/01/08 24,202
89159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1/08 720
891597 택배 도둑맞은거 같아요 9 어휴 2019/01/08 3,937
891596 사춘기 아들이 패키지 여행은 안가겠대요 29 ㅇㅇ 2019/01/08 8,107
891595 연락안하는 아빠가 꿈에. 1 꿈해몽 2019/01/08 1,387
891594 아버지 부정맥 시술비가 싸졌어요.문재인케어? 27 ... 2019/01/08 4,950
891593 강제개종 희생자 구지인씨 1주기: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금지' .. 4 이런일이 2019/01/08 958
891592 설날 기차표예매 일링 2019/01/08 560
891591 주민들은 싫다는데..또 석기시대? 중앙 2019/01/08 817
891590 여름휴가를 연차를써서가래요... 20 익명中 2019/01/08 3,646
891589 남매인데 한집은 외동, 다른 집은 아이 셋인 경우 23 용돈 2019/01/08 6,375
891588 가족들 성격이 전부 정적인 집은 여행도 잘 안가시나요? 8 2019/01/08 2,957
891587 통계학원론 공부 2 .. 2019/01/08 847
891586 새벽에 짖는 개는ᆢ 1 2019/01/08 946
891585 법원 전두환에게 구인장 발부, 출두명령 두 번 거부로 2 ... 2019/01/08 854
891584 마음이 힘드신 분들 호흡 명상으로 힐링하세요 (지대넓얕 김도인님.. 28 불면증치료 2019/01/08 6,285
891583 고로케집, 시행사 프랜차이즈 의혹···'골목식당' 또 논란 3 ... 2019/01/08 2,798
891582 감사일기쓰기에 동참합니다. 29 동참 2019/01/08 2,182
891581 포켓몬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있나요ㅠㅠ 22 ... 2019/01/08 2,281
891580 뭐 이런 넘들이 있어요 !! 2 리빙 2019/01/08 1,159
891579 시골 부모 등골 빼먹는 도회지 아들, 며느리 8 옥녀봉 삼신.. 2019/01/08 5,699
891578 전자기기 수리 2 June 2019/01/08 561
891577 행동이 여성스러우면 예뻐보이네요. 5 2019/01/08 5,041
891576 물들어올때 노 젓는게 맞나요? 4 물들어 2019/01/08 1,521